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컬렉션

조명숙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과 생활했어요.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그림책 교육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어요. 2002년 동시로 창조문학 신인상, 2008년 장편 동화 <반딧불이>로 한국안데르센상 은상, 2010년 동시 <바보 토우>로 천강문학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 동화집《무지개 사과나무를 지켜라》《외계인 아저씨의 꽃돗자리》《다윗 오바마와 싸움 대장 골리앗》《똥통에서 용 났다》《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세계의 위인》이 있으며, 동시집《바보 토우》《저어새의 놀이터》《동물 특공대》《백두산 검은 여우》(공저) 등이 있어요.《저어새의 놀이터》와 《동물 특공대》는 인천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고, 《저어새의 놀이터》는 강화군립도서관 ‘이달의 도서’로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진달래로 유명한 강화도 고려산 기슭에서 생김새도 성격도 제각각인, 누군가에 의해 버려졌던 고양이 여덟 마리와 풍산개 두 마리랑 재미나게 놀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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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란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느티나무 괴물들』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속담 쏙쏙』 『떡할머니 묵할머니』 『꽃배를 탄 아이』 『땅꼬마 날개 펴다』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 『고래가 보내 준 소망 편지』 『지나의 엄마놀이』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친구, 내 친구 만들기』 『슈퍼 울트라 쌤쌤보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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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순천향대학교 향설나눔대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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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순천향대학교 향설나눔대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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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이

전남 순천 출생 《문학공간》(시) 신인문학상 당선 (사)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 한국시인연대 회원 한실문예창작 회원 효령동아리문학 회원 영랑백일장 최우수상 수상 이준열사 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전국 용아 박용철 백일장 문학상 수상 우리나라 독도 문학상 수상(2018, 2019) 불갑산 상사화 문학상 수상 영산강 백일장 수상 박덕은 헤르소 문학상 수상 지필 문학상 수상 빛고을 문학상 수상 문학고을 문학상 수상 미당 서정주 문학상 수상 시집 『그때는 몰랐어요』, 『그대 내 곁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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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

단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에서 상학석사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일본경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한일정보교류 지킴이 ‘나루지기’를 주재하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가위바위보 무조건 이기는 법》, 《세계사를 지배한 경제학자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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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하면서 인적자원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SK브로드밴드, 삼성그룹을 거쳐 현재 LG그룹 등에서 사업전략 및 법인영업 분야의 일을 해왔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 오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개선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인간관계를 좌우하는 언어의 흐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이름을 높이고 있다. 삼성전기, 현대기아차 등의 기업은 물론 LG인화원, KB국민은행연수원, IBK기업은행연수원 등의 기업교육기관과 서울시, 경기도, 국방부 등의 공공부문, 고려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의 학교교육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하면서 강연을 통해 독자와 소통해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경영능력시험(MAT)의 서비스경영 분야 출제위원으로, 그리고 교원그룹, 포스코그룹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말투의 편집》, 《당신은 존재감 있는 사람입니까?》,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과 거리를 두는 대화법》,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등이 있으며,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는 10만 부 이상 팔리며 장기간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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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바를라게

독일의 원예학자, 식물학자이자 저술가,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하노퍼 대학에서 원예학을 공부한 후 식물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해왔다. 십대 때부터 부모님 집의 정원을 관리하는 정원사들에게서 식물에 대한 지식과 관리법을 배우고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그는 여러 번 이사를 했는데, 가는 곳마다 새롭고 다양한 환경 조건의 정원을 발견하고 그에 알맞은 관리법으로 가꾸어나갔다. 다양한 입지와 그곳에서 자라나는 식물들에 대해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지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펴낸 수많은 저서에 이런 점이 잘 드러나 있어, 식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계층으로부터 인정받는 한편 일반 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저서 중 《마음 곁으로 자라나오다(Ans Herz gewachsen): 정원사와 그가 아끼는 식물들》로 2014년에 ‘독일 정원도서상(Deutscher Gartenbuchpreis)’을 수상했고, 본 도서로 2019년도에 같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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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948년 도쿄 출생. 화장품·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마루칸(銀座まるかん)’과 ‘일본한방연구소’의 창업자로 일본에서 여러 해 연속 ‘납세액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부(巨富)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간 ‘일본 사업소득 전국 고액납세자 총합 순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2004년까지 누계 납세액 총 173억 엔(약 1600억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으로 일본 1위에 올랐다. 게다가 토지 매각이나 주식 등에 의한 고액납세자가 많은 가운데,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더더욱 주목을 받았다.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일본 최고 부자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언론에 얼굴 등 자세한 신상이 공개되지 않아 ‘괴짜 부자’, ‘별난 사업가’ 등으로도 불린다. 작가로서 즐거운 마음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양립시키기 위해 여러 권의 저서를 출판하는 등 집필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서로는 『부자의 운』, 『부자의 인간관계』,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 『돈의 진리』,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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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희

