작가 컬렉션

박정은

유럽,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2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잡지, 신문 등에 글을 연재했고 여행과 문화 관련 방송에 출연했으며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프렌즈 유럽》 《셀프트래블》에서 유럽의 여러 나라에 대해 썼고 《스페인 소도시 여행》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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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미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그림을 그리고 싶어 늦깎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할머니와 걷는 길》 《시화호의 기적》 《맥거크 탐정단 시리즈》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느 멋진 날》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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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다자이 오사무_인간실격』,『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도시락의 시간』,『핵심을 콕콕 찍어주는 미소녀 캐릭터 쉽게 그리기』,『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원피스 스타일 북』,『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 스타일 북』, 『인물 기본데생』,『쉽게 배우는 귀여운 동물 드로잉』,『미소녀 그리기』,『쉽게 배우는 옷 주름 그리기 마스터』,『쉽게 배우는 손발 그리기 마스터』,『쉽게 배우는 만화 캐릭터 감정표현』,『가장 친절한 데생 정물 소묘』,『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가장 친절한 데생 인물 소묘』,『가장 친절한 수채화 교과서』,『쉽게 배우는 만화 여자의 하루』,『서른살, 만남에 미쳐라』,『여자들의 생존법칙』,『숫자의 척도』,『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명품사원 명품업무』,『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상영어회화사전』,『68가지 패턴으로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회화』,『남자는 그냥 아는데 여자는 배워야 하는 회사대화법』, 『냉동보존대사전』,『간편하게 냉동해서 쉽게 요리하는 냉동보관 요리법』,『우아한 태팅레이스』,『참방참방 비오는 날』,『소원팔찌와 액세서리』『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스커트&팬츠 스타일북』『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원피스 스타일 북』『자수가 좋은 시간』,『오늘도 집에서 즐거운 하루』,『말은 필요없어』『나의 친구 』,『만화 쉽게 그리기:캐릭터 손&발』『연봉 2천만원부터 시작하는 저축습관』『그날 그때 그 순간의 기록수첩 스케치』『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패턴 대백과』『나만의 사시코 자수』『사이토 요코와 함께 하는 퀼트 파티』,『3분 뚝딱 스케치』 저서로는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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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다 세이이치

도쿄도 오타구 출신으로 오랫동안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호세대학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호세대학 법학부 법률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시험, 대기업 건설회사에서의 택건사 시험 입시 지도를 장기간 담당했다. 어려운 법률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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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미 볼라

1993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 브라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고, 볼로냐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2017년 《끝이라고?》로 세르파 국제 대상을 받았고, 2019년 《내겐 너무 무거운》으로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상을 받았다. 현재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곰과 사랑스런 지렁이들과 함께 살며 E.T.와 지렁이를 자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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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딸과 며느리, 아내와 엄마라는 이름과 더불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딸이었을 때는 몰랐던 엄마의 삶. 엄마가 되어 보니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 세상 무엇보다 어렵더군요. 세상의 엄마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이 책에 조금이라도 보태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담고 싶습니다. 최근 작으로는 『이야기를 그려 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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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선

어릴 적엔 틈만 나면 산과 들로 쏘다니던 개구쟁이였습니다. 그림 그리고 이것저것 뚝딱뚝딱 만들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우리 옛이야기를 아름다운 자연 속에 담아내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림책 《구렁덩덩 새 선비》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마법사가 된 토끼》 《호랑이와 약지》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등이 있고, 동화책 《도깨비 시장》 《어울리는 곳간, 서울》 《산골 소년과 노신사》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자전거 소년 엄복동》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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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도와줘!》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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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스트 원티드 맨》,《살인자들의 섬》, 《나보코프 문학 강의》, 《소설 11, 책 18》,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분노의 포도》, 《유발 하라리의 르네상스 전쟁 회고록》, 《신은 위대하지 않다》, 《푸줏간 소년》, 《그들》 등 1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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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팔리

영국에서 극작가 겸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저작물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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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에서 30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열다섯 생쥐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슬픔과 고통을 이기는 지혜><인생은 살아야 할 가치가 있는가> 등이 있고, 다수의 국가 기관 문서를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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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커뮤니케이션즈 편집부

㈜위두커뮤니케이션즈는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개발'이란 기업 사명을 기반으로, ‘No.1 Global Edu-Culture Communication Group’이라는 비전을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03년 설립 이래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참신한 기획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교육 환경에 맞추어 늘 도전하고 연구하여 관련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Since its establishment in 2003, WeDu Communications Co., Ltd. has produced various content such as videos as they carried out a pilot research project for digital textbooks. Next, they developed a global cartoon content known as “Ryan’s Math Adventure” for mathematics learning by forming production and editing teams for the self-learning cartoon, which was launched in Korea in July 2017 and in the United States in May 2018. Also, they have developed an online education website called OLL KIDS/MATH, a global curation education service based on learning analysis that can utilize the content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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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예산에서 사과나무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고, 커서는 청소년 상담 및 사회복지사로 일했습니다. 그 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 엉뚱한 상상하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일기 고쳐 주는 아이』, 『비밀 레스토랑 브란』, 『괴물들의 도서관』, 『외계인 편의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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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동아사이언스 기자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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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

즐거운 아이, 슬픈 아이, 외로운 아이, 고민이 많은 아이···. 각자 지금의 감정은 다르더라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책 속에서 즐거운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가며 자신들의 꿈을 펼쳐가길 바란다. 그린 책으로는 『악플 전쟁』,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벌레구멍 속으로』, 『아기 까치의 우산』, 『치즈 붕붕 과자 전쟁』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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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렌 코엔-장카

튀니지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프랑스에 살면서 도서관에서 일해요. 그동안 그림책과 소설 여러 편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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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마르타 아르헤리치』, 『니체와 음악』, 『외로움의 철학』, 『반 고흐 효과』, 『앵그르의 예술한담』, 『피카소의 맛있는 식탁』, 『내 친구 쇼팽』, 『수학자의 낙원』,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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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마르쿤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 싸우는 해커이자 활동가입니다. 정치에 관한 토론을 유도하는 책을 쓰고 게임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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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곰돌이 푸우는 아무도 못 말려》, 《어느 의사의 길고 긴 이야기》,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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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부산에서 태어나 1987년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시와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며 그림책 전문 어린이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와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잘 가라 내 청춘』, 『벼락무늬』,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 그림책 『이야기 귀신』, 『빙빙 돌아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이 작은 책을 펼쳐 봐』, 『찾았다!』, 「미피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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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웬 팜

베스트셀러 작가로, 백 권 이상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블랙 프린세스》 시리즈, 《단짝 친구》, 《주근깨가 어때서》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언니와 여동생》, 《사랑해, 널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leuyenph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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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유진

대표작 〈선택의 아이〉 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은총을 받는다는 머더구스의 노래에 의문을 품으며 자라났다. 의문을 던지는 자는 끄적거리게 되는 법인지라 자연스레 글을 쓰게 되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는 마음과 떠나고 싶다는 마음, 두 상반된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며 많은 날을 방구석에서 보내고 있다. 곳곳에서 틈새를 살아가는 삶의 표정들을 마주 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결국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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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냥이

고양이는 언제나 옳다. 그 작고 은근한 녀석들을 통해 늘 적당한 삶의 속도를 찾는다. 고양이와 함께 생각하고 책을 쓰는 삶을 좋아한다. 쓴 책으로는 《을의 연애》가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eulnyang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ulnyang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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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하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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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광주에서 태어나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도깨비감투》, 《삼국지》, 《김수한무》,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자락에서 ‘그림똥’과 ‘지리산 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를 운영하면서, 시골 작은 학교 아이들을 위한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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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현재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다. EBS FM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과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 영화 프로파일」, 「승열과 케일린의 해외문학 낭독 토크쇼: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박찬일 신기주의 미식무비」 등을 제작하고 있다.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제니퍼 이건의 『깡패단의 방문』, 『킵』, 『인비저블 서커스』, 『맨해튼 비치』,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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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연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북한대학원에서 문화언론학을 전공했다. 공공 기관에서 홍보와 출판 업무를 담당했고 지금은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하루 중 잠자기 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엄마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는 《아빠는 육아휴직 중》《어이없는 진화》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왜 전쟁까지》 《이게 정말 마음일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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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비숍

"군말 빼고 핵심만 이야기하는 저자",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휘어잡는 사람." 개리 비숍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나고 자랐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자기계발 코치로서는 독특하게도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와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에드문트 후설의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냈다. 누구보다 평범한 사람이었던 저자는 이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아일랜드에서는 가톨릭 신부를, 태국에서는 불교 승려를 코칭하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지금도 삶의 진정한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미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독립 출판으로 출간되었다가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첫 책 『시작의 기술Unfu*k Yourself』의 성공에 이어 두 번째 책 『내 인생 구하기Stop Doing That Sh*t』에서 저자는 우리의 무의식 가장 깊은 곳에서 벌어지는 다툼들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내면의 화해를 이끌어낸다. 아울러 "스스로를 고장 난 의자 같은 존재로 여기지 마라. 과거는 과거로 둔 채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로 자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독려하고, 오랫동안 원해왔지만 결코 가질 수 없을 것 같았던 바로 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세계 15개국에 출간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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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만들어진 진실》, 《위험한 과학책》, 《제로 투 원》, 《카피 공부》, 《파괴적 혁신》,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빈곤을 착취하다》,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포제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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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사람이 먼저다’, ‘사람을 향하라’, ‘나라를 나라답게’ 단어 하나, 짧은 문장으로 온 국민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파워라이터. 어쩌면 이 한 권을 쓰기 위해 《내 머리 사용법》을 썼고 《불법사전》을 썼고 《인생의 목적어》를 썼고 《머리를 9하라》를 썼고 《한 글자》를 썼고 《카피책》을 썼고 《틈만 나면 딴생각》을 썼는지도 모른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정철카피 대표,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초빙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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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디자인 전문 잡지 《지콜론(G:)》에 디자인과 심리를 접목한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직접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엄마의 자존감》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그 남자, 좋은 간호사》 《확신의 힘》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 《단어의 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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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달