교육전문가이자 ‘신나는 미디어교육’의 대표다. 한국언론진 흥재단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하고 있다. 또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전국의 교육청과 인천북구도서관 외 지역 도서관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다. 특히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학원을 거의 보내지 않고 큰 아이를 수시로 대학에 보냈으며, 둘째는 서울시와 관악구의 과학 영재로 뽑혀 서울대에서 과학 영재 교육을 받았다. 쿡 TV의 ‘우리 아이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코너의 ‘창의성 영재’ 사례로 출연했으며, 막내와 함께 EBS의 ‘교육마당’과 조인스 TV의 ‘열려라 공부 시즌2’에 출연하기도 했다. 과학과 음악에 영재성을 보이는 막내는 같은 책을 여러 번 읽으며 독서 영재로 기대를 받고 있다.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끌어 올리는 것은 엄마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하는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기를 바라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자녀 교육의 비결은 독서와 일기 쓰기, 그리고 여행과 체험을 통한 대화였다고 확신하는 저자는 이 책에 다양한 일기 쓰기가 초등학교 학습에 얼마나 큰 연관성이 있는지,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저자는 &lt;한국교육신문&gt;과 &lt;한국독서신문&gt; 등에 칼럼을 기고했고 경향신문의 NIE 전문 일간지 &lt;열려라 신문나라&gt;의 편집 팀장을 역임했다. 현재도 &lt;소년한국일보&gt;에서 어린이 사설 등을 쓰며 미디어 리터러시 활동을 꾸준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등 과목별 만점 공부법》, 《체험활동이 아이의 미 래를 좌우한다》, 《보드게임, 교육과 만나다》, 《까칠한 재석이 의 독서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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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사치코

IT 기술 관련 분야의 전문 프리랜서. 전자제품 관련 대기업 소프트웨어 개발 부서에서 매뉴얼 집필 및 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그 후 PC 강사와 편집 프로덕션에 근무한 후 독립하여 현재는 주로 MS오피스 관련 IT 서적을 집필하거나 강사로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효과만점! 도해 엑셀 2016 종합판》,《엑셀·파워포인트·워드의 비즈니스 활용 대원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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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마리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만화로 배우는 엑셀 함수》, 《만화로 배우는 투자》, 《만화로 배우는 아들러 심리학》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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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나이 쓰네요시

야마나시현 출생. 게이오 대학 졸업 후 영상 제작을 시작했다. 기업 영상이나 TV 프로그램 등을 제작하던 중 소설에 응모하여 입상한 일을 계기로 소설이나 시나리오 등의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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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원

* 이메일: mrstuna@ hanmail.net mrstuna@ naver.com * 블로그 : http// blog.daum.net/mrstuna 2003년『지구문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상명여자사범대학교(현 상명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시집『여름 낙엽』『마음에도 살결이 있어』 공저『기억의 회로』『문인의 꿈 독서의 힘』등 다수 현재 국제펜한국본부회원, 한국문협문인저작권옹호위원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한국문학발전포럼 사무국장 지구문학작가회 부회장, 여성불교개발원 108인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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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진

고려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UC 버클리 객원교수를 지냈고, 2020년 현재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시인의 샘』 『현대시의 서사지향성과 미적 구조』 『또 하나의 실재』 『백석 시 바로 읽기』 『백석 시를 읽는다는 것』 『백석 시의 물명고』 등이, 엮은 책으로 『정본 백석 소설·수필』이 있다. 2001년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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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석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1969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부문에 당선했다. 비평집으로 《이미지 모티폴로지》, 《경험주의자의 시계》,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등이 있고 연구서로 《비화해적 가상의 두 양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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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보건학 박사)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직업환경의학과/ 보건대학원 산업 및 환경보건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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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1983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장자크 루소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루소의 고백록』(나남2014), 『루소: 분열된 영혼』(태학사, 2006), 역서로는 『고백록』(나남, 2012), 『루소: 인간 불평등의 발견자』(교양인, 2011). 『에밀』(한길사, 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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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간절히 산다. 보고, 느끼고, 감동하고, 전율하며, 마음을 다해 산다. 독립출판물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모든 계절이 유서였다』,『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리타의 정원』,『잠들지 않는 세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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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1990년도의 이른 봄, 시를 좋아하는 엄마와 음악을 좋아하는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덕분에 음악이 흐르는 회사에서 길지 않은 직장 생활을 했고, 지금은 작고 낯선 도시에서 책을 팔고 글을 읽으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엔 슬픈 일만큼이나 아름다운 일도 많다는 것을 작은 책방에서 매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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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철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강사다. 과학기술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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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소속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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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의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이며, 문화예술경영연구소장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이다. 예술의 사회적 영향, 예술 기업가 정신, 박물관 경영 컨설팅, 미디어 아트 비즈니스 모델, 4차 산업 역명과 예술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미술사학 석사 및 DEA를 마쳤고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를 창립하였으며, 1, 2대 회장을 지냈다. 책으로는 《4차 산업 혁명과 예술의 미래》, 《리빙 뮤지엄의 ‘역사 살리기’를 위한 장치와 요소》, 《생태계 구도에서 바라본 예술지원정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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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욱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졸업 후, 광고대행사 제일기획에 입사했다. 일본에서 이벤트 관련 유학 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및 실행했다. 현재 일본의 디지털 아트 기업인 ‘팀랩키즈’에서 한국 사업 담당자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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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섭

유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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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한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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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서울대학교 전자계산기공학과 학사 Northwestern University 전산학 석사 및 박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역임 한국사립대학교도서관협의회 회장 역임 한국대학정보화협의회 회장 역임 숭실대학교 지식정보처장 역임 숭실대학교 IT대학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1992~현재) 주요관심분야: 데이터베이스, 웹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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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X. 애번

J. X. 애번 박사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현상 연구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J. X. 애번 박사가 언제,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아무도 모를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성별도 알려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지요. J. X. 애번 박사는 미쳐 버린 드론이나, 현실 세계로 들어온 바이러스와 같은 신비로운 과학기술을 수년째 연구해 오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독자를 불안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서슴지 말고 J. X. 애번 박사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어떻게 연락받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독자의 메시지는 반드시 J. X. 애번 박사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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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과 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더 나은 세상》, 《꼬마 돈키호테》, 《보르헤스의 상상 동물 이야기》, 《보르헤스의 꿈 이야기》, 《사람의 아들》, 《사랑과 교육》, 《42가지 마음의 색깔》, 《완벽한 가족》, 《눈으로 들어 보렴》, 《내 친구 11월의 구름》 등의 책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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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철

종교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종교교과교육과 종교교과교재론』(박문사, 2014), 『한국 중등학교의 종교교과교육론』(박문사, 2012), 『일제하 재만한인의 종교운동』(국학자료원, 2009)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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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종교사 전공.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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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이

나에게 머무르는 것들을 그립니다. 그릴 수 없는 사람이 되면 어떡하지, 번번이 생각합니다. 여백과 선 사이를 줄 타듯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스타그램 @verse_muntthee 홈페이지 moon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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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귀스트 르누아르

특유의 따뜻한 화풍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르누아르. 질병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고 행복을 찾아 끝까지 붓을 놓지 않았기에 수많은 작품들이 우리 곁에 아름답게 남아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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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영

서울 해방촌에서 어덜트 라이프스타일숍 ‘피우다(Piooda)’를 운영하며 자기수용, 성평등 등의 가치관이 녹아든 제품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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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권금

무용가이자 안무가. 몸에 기록된 억압의 흔적과 재생의 상태에 놓인 몸을 움직임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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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치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외모 지상주의자였다. 어디에 가든 그곳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 자신은 몇 번째로 괜찮은지 순위를 매겼다. 지구촌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 많으니 한국에서라도 예쁜 여자 축에 들자며 자신을 조이고 굶고 운동했다. 다이어트 성공을 목표로 대학을 휴학했을 정도로 아름다워지기 위해 엄청난 열정을 불태웠었다. 그러나 현재는 다이어트를 그만둔 상태. 다이어터 대신 ‘N잡러’로 야망 넘치게 살고 있다. 국내 1호 내추럴 사이즈(66~77 사이) 모델, 구독자 15만 명을 지닌 패션 유튜버, 보디 포지티브 운동가, 작가, 강연가, 렌털 스튜디오 사장 등 앞으로도 멋진 꿈을 이루며 위풍당당하게 살아갈 계획이다.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를 전공했다. 사회학도답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며 콘텐츠로 승화시키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사회학과 티 좀 내지 말라며 혀를 내두르곤 한다. 인스타그램 @cheedo_p 복합문화공간 @cheedo_studio 유튜브 치도_내추럴사이즈모델 블로그 blog.naver.com/leeseul_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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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학교에서 그림책 만들기를 배웠다. 『지느러미 달린 책』 『고슴도치의 소원』 『코끼리의 마음』 『있잖아, 누구씨』 『너의 시간이 다하더라도』 등을 그렸다. 숨 돌릴 틈 없는 일상에 조금이라도 마음 기대어 쉬어갈 데를 찾는 이라면 그가 그려낸 컵 안에서 은은히 마음 데워지는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instagram.com/raso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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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즐겁게 추억할 수 있는 일상의 한켠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molee_he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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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호