노화예방 의학 전문의의자 ‘프랑스 노화방지학회’ 회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스테틱, 노화예방을 전문으로 다루는 의학 잡지 《프라임(Prime)》의 편집장이다. 쇼샤르 박사와 함께 파리에서 남성 갱년기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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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쇼샤르

1945년생으로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노화예방 의학이라는 말이 생소하던 1978년, 세계 최초로 노화예방 클리닉인 ‘라 클리닉 드 파리(La Clinique de Paris)’를 설립해 남성 갱년기와 노화예방 의학을 선도했다. 이 클리닉은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을 비롯해 한국,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 아시아에 여러 지사를 두고 있다. 중동의 왕족, 아시아와 유럽의 부호들이 그가 처방한 맞춤형 노화예방 프로그램을 따르고 있다. 남성의학과 노화예방 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국제노화방지학회’를 설립했고, 현재 ‘아시아 노화방지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남자 대 남자, 40세 이후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법》 등 20여 권을 출간했고, 일부는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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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

(주)엔터버드에서 일본어 통번역 및 해외업무 팀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일본 무역 분야에서 오랫동안 종사했으며, 지금은 인문교양서부터 실용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보통의 교양》, 《책봇혁명》, 《드론의 충격》, 《정리정돈 대사전》, 《유튜브 마케팅 가이드》, 《아내를 사장으로 하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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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승

어린 시절 학교 다니기를 누구보다 싫어했다. 지금은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학장으로 여전히 학교를 다니고 있다. 미학을 공부했으며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과정을 보냈던 블루밍턴이라는 미국의 작은 도시를 가끔씩 구글 지도로나마 들른다. 그곳에서 언어의 논리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논리학회장을 맡은 지금까지도 관심은 여전하다. 하지만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이제는 논리 밖에 있는 것에 더 자주 관심이 간다. 조금은 철학자답게 스스로를 소개하자면 거시적인 것과 미시적인 것에 끌리는 편이고, 그 중간에 대해서는 덤덤하다. 우주 속 나의 위치에 대한 관심을 발전시켜 2019년 《나는 아무개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는 아니다》라는 책을 썼다. 아무나 읽고 싶은 책은 아니지만 읽으면 생각이 깊어지는 책을 쓰고 싶어 한다. 밤에 달빛을 보면서 누워 있길 좋아한다. 그렇게 가만하게 누워 있으면 잠이 점점 깨는 편이다. 1993년부터 지현의 아빠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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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헤세

독일의 수학자이자 통계학자.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교에서 수학 및 통계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수학의 달인’을 자처하는 그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우리의 일상에 녹아든 수학적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데 전념해왔다. 다양한 방면에서 수학을 대중적으로 풀어 소개하는 서적을 집필했고 대표작으로 《인생이 풀리는 만능 생활 수학》, 《22가지 수학의 원칙으로 배우는 생각공작소》, 《카페에서 읽는 수학》, 《수학 잡는 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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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로 건너가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와 다름슈타트 대학교에서 공동으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리뷰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뉴스 다이어트》, 《거대한 후퇴》,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우연학 입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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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로스

화려한 색채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을 그리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 활동을 해 왔습니다.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로 유명해졌고, TV만화 시리즈로 지금까지 방영되고 있습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스마티 은상과 네덜란드에서 최고 삽화가에게 주는 실버 페인트 브러시 상을 세 번이나 받았습니다. 3년 연속 최고의 영국 그림 작가 리스트에 올랐으며, 영국 도서관이 선정하는 ‘가장 사랑받은 그림책 작가’에도 올랐습니다. 글 작가인 진 윌리스와 함께 만든 책 중 《내 생일이란 말이야》, 《인터넷에 빠진 병아리》, 《성적표 받은 날》, 《거꾸로 박쥐》 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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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하루에 백 번 엄마를 부르는 아홉 살 하율이와 살고 있습니다. 에세이 《문 뒤에서 울고 있는 나에게》를 썼습니다. 오랜 시간 그림책 만드는 꿈을 꿨습니다. 《꼬리 여덟 개 잘린 구미호가 다녀갔어》가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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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이자, 철없는 중학생 같은 서른 살. 어쩌다 글을 썼다. 작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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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