중앙일보 부국장·국제선임기자. 뉴욕 특파원 시절, 유엔 본부 담당 기자로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활약을 가장 가까이에서 밀착 취재했다. 이 책은 그의 뒤를 그림자처럼 밟으며 반기문의 치열한 고민과 카리스마, 인간적인 흡인력을 가감 없이 기록한 산물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정경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에서 국제관계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박사 과정 중 귀국해 언론계에 투신했다. 1988년 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국제부 등을 망라한 뒤 비서팀장을 거쳐 현재 국제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 28년간 취재 일선을 떠나지 않았으며, 지금도 직접 발굴한 기사로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현장감 있는 필력을 유지하고 있다.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냈으며, 한국 언론계에서는 드물게 뉴욕, 런던, 브뤼셀 등 3개 지역 특파원으로 활약해 국제 정세의 흐름을 날카롭게 파악하는 국제통으로 인정받는다. 전 세계 60여 개국을 오가며 글로벌 이슈를 취재했으며, 넬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만모한 싱 인도 총리,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등 전·현직 정상급 인사들을 인터뷰했다. 특히 본질과 현상을 냉철하게 분석한 심층적 기사를 편안한 서술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2007년에는 ‘유엔기자협회UNCA’ 부회장에 당선되어, 아시아 국가 소속 언론인으로는 유일하게 회장단으로 활동했다. 한국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1993년 한국기자협회상을 수상했다. 하와이 동서문화센터EWC의 ‘제퍼슨 펠로Jefferson Fellow’로 선발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백남준의 미망인 구보타 시게코를 심층 인터뷰해 출간한 《나의 사랑, 백남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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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랙입니다. 구매해주신 독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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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황금빛의 화려한 작품들로 대표되는 오스트리아의 화가 클림트. 그는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상을 표현했고, 아르누보의 대가답게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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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여행을 타고난 운명이라 받아들이며 사는 여행 작가. 1994년 3개월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 ‘블루’에서 10년간 근무, 상품기획 및 투어 리더로 활동했다. 지금은 전업 여행 작가로서 책을 쓰며 다양한 콘텐트를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프렌즈 동유럽』, 『프렌즈 스페인ㆍ포르투갈』, 『유럽 여행 바이블』,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유럽 100배 즐기기』, 『손에 잡히는 동유럽』, 『상하이 몽』, 『7박 8일 바르셀로나』, 『어느 멋진 일주일 싱가포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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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연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 주임교수. 연세대와 UCLA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카네기멜론대에서 HCI를 연구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연세대에서 HCI Lab을 지도하면서 HCI와 UX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HCI 학회장, 삼성전자 미래기술연구회,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회사 HAII를 설립해 AI 소프트웨어 기반의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평가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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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솜씨가 남달랐던 종갓집 맏며느리 어머니를 보면서 요리에 대한 꿈을 키웠다. 프랑스 요리 학교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에서 요리와 제과 과정을 공부하고, 스위스 제네바 대표부에서 만찬 전문 요리사로 일하며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무궁무진한 재료와 조리법의 세계를 만났고, 요리에 대한 상상력을 길렀다. 이 책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샐러드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하고자 한다. *약력 / 프랑스 요리학교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 요리, 제과 과정 졸업 / 궁중 음식 연구원 전통음식 과정 수료 / 前 TBS라디오 &lt;김현경의 맛있는 이야기&gt; 진행, 월간 &lt;쿠켄&gt;, &lt;메종&gt; 등 칼럼 연재 / 前 스위스 제네바 대표부 요리사, 前 CIY COOKING STUDIO 수석강사 근무 / 前 레스토랑 르 디네 오너 셰프 / 現 외식업체 상품 기획자로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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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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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올누나

고양이보다는 오히려 강아지를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치즈 무늬의 ‘체다’, 그리고 올리브같이 동그랗고 까만 코를 가진 ‘올리’라는 두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다. 현재 남편 ‘절레 형’을 포함 네 식구가 오순도순 모여 사는 중이다. 각박한 세상 속, 오직 살아남기 위해 일에만 매달리며 나 자신조차 돌보지 않던 전형적인 워커홀릭이었던 나. 그러나 체다와 올리를 만나면서 날카로운 야생 본능은 퇴화하고 몽글몽글 부드러운 인간이 되어갔다. 그렇게 이 두 마리의 고양이는 나의 모난 부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던 구멍난 마음을 채워주었다. 닮은 점이라고는 요만큼도 없는 인간이라는 종에게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고, 그저내 곁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는 오늘도 고양이라는 존재에 대한 깊은 신뢰를 느낀다. 소원이 있다면 아이들이 오래도록 내 곁에서 행복하고 평온한 묘생을 살다 갔으면 하는 것. 그리고 다음 생이 있다면, 아이들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 지금도 나는 체다와 올리가 우리 부부의 아들로 태어나 함께 손을 잡고 장을 보고, 맛있는 걸 먹고, 이곳저곳을 거니는 상상을 한다. 세상의 모든 고양이가 행복하고, 등따습고, 배불렀으면 좋겠다. instagram.com/im_ched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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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아

경희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과정을 수료했다. 봄여름 푸른 나날 대부분을 경희대학교와 창원대학교 교정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강의하며 보냈다. 가을 붉은 나날을 맞이하면서 사람과 책과 기록과 함께하고자 전문 사서로서 외교부 본부를 거쳐 현재 국민연금본부에서 일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번역가로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인문(人文)의 흔적을 찾으며 책을 읽고 번역하고 책을 쓰고 사랑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옮긴 책으로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현대인의 의식지도』, 『파이브: 왜 스탠포드는 그들에게 5년 후 미래를 그리게 했는가』, 『원 One』,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천재 심리학자가 발견한 11가지 삶의 비밀』, 『나눔의 행복』, 『이제, 사랑을 선택하라』, 『살아있는 목적 Be』, 『지금 행동하라 Do』, 『신념의 힘 Faith』, 『100년 라이프스타일』, 『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괜찮아?』, 『기호와 상징』, 『1000명의 CEO』, 『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 『암살단: 이슬람의 암살 전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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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스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출판, 방송,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디언』 『타임스』 『인디펜던트』 『콩데나스트트래블러』 등 전 세계 여러 매체에서 여행, 음식, 그리고 프랑스·일본·북유럽 지역에 관한 글을 썼다. 잡지 『모노클』과 「모노클 24 라디오」에서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북유럽 지역에 대한 강연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 2016년 영국 여행작가협회 올해의 책으로 선정돼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을 비롯해, 일본에서만 15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NHK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오로지 일본의 맛』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마이클 부스의 유럽 육로 여행기』 『빌어먹을 코르동블뢰』 『쌀의 의미』 등을 펴냈다. 한국, 중국, 일본의 음식과 문화를 비교 탐험하는 책이 출간될 예정이다. www.michael-boo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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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MIT 및 하버드 의과대학,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배제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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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노 포르나리

이탈리아 출생의 세계적인 삽화가. 피렌체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주로 유럽을 무대로 그림책의 삽화를 그리고 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공룡 삽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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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영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성 전국 모의고사 출제위원으로 있었으며, 현재 메가스터디 강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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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카투니스트입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 및 한일 만화공모전 등 여러 공모전에 입상했어요. 머리에 떠오른 재미난 생각들을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것을 좋아하지요. 『세종대왕의 생각실험실』, 『장영실의 생각실험실』, 『이순신의 생각실험실』, 『초등학생을 위한 빅 히스토리』,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의학사』,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플루타르크 영웅전』, 『구석구석 놀라운 인체』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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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우르바넥

2007년 체코 도서 대회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1등상을 받은 작가이다. &lt;닥터 시걸 여행을 가다&gt;, &lt;산에 있는 닥터 시걸&gt;, &lt;31통 편지에 담은 닥터 시걸의 세계여행&gt; 은 ‘골드 리본’을 받았고 체코 그랜드디자인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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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머코믹

위스키 작가이자 사진가로 『위스키 애드버킷(Whisky Advocate)』, 『위스키 매거진 (Whisky Magazine)』,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몰트위스키 이어북』에 수백 개가 넘는 위스키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또한 위스키 매거진 인덱스와 위스키 애드버킷 옥션 인덱스를 만들어 2차 시장의 거래량과 거래액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키퍼 오브 더 퀘이치’이며, 유럽ㆍ아시아ㆍ북미에서 위스키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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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스미스