2년째 집에만 있는 프리랜서이자, 세상 다산 것 같은 스물여섯. 글 쓰는 일로 먹고산다. 근데 작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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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원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폐차」가 당선되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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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기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졸업한 뒤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에 한 장씩 그린 그림을 엮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와 삶 속에서 위로를 받은 순간들을 그린 『뜻밖의 위로』, 『공간의 온도』, 『내 고양이 박먼지』 등이 있다. 그 밖에도 여러 책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 홈페이지: pj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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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통일원 공산권연구관, 남북대화운영부장, 청와대 통일비서관, 민족통일연구원장, 제11대 통일부 차관, 국가정보원장 통일특별보좌역, 제29·30대 통일부 장관을 지내며 남북관계의 최전선에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원광대학교 총장,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을 지냈다.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일하며 여전히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 『모택동의 국제정치사상』 『정세현의 정세토크』 『정세현의 통일토크』 『정세현의 외교토크』, 공저로 『오늘의 남북한』 『담대한 여정』 『한반도 특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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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생활과학부에서 본격적인 기자 일을 시작했다. 1986년부터 국제부에서 일했으며 1988년 경향신문 초대 노동조합 전임으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1989년 12월 강제해직됐다. 6공화국 최초의 언론인 해직이었다. 1990년 5월부터 2년간 기자협회보 편집국장으로?일하다가 1992년 7월 복직해 워싱턴특파원, 매거진X부장, 미디어 팀장 등으로 활동했다. 2001년 9월 독립, 중도, 심층을 지향하는 새 언론을 만들어 한국 언론을 개혁하겠다는?각오로 언론계 선후배들과 함께?인터넷신문 <프레시안>을 출범시켰으며 초대 편집국장을 맡았다. 2003년부터 <프레시안> 대표로 일해왔고, 2013년 6월 <프레시안>이 한국 최초로 언론협동조합으로 전환함에 따라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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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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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man"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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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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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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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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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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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B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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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녕경

베이징어언문화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긍정심리학》, 《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감성지능 수업》, 《시진핑은 왜 고전을 읽고 말하는가》, 《나를 바로 세우는 힘》, 《예일대 교수 아빠에게 배우는 경제이야기》, 《역사가 기억하는 100대 과학》, 《세계 금융의 지배자 로스차일드 신화》, 《장자》, 《작은 노력으로 성공하는 아이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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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진진세무회계 대표 회계사. 부동산절세연구소 소장. 북극성부동산재테크, 나라감정평가법인 고문세무사.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했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에서 금융투자를 전공했다. ‘자본가’라는 필명으로 세금 강의를 하고 칼럼을 쓰다가 ‘부동산 투자하는 회계사’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 법인》을 감수했고, 건국대학교, 김포대학교, 나라감정평가법인, 북극성부동산재테크, 북극성아카데미, 월급쟁이부자들, 러닝스푼즈, 밸류맵캠퍼스, 한경재테크쇼, 머니쇼 등 수많은 기관과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부동산 세금에 특화된 진진세무회계를 운영하며 투자자들과 절세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 이 책은 수년간의 실제 투자 경험과 2,000건이 넘는 부동산 절세상담, 1,000건이 넘는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200건이 넘는 부동산법인 기장업무를 통해 얻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쓰였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저자블로그 : http://blog.naver.com/zinzi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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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스스무

㈜파르트네르 대표이사이자 전문 경영 컨설턴트. 20년 동안 다양한 분야와 규모의 조직을 대상으로 조직 및 인사 전략의 컨설팅을 해왔으며,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관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20년 동안 100개가 넘는 기업의 인사제도 구축에 참여했고, 지금도 매년 1,000명이 넘는 관리직 사원들에게 조직 매니지먼트의 방법론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노동 시간 관리 및 조직 관리, 시니어 세대의 경력 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활발한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하 사원에게 야근을 시키지 않는 과장이 몰래 하고 있는 일》 《긍정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50세부터 해 놓아야 할 51가지》 《임원의 등용ㆍ평가ㆍ육성의 모든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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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수

영국 워릭(Warwick)대에서 금본위제도 아래에서의 국제경기변동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아시아 경제성장사 연구를 하고 있다. “Consequences of Growth: Living Standards, Inequality, and Consumption,” in Cambridge Economic History of Modern World (공저, 근간), Historical Statistics of Korea (공편, 2020), 『기아와 기적의 기원』(2014)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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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후기 이래 산림과 그 소유권의 변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하버드대 방문연구원, 규슈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20년 현재는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한국의 산림소유 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일조각, 2010), Commons, Community in Asia, (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5, 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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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에이전시에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서로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노인과 바다』 『데미안』 『니체의 신은 죽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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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가브리엘