영국의 기자이자 방송인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백만 시민에게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1981년에 H.E 베이츠 H.E Bates 단편 동화 공모전에서 《생강 쿠키는 어디 있을까?》로 당선되어 빛나는 작가 시절을 보낸 적도 있다. 슈퍼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자신의 고양이 메이블을 들어 올린 채 뛰어다니며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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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살세도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발렌시아기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일하며 교과서와 만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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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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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바타케 준코

일본 도시샤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용기를 내! 할 수 있어』가 첫 그림책입니다. 어릴 적부터 물건을 잘 잃어버렸는데, 소중한 물건일수록 더 그랬답니다. 인형의 신발, 손목시계, 학용품. 그때마다 울면서 방안을 찾아다니며 제발 나오라고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잃어버린 물건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스스로의 칠칠치 못함을 뒤로한 채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인생 최대의 분실물을 찾고 있습니다. ‘결혼반지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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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모씨

대학에서 철학과 사회학,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왜 그럴까’ 생각하는 편이라, 책읽기와 글쓰기를 최고의 놀이로 여기며 지냅니다. 요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책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고 골치가 아플수록 더욱 재밌다 느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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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을

비혼, 유자녀, 딩크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혼 난임 여성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사람.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고 가볍게 가족계획에 돌입했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고 난임의 길에 들어섰다. 자궁 수술까지 하고도 시험관을 하기 싫어 도망치다가 아무리 해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 여덟 번의 시술 끝에 성공하여 지금은 쌍둥이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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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영어 및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앨리스 먼로, 레이먼드 카버 같은 영미 단편 작가에 매료되어 그들의 단편집을 출간하면서 번역 활동을 시작했고 번역 강의를 하기도 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죽도록 먹고 마시는 심리학』,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마음 정리 수업』,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나쁜 짓들의 역사』, 『소심한 공격자들』, 『Dr. 영장류 개코원숭이로 살다』, 『똑똑하고 기발하고 예술적인 새』외 다수가 있다. 특히 남극 탐험가 스콧과 관련하여 『남극일기』, 『세상 끝 최악의 탐험 그리고 최고의 기록』, 『남극의 아티스트』 등을 번역하였고, 저서로는 『남극의 스콧』(전자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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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다 화가가 되었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부터는 그림과 일이 하나 되어 살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비 잠》 《달은 어디에 떠 있나?》 《강아지》 《꼬순이와 두칠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명혜》 《귀신고래》 《내 푸른 자전거》 《세종대왕》 《호찌민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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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학사(제품, 가구, 환경디자인)·석사(도시정체성의 해석방법)를 취득하고, 환경디자인 회사에서 실무를 시작하였다. 디자인과 공학의 융합을 직접 실현하고자, 충북대학교 도시공학전공으로 공학박사(가로경관의 시각적 복잡성 연구)를 취득하고, 한양사이버대, 청주대, 건국대 및 대학원에 출강하였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팀에서 전통시장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공주대 계약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디자인 실무와 충청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재)충주중원문화재단, 충주시공공디자인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술논문 9편. 국제초대작품전 5회를 발표하였다. 무엇을 일관성 있게 적용할 것인가?, 어떻게 공간에 사람이 모이게 할 것인가? 어떤 디자인요소에 더 공을 들일 것인가?, 디자인과 스트레스의 관계, 공간을 정의하는 예술적 축에 대한 고민, 조작은 위계의 정의에서 출발 등에 관심이 많다. 특히 학문적으로는 계량적 방법이 중요하지만, 실무는 디자이너의 통찰과 직관이 매우 중요하며 교육으로 통찰과 조형감각이 향상될 수 있음을 강의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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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미국 Louisiana State University 사회사업 전공 박사 현재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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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출간작] 웨딩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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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수필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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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 《완벽해지고 싶어!》, 《찰스 디킨스》, 《폭풍우가 몰려와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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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희

2009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2011년 푸른문학상 공모에서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오래오래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 친구는 외계인》, 《금지어 시합》, 《무조건 내 말이 맞아!》, 《도둑 교실》, 《양심을 배달합니다!》, 《못 말리는 맹미주》,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위로의 초짜》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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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화