스물여덟에 본Bonn 대학교 철학과 석좌 교수에 오른 독일에서 가장 촉망받는 철학자. 1980년 독일 라인란트팔츠 주의 소도시 진치히Sinzig에서 태어났다. 열다섯 살,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발목을 다쳐서 요양하는 동안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쇼펜하우어, 헤겔, 니체, 키르케고르를 읽으며 철학자로 살겠다는 꿈을 키웠다. 고등학교 때 이미 본 대학의 철학 세미나에 참석했던 가브리엘은, 본 대학과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거치며 철학, 고전문헌학, 현대 독일 문학을 공부했다. 2005년 스물네 살에 &lt;후기 셸링Schelling 철학&gt;에 대한 연구로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 논문으로 Ruprecht-Karls 상을 수상했다. 2009년 본 대학에 석좌 교수로 부임하면서 19세기 셸링 이후 독일 최연소 철학 교수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가브리엘은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뛰어난 언어 능력을 갖고 있다. 모국어인 독일어를 비롯해 영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 등 10개 언어에 능통하다. 현재 본 대학에서 인식론과 근현대 철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동 대학의 국제 철학 센터 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또한 포르투갈의 리스본 대학교, 덴마크의 오르후스 대학교, 미국의 버클리 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교에서 객원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브리엘의 저술은 21세기 현대 철학의 새로운 흐름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2013), 『고대의 회의주의와 관념론』(2009), 『초월적 존재론』(2011) 등이 있으며, 슬라보이 지제크와 함께 『신화, 광기, 웃음』(2009)을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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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세계적인 암호화폐 선구자로, 1세대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카르다노를 개발했다.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이더리움 CEO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카르다노 개발사 IOHK의 CEO로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분야의 대중 교육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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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티 라이먼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직접 방문하여 『피부의 놀라운 생애(The Remarkable Life of the Skin)』집필에 필요한 조사를 실시했다. 옥스퍼드 대학교, 버밍엄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공부를 마치고 세계적인 피부과학 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학부생 시절 학생 대표를 지내고 영국에서 피부과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피부과학, 의학 분야 저술 활동으로 전국 규모의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여러 컨퍼런스에서 강연과 발표도 다수 실시했다. 탄자니아에서 실시한 피부과학 연구 결과를 밝힌 보고서로 2017년에 왕립 문학학회 회장인 콜린 서브론(Colin Thubron)이 시상한 ‘윌프레드 세이저 여행 저술 상’을 수상했다. 현재 옥스퍼드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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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드루얀

미국 항공 우주국(NASA) 보이저 성간 메시지 프로젝트의 기획자였고, 2005년 러시아 ICBM으로 발사된 솔라 세일을 활용한 최초의 심우주 탐사 우주선의 프로그램 기획자였다. 작고한 남편 칼 세이건과 함께 1980년대에 「코스모스」 텔레비전 시리즈를 만들어서 에미 상과 피보디 상을 받았고, 공저로 6권의 책을 써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드루얀은 또 워너브러더스 제작, 조디 포스터 주연, 밥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 「콘택트」를 공동 제작했다. 폭스 채널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제작한 「코스모스: 스페이스 타임 오디세이(Cosmos: A Space Time Odyssey)」의 대표 제작자, 감독, 공동 저술가로 2014년 피보디 상, 미국 제작자 조합상, 에미 상을 받았다. 에미 상 13개 부문에 오른 「코스모스: 스페이스 타임 오디세이」는 전 세계 181개국에서 상영되었다. 드루얀은 2020년 첫 방영될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Cosmos: Possible Worlds)」의 총 제작자, 작가, 감독이다. 소행성 세이건(2709)과 드루얀(4970)은 결혼 반지 같은 궤도로 영원히 함께 태양을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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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주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 씨앗』, 『우리 반에 도둑이 살아요』, 『김 첨지네 곳간에는 뭐가 있을까?』,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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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우

2011년에 첫 책을 낸 후 10년 동안 열 권의 책을 펴냈다. 그 동안에는 주로 경제경영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펴냈으나 오십 대 중반을 거치면서 한 시대를 같이 했던 사람들과 진솔하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됐다. 25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직장인에서 진정한 작가로 변신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글을 쓰고 강의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관찰의 기술≫, ≪주식회사 고구려≫, ≪CEO의 편지≫,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워킹브레인≫, ≪나는 회사를 떠나지 않기로 했다≫, ≪책쓰기 실전멘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 ≪기획자의 일≫ 등이 있다. 작은 힘이나마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개인과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는 데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책쓰기를 하고 있다. 스물 아홉 권의 책을 쓰고 밀리언 셀러의 작품을 남기고 싶은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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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진

통영에서 태어나 바다의 아름다움과 조선소의 웅장함을 동시에 보고 자랐다. 「어머니들의 아이」로 2017년 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꽝 없는 뽑기 기계』로 제9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했다. 현재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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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미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꽝 없는 뽑기 기계』, 『나는 법』, 『봄날의 곰』, 『떨어지면 어떡해』, 『나만 그래요?』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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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데드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빅 픽처》,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할리우드》, 《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일상 예술화 전략》, 《매일매일 아티스트》, 《아웃사이더 예찬》, 《심플 플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스피벳》, 《보트》, 《싱글맨》, 《정키》, 《퀴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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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증권거래소를 거쳐 동서증권에서 20년 근무했다. 동원증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교보증권, 신한금융투자에서 투자상담가로, 하나대투증권에서 투자고문으로 활동했다. 우리나라 1세대 증권맨으로, 기관과 일반투자자 양쪽에서 40년 가까이 코스피의 현장을 지킨 정통 주식 전문가이다. 주식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 주식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비롯해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주식 대세판단 무작정 따라하기》, 《만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대한민국 주식투자 100년사》, 《소설로 배우는 주식투자》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으로 주식공부를 할 수 있게 집필된 저자의 책으로 국내 주식투자 문화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누적 판매부수가 100만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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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세이지