여러 해에 걸쳐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습니다. 그 공부의 첫 번째 결실이 바로 그림책 《슈퍼 거북》이었지요. 경주에서 토끼를 이긴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슈퍼 거북》이 세상에 나온 지 6년여 만에 선보이는 《슈퍼 토끼》는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으리으리한 개집》, 《밴드 브레멘》, 《잘했어, 쌍둥이 장갑!》, 《고양이 행성을 지켜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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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미하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천천히 음미하며 그림과 이야기로 엮는 작업을 이어 가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 《소녀 H: 지독한 학교 행성 생활》,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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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욱

경북 의성 출생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정치외교학부 졸업, 석사 박사 독일 베를린 소재 국제신문연구소(IIJ) 수료 동아일보 수습 1기생 입사 동경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상무이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문화일보사 사장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세종대학교 석좌교수 동아일보사 부설 화정평화재단 21세기평화연구소 이사장(현) 수상 동아대상(논설) 서울언론인클럽 칼럼상 위암 장지연상 (신문부문) 중앙언론문화상(신문부문) 서울시문화상(언론부문) 홍성현 언론상 특별상 임승준 자유언론상 인촌상(언론부문) 서울대언론인대상 김상철자유정의평화상 우남이승만애국상 수상 주요 저서 《항변의 계절》 《체험적 기자론》 《인터넷시대의 취재와 보도》 《6·25전쟁과 미국》 《한국진보세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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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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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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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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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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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우리는 가족이에요》《킁킁 가게》《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이제 너랑 안 놀아》《겁쟁이 늑대 칸》《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글자가 사라진다면》《만지지 마 내 거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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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경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나눔문학》에서 그림책 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흥! 칫! 뿡이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가슴에 찍힌 사진』, 『신비한 바닷속 생물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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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경

어렸을 적에는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지금은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쓸수록 자꾸만 호기심이 생겨서 이런 호기심을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더불어 사는 행복한 법』『영양만점 곤충식당』『통신문』시리즈, 『꼬불꼬불 나라의 이야기』시리즈 등을 썼고, 초등 3-2 국어 교과서에 『들썩들썩 우리놀이 한마당』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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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와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역사교육전공)를 졸업하고 김해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든 책으로 『김해사람의 눈으로 보는 김해역사교과서』, 『40주제로 이해하는 한국사 사료독해』, 『경남의 기억을 걷다』, 『자료와 함께 보는 고등학교 한국사 배움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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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구치 유키

여성비뇨기과전문의로 여성의료 클리닉 LUNA 그룹 이사장이다. 1989년 일본의 야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요코하마시립대학 의학부 비뇨기과에서 여성비뇨기 외래를 담당했다. 현재 요코하마시립대학 의학부 비뇨기과 객원교수다. 2005년에 ‘요코하마 모토마치 여성의료 클리닉 LUNA’를 개원했다. 현재 여성의료 클리닉 LUNA 그룹의 총수로서, 요코하마와 오사카에 여성의료전문 클리닉(여성의료 클리닉 LUNA 요코하마모토마치, 넥스트 스테이지, 신사이바시)을 운영 중이다. 여성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 클리닉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2011년 10월에 방송된 NHK ‘아사이치’라는 프로그램의 섹스리스 특집편에서 소개한 ‘질 트레이징’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후에도 TBS 계열 ‘하나마루 마켓’을 비롯해 각 미디어에서 ‘질 트레이닝’을 소개해 온 ‘질 트레이닝’의 일인자다. 저서로는 『カラダがときめく ちつトレ』, 『自分で治す! 頻尿?尿もれ』 외에 다수가 있다. www.luna-clinic.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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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키 도시아키

오사카 출생으로, 교토 산업대학 경제학부 교수다. 1987년 도시샤 대학 문학부 문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동대학원 박사과정 학점을 취득했다. 1996년 교토 산업대학 경제학부 강사, 2000년 조교수, 2007년 교수를 역임했다. 2009년 『북방 유럽의 상업과 경제 1550~1815년』로 오사카 대학 박사(문학)를 받았다. 저서로 『근대 유럽의 탄생』, 『해양제국 흥륭사』, 『유럽 패권사』, 『선생님도 모르는 세계사』 등이 있다(국내 미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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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 『천천히 서둘러라』, 『방 정리 마음 정리』, 『어쩌자고 결혼했을까』, 『만회의 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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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J. 팔라시오