스탠퍼드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교수이자 동대학 수면생체리듬(SCN)연구소 소장. 1955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의과대학 대학원 재학 중 스탠퍼드 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수면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지금까지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십 년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갑자기 수면 상태에 빠지는 기면증의 원인을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1999년에 개의 유전적 기면증의 원인이 된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듬해에는 연구소의 핵심 연구자로서 기면증의 주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2005년에 SCN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해 수면과 각성이 이루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자·유전자에서부터 개체 수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수면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운동선수들에게 각광받는 침구 제조업체 ‘에어위브’의 연구와 개발에도 참여했다. 2016년 4월에는 사단법인 ‘양질의 수면연구기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19년에는 주식회사 브레인 슬리프를 설립했다. ‘최고의 수면으로 최고로 행복한 인생을’이란 슬로건으로 더 좋은 수면으로 자국민의 건강과 수명을 연장하고 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은 저자가 지난 31년 동안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연구한 수면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피로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수면에 관한 솔루션을 담고 있으며 왜 수면이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수면을 해야 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신간인 《스탠퍼드식 숙면하는 습관》은 전작에서 설명이 미흡했던 부분을 보충하며 상황과 맥락에 맞추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수면 상식과 숙면하는 습관을 가지길 바라는 바람에서 집필했다. 다양한 상황에서 좋은 수면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제시하여 ‘최고의 수면으로 최고로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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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 (TEFL Certificate Course) 강의 영어 교생 실습 과정(TEFL Internship Course) 강의 &lt;미국 영어 문화 수업&gt; 저술 &lt;미국 영어 회화 문법 1, 2&gt; 저술 &lt;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gt; 저술 &lt;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gt; 저술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PHILLIP R. FORDYCE AWARD 수상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lt;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gt;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강의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lt;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gt; 문법 교재 시리즈 저술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lt;Center for Intensive English Studies&gt; 문법 커리큘럼 개발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 외국어 교육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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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퍼디컴

파란 눈의 스님이다. 명상과 마음챙김 전문가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국 언론에 소개되었다. 그는 탁월한 강연가이자 작가로서 헤드스페이스(Headspace)에 관한 모든 것을 대변한다. 20대 초반, 대학에서 스포츠과학을 전공하던 중 히말라야로 가서 명상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세상을 돌아본 10년의 여정은 인도 북부에서 티베트 불교 승려가 되는 것으로 결실을 맺었다. 그러던 중 2004년, 환속이라는 또 한 번의 비범한 결정을 내렸다. 이후 런던으로 돌아와 예술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이 무렵 헤드스페이스로 완성되는 개념의 초안을 마련했다. 그의 명상법과 마음챙김은 보그(Vogue), NYT, FT, 엔트레프레니어(Entrepreneur), 멘스헬스(Men’s Health), 에스콰이어(Esquire) 등 세계 주요 언론에 널리 소개되었으며 BBC, 닥터오즈(Dr Oz), 넷플릭스(Netflix), TED 등 TV와 온라인 매체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마음챙김 식생활에 대한 헤드스페이스 가이드』와 『마음챙김 임신법에 대한 헤드스페이스 가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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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유스케

1978년 출생, 구마모토현 출신의 만화가. 1995년 홉스텝 상에 입선, 1998년 아카츠카상에 준입선하며 작품활동을 시작. 2002년 &lt;아이실드21&gt;의 작화를 맡으며 장편연재로 데뷔했다. 대표작은 &lt;아이실드21&gt; &lt;흐린 하늘 프리즘 솔라카&gt; &lt;풋내기 만화 연구소 R&gt; &lt;원펀맨&gt;. 완벽에 가깝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뛰어난 작화와 현장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넓은 팬층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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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북경 칭화대학교를 졸업했다. 언어가 이루어낸 모든 것을 섭렵하기 좋아하며 생각을 말로 표출하면서 생기는 변화에 관심이 많다. 진심을 전하는 단어를 사랑하고, 진리를 표현하는 말을 아낀다. 그리고 감동을 주는 말의 여운을 즐긴다. 말이 가진 힘을 믿고 말하기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신조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40일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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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

U.S.C. 영어학을 전공하고 U.C.L.A 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저서로는 &lt;해커스 토익 보카&gt;, &lt;해커스 토익 Reading&gt;, &lt;해커스 토익 Listening&gt;, &lt;Hackers Vocabulary&gt;, &lt;Hackers TOEFL 시리즈&g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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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심청전》, 《노래로 배우는 기초탄탄 과학송》, 《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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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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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Wear

11년 전 뉴질랜드에서 고딸과 첫 만남 후 2013년 결혼했다.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교재를 검수하면서 시험을 위한 영문법이 아닌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연구 중이다.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영어교재개발학 석사. University of Auckland 언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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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홍익대학교 세무대학원 세무학과를 졸업했으며, 부동산세법 강의와 교재 집필 및 컨설팅을 활발히 하고 있는 부동산 세금 전문가다. 현재 신구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겸임교수, 인덕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겸임교수, 사우스웨스턴 캘리포니아대학원 교수, 랜드프로 RSA 부동산 세테크과정 전임교수, 한국생산성본부 기업부동산 자산관리과정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P.T.S 파트너스 부동산종합자산관리 이사, 비즈세무법인 절세컨설팅사업부 이사, ㈜미스터홈즈 FC 부동산세무 자문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EBS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2020 매경부동산 자산관리사』, 논문 「전자상거래 과세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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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수

공인노무사 ■ 학력사항 ㆍ세일고등학교 졸 ㆍ중앙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 ■ 경력사항 ㆍ㈜한화갤러리아 인사팀 근무(1998~2007) ㆍ인사팀 HRM/HRD ㆍ노무법인 아이앤컴퍼니 공인노무사(2007~2008) ㆍ현대모비스 공인노무사 과정 인사노무관리론 출강(2008) ㆍLG인화원 공인노무사 과정 인사노무관리론 출강(2009) ㆍ(現) 중소기업청 비즈니스파트너 전문위원 ㆍ(現) 노동부 퇴직연금 컨설턴트 ㆍ(現) 서울법학원 인사노무관리론 전임 ㆍ(現) 노무법인 예담 대표 공인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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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구

한양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석사, PR·광고 전공)을 졸업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종합무역상사인 미쓰비시상사(주) 서울지점에 입사해 무역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 후 무역회사인 (주)세인인코퍼레이티드 대표이사와 일본의 3D프린터 제조·판매회사인 CMET(주)의 한국 담당을 역임했다. 또한 kotra IT수출상담센터와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의 IT수출상담센터 수출전문위원, 매경 MK창업 전문가클럽 창업전문가(무역업 및 일본비즈니스), 한국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중소기업 해외진출 전문상담위원, 중소기업연수원의 위촉교수 등으로도 활약했다. 2000년 3월에 중소기업 컨설팅 및 무역을 주 업종으로 하는 세인아이엔씨를 설립하여 대표로 있다. 30년 이상 무역 현장에서 쌓은 다양하고 풍부한 실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무역컨설팅과 무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무역비즈니스 어드바이저 및 중소기업 경영컨설턴트로서 한국인터넷진흥원 평가위원, 글로벌온라인무역 플랫폼 &lt;마켓허브&gt; 무역전문가 등 여러 기관(회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lt;무역비즈니스 지원 연구회&gt;와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수출입 비즈니스를 상담·지원하는 &lt;비즈니스 이동 상담실&gt;을 운영하고 있다. 1998년부터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중소기업연수원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인코텀즈 2020 무역실무 정석》, 《인코텀즈 2020 쉽게 배우는 무역영어 기본 실무》, 《개인 수출입을 위한 무역실무 읽는 법》,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무역실무》(편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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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학

[현재] ·국제무역컨설팅 대표 ·국제상사중재인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능률협회, 국제물류협회, 삼성전자 등 강의 [경력] ·한화경제연구원 근무 ·서울산업진흥원, 농수산물유통공사, 국방부조달본부 무역자문위원 ·숭실대, 아주대, 홍익대, 중앙대, 경기대, 국민대, 한성대 등 강사 ·삼성그룹, 현대그룹, LG그룹, 효성그룹, 대상그룹, 동부그룹, 무역협회, 수입협회 등 강의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1·2·3급 출제위원 [학력] ·경기대 무역학과 졸업 ·미국 University of Detroit 대학원 석사(국제경제학 전공) ·경기대 대학원 박사(무역학 전공) [저서] 《달인에게 배우는 무역실무 300문 300답》, 《수출 수입 쉽게 배우는 무역실무 입문》, 《무역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인코텀즈 2010》, 《실전 무역영어 길라잡이》, 《보따리무역으로 큰돈 버는 법》, 《해상보험론》, 《영영 무역용어사전》, 《알기 쉬운 무역창업교실》, 《무역통관교실 100문 100답》, 《글로벌 시대의 무역실무》 등 4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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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갑래

학력 성균관대 졸업(경제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법학박사) 경력 노동부 근로기준국장, 고용정책심의관 등 역임(제23회 행정고등고시) 공인노무사시험 및 변호사자격시험 출제위원 역임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학장(전)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전)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현)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현) 주요저서 근로기준법, ㈜중앙경제 외국인고용과 근로관계, ㈜중앙경제 노동기본권과 노사관계법, 단국대학교 출판부 근로기준법, ㈜중앙경제 노동법총서, ㈜중앙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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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일

국내 유일 건설기술 현장실무 경력이 있는 공인노무사다. 7년 전 건설업 노무관리 실무를 출간 후 건설노무관리 현장관리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2년 건설기업의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수립을 위하여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2014년부터 시작된 건설 노무관리 세미나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춰 매년 분기마다 법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업 관리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노무법인 명률의 대표 공인노무사로 국내 주요 1군 종합건설사와 건설관련 협회, 전문건설사 등에 건설 특화자문과 건설 노무관리 강의, 컨설팅 등을 통해 성공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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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균