R. J. 팔라시오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Wonder』의 작가이다. 이 작품은 45개 나라에 번역되어 500만 부 이상 팔렸다. 얼굴이 심각하게 다른 형태로 태어난 평범한 열 살짜리 남자아이 어거스트 풀먼의 이야기로, E. B. 화이트 리드 얼라우드 상을 비롯해 20개 주 이상에서 상을 받았으며,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우린 모두 기적이야』, 『아름다운 아이』,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 『원더』가 있다. R. J. 팔라시오는 뉴욕 시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예술 및 디자인 고등학교를 다녔다. 어느 날,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나 모리스 샌닥과 같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뒤를 따르기를 희망하며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그 뒤로 여러 해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로 일했다. 지금은 브룩클린에서 남편과 두 아들, 두 마리 개 베어와 보와 함께 멋진 급수탑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rjpalacio.com 또는 트위터 @RJPalacio에서 작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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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포화된 과학드립 물리학 연구회

대한민국의 과학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페이스북 페이지다. 이과생이라면 웃을 수밖에 없는 개그, 과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만한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운영자를 비롯해 서울대, 고대, KAIST 물리학 전공자들이 함께 모여 이 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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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재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모건 스탠리와 우리AMC(현 대신AMC)를 거쳐 현재 UAMCO(연합자산관리)에서 이사로 재직하면서 20년간 부실채권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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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핸슨

미국 중앙정보국 CIA 요원 출신의 보안 전문가이자 ABC 방송국의 리얼리티 창업 투자쇼 ‘샤크 탱크(Shark Tank)’의 2014년 우승자이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는 7년 동안 비밀요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안전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마케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강연과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또한 투데이쇼(Today Show), 레이첼 레이 쇼(The Rachael Ray Show)등 유명 토크쇼에 출연해 양손이 결박되었을 때 쉽게 푸는 방법, 튼튼한 자물쇠 고르는 방법,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는 방법,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응급구호를 키트 꾸리는 방법 등 시청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방송에 출연해 사업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방법 역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중이다. 홈페이지 www.Spymaster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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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원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기업체에 입사해 재무 관련 부서, IT 해외 영업 부서 등에서 근무했다. 퇴직 후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깔끔한 번역을 통해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는 목표로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보통 사람들의 전쟁》,《자율주행》, 《XPRIZE 우주여행의 시작》, 《시장을 통찰하는 비즈니스 다이어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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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나츠

1967년 후쿠이 현에서 태어났고, 조치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lt;조용한 비&gt;로 《문학계》 신인상 가작에 입선하면서 등단했다. 200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스콜레 No.4》 는 TBS의 프로그램 &lt;왕의 브런치&gt;와 문예지 &lt;책의 잡지&gt; 등에서 극찬을 받았고, 2011년에 발표한 《누군가가 부족하다》 는 그해 일본 서점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소설로 《태양의 파스타, 콩수프》 《멀리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골 양복점 모델의 아내》 《두 개의 증표》 《겨우 그것뿐》 《기쁨의 노래》 등이 있다. 2016년 《양과 강철의 숲》 으로 일본 서점 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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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아키코

1972년생으로 전문그림작가 양성 기관인 ‘아토사키 학원’을 졸업했고, NHK 교육 프로그램 〈영어로 놀자〉속 코너 ‘Yum, Yum, Yummy’의 캐릭터 디자인을 했다. 이외에도 잡지와 책 표지 디자인을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일했고,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눈 오는 날 함께 놀자》 《유쾌한 꼬마 몬스터》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마녀와 신기한 반지》 《비 오는 날의 마녀》 《여름의 마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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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경

띵동 영어 대표이자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띵동 엄마 영어’를 진행하며 생생한 엄마표 생활 영어를 알려주고 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전파하며 많은 엄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향수 수입 회사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근무하였다. 이후 캐나다에서 TESOL 자격증을 따고 한국에 돌아와 YBM 등에서 성인 영어 강사로 10년 가까이 일했다. 낮에는 영어 강사로, 밤에는 TESOL 대학원생으로 주경야독했고 결혼 7년 차에 첫 딸 ‘이안’을 낳았다. 육아 우울증을 매일 영어 콘텐츠를 만들며 떨쳐냈고 이후 쉽고 효율적인 엄마표 영어를 연구하며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진행 중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엄마표 영어를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 『어학연수 영어 첫 걸음』, 『띵동 엄마 영어』가 있다. 띵동 영어 스터디카페 | cafe.naver.com/gojackie 네이버 오디오클립 | audioclip.naver.com/channels/814 네이버 블로그 | blog.naver.com/nanna1208 인스타그램 | @jackiego5 띵동 영어 유튜브 | 유튜브에서 ‘띵동영어TV’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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