숭실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 사람을 살리는 소방관이 되어 남양주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소방공무원 최초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료 심리 상담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연구를 통해 소방공무원 심리 치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소방안전봉사상 대상을 받았다.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위기관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수많은 화재, 구조, 구급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2019년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소방안전교육사로서 소방안전교육에 힘쓰고 있다. 생활 속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집필한 책으로 《골든타임 1초의 기적》, 안전 생활 지침서 《화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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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노동법 전문성에 기반하여 HR이슈의 실무적 대안 제시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 및 제조업, 화학 서비스업, 금융업 등 다양한 분야의 HR컨설팅과 코칭, 교육을 통해 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돕고 있으며, 동반자로 생각하는 김복수 대표 노무사와 노무법인 예담에서 같은 비전을 품고 현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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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석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과 소셜 임팩트 분야 정책 전문가이자 실천가이다.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정치 철학을 공부하였고, 옥스퍼드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대통령비서실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했고, SK텔레콤에서 정책 담당,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정책과 CSR 담당 이사로 일했다. 세계은행에서 ICT 정책과 임팩트 평가 컨설턴트로 활동했고, ICT Hope라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글로벌 비영리단체의 상임이사를 맡아 일했다. 2010년에 영국에서 동료들과 TechForDev라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여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모바일 서비스 기반의 사회경제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때 노력을 인정받아 2011년 독일 BMW재단의 유럽-아시아 공동 영 리더(Young Leader)로 선정되었다. 또한 OECD와 세계은행 등의 국제기구 그리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정부에 정보격차 해소를 포함한 포용적 ICT 정책에 대해 자문해 왔다. 국내에서는 과학기술 정책연구원(STEPI)과 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펠로로 선정되었다. 최근 전 지구적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기의식을 토대로 다양한 경력의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CGSI(Consultative Group for Social Impact)라는 소셜 임팩트 컨설팅 그룹을 만들어 이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소셜 임팩트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고, 해외에서는 방글라데시의 BIID(방글라데시 ICT개발연구소)라는 비영리단체와 함께 가난한 시골 지역 여성들에게 창업을 통해 빈곤과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2년 영국에서 최초로 사회적 가치라는 용어가 들어간 법이 통과된 이후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변화와 혁신을 영국의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확산시키고 있다. 책상머리나 강연 자리보다는 실제 임팩트가 만들어지고 전해지는 ‘필드’를 더 선호한다. 하는 일에 따라 세상의 다양한 곳을 다녔지만 파리 OECD의 세련된 회의장이나 자문 국가들의 견고한 정부 건물보다 직업학교를 갓 졸업한 청년이 만든 감자 와인을 마실 수 있는 2평짜리 르완다 시골마을의 주점을 더 사랑한다. (cg-si.org | tonycho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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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플로리다 주립대 교환교수 켄터키 주립대 교환교수 한성대학교 기획처장, 대학원장 역임 현재 한성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주요 저서 및 논문] 경영학원론(창민사, 2012) 기업재무론(신영사, 2010) “The Substitution Effects of Short-term Debt for Long-term Debt on Stock Returns” “Corporate Focus and Size Effect” “The Dependence of Volume and Price Changes : Evidence from Korea” “The Effect of Debt Maturity Changes on the Systematic Risk of Common Stocks”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의 재무레버리지 증가효과” “주가와 거래량의 인과관계 및 주식거래량의 정보가치” “타인자본 의존도가 보통주의 기대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요일효과와 투자자의 거래행태”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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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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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성평등은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1999년 10명 안팎의 인원이 준비 모임을 시작하여 2000년 창립된 여성인권위원회는 현재 218명의 위원들이 성평등과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다양하게 활동하며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관련 NGO 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여성인권위원회는 여성 인권 이슈에 따라 가족법연구팀, 여성노동과 빈곤팀, 여성폭력방지팀(미투운동대응팀), 성착취대응팀, 재생산건강권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별 활동 외에도 소속팀과 상관없이 시기별 중요 이슈에 따라 대리인단을 꾸려 활동해왔는데 최근에는 낙태죄 헌법소원 대리인단, 일본군 위안부 문제 대응 TF, 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배상청구소송 대리인단 등을 꾸려 낙태죄 폐지 등 여성 인권의 주요 현안에서 크고 작은 성과와 진전을 이루어왔습니다. 이외에도 여성인권위원회는 이주 여성들과 북한 이탈 여성에 대한 법률 지원 활동을 하는 등 여성 인권의 보루이자 파수꾼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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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소설학회

현대소설 분야를 전공하면서 ‘한국의 현대소설’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연구학회이다. 이 학술단체는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자료를 발굴·정리하며 연구 결과의 평가를 통해 이론을 정립, 한국 현대소설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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