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컬렉션

김창규

1984년 『분단시대』 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듬해 16인 신작 시집 『그대가 밟고 가는 모든 길 위에』(창작과비평사)에 5편의 시를 발표했다. 시집으로 『푸른 벌판』 『그대 진달래꽃 가슴속 깊이 물들면』 『슬픔을 감추고』가 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충북작가회의 회장을 지냈다. 2005년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 평양, 백두산, 묘향산 대회에 참여하였다. 2019년 현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나눔교회 담임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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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승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11학번(충북 충주고 졸업)심규승 님은 청소년 멘토로 <드림컨설턴트>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꿈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멘토링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를 비롯하여 경북, 경남, 전북, 충남, 제주도에서 학생들과 만나며 꿈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공부를 통해 인생의 보탬이 되는 지혜와 교훈들을 배울 수 있어야만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진정한 공부의 핵심으로 ‘공부 동기, 공부 태도, 공부 방법’을 강조합니다. 공부 동기는 주체적인 삶을, 공부 태도는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삶을, 공부 방법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멘토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4권의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공부법을 부탁해』를 비롯하여, 『서울대 8인의 진로 콘서트』, 『수시 전형 70% 시대, 자기 소개서로 승부하라』, 『대입 면접 10분 드라마, 합격을 부른다』등을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강연 문의│ simgs12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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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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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현) 큐어-cure코칭연구소(대표) 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문 교수 현) 한국성인학회 학술이사 현)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인성 코칭 교수, 코칭 상담 현) 휴넷 탤런트뱅크 전문위원 강의 분야 * 펀 리더십/코칭 리더십/NLP 코칭 * 라이프 코칭/세일즈 코칭/커리어 코칭/도형심리 * DISC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코칭 * 학습 코칭/비즈니스 코칭/셀프 코칭/스트레스 코칭 *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코칭 리더십 주요 이력 * 한양대 경영학과 졸업, 명지대학원 졸업(평생교육학) * 미래에셋생명 Supervisor * 에니어그램 과정/창의적 교수법/EFT/NLP 코칭 수료 * 서비스 강사/기업 전문 강사/인성 지도사 1급 * 도형 심리 자격증/심리 상담치료 2급 주요 연구 및 강의 실적 * 서경대 외래교수 * 텔레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코칭 * 워싱턴글로벌유니버시티 ‘비즈니스 코칭’ 강의 * 경동대학교 사회적 기업 CEO 양성과정 강의 * 국토부 고위공무원 강의 * 경기도교육청 더 좋은 부모 되기 전문 강사 * ㈜코몽드/멜라루카/CJ 서비스 강의 * 현대 하이인재원 커뮤니케이션 코칭 강의 등 다수 저서 『나비의 내일』 이메일 pms9775@hanmail.ne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1614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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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천

월간시지 &lt;심상&gt;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심상시인회 회장ㆍ구로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예술가곡사랑회 회장, 시 사랑 노래 사랑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수상, 월간문학상 수상 시집 &lt;하얀 입김으로&gt;, &lt;밤비둘기의 눈&gt;, &lt;노들레 흰들레&gt;, &lt;진또베기의 노래&gt;, &lt;무게, 그 현란한 꿈&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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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하루프

1943년에 플로리다 주 푸에블로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네브래스카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이오와 대학교의 아이오와 작가 워크숍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가가 되기 전 그는 콜로라도의 양계농장, 와이오밍의 건설 현장, 덴버와 피닉스의 병원, 아이오와의 도서관, 위스콘신의 대안학교에서 일했고, 터키의 평화지원단과 네브래스카와 일리노이의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1984년 발표한 데뷔작 『결속의 끈The Tie That Binds』으로 와이팅 상을 받았고, 『플레인송』(1999)이 미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이 작품은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3년 출간된 『축복』은 그의 다른 모든 소설과 마찬가지로 가상의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쓰였으며, 죽음을 앞둔 대드 루이스와 가족, 주위 사람들이 나눠 갖는 삶의 의미를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담담하게 그려냈다. 아마존 이달의 책, 셀프어웨어니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플레인송』『이븐타이드Eventide』와 함께 ‘홀트 3부작’으로 불리며 동시대 미국을 그린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2014년 11월, 평소 앓던 폐질환으로 71세에 생을 마감했다. 사후『밤에 우리 영혼은』이 출간되며 그는 총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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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1973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쓰쿠바 대학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 수료. 일상의 자연스러운 한 컷을 독특한 각도로 도려낸 스케치집과 삽화, 일러스트 에세이 등, 다방면에 걸쳐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대상 1위, 제61회 산케이아동문화상 미술상 등을, 그림책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대상 1위를 수상했습니다. 그림책 『이게 정말 천국일까』 『이게 정말 나일까』 『뭐든 될 수 있어』 『벗지 말걸 그랬어』 『이유가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레츠와 고양이』 『착각 탐정단 1,2』 『 아홉 살 첫사랑』, 스케치집 『결국은 못하고 끝』 『좁아서 두근두근』 『게다가 뚜껑이 없어』 등이 있습니다. 『벗지 말걸 그랬어』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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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확

1959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7년 시집 『매장시편』을 펴내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살아있는 날들의 비망록』 『운주사 가는 길』 『벽을 문으로』 『처음 사랑을 느꼈다』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시론집으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등이 있다. 2020년 현재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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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식

해방신학자, 순천중앙교회 담임목사 아르헨티나 연합신학대학교(ISEDET) 신학박사(DR. Theologia 조직신학, 선교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파라과이 아순시온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멕시코 장로교 신학대학(STPM) 교수, 쿠바 개신교 신학대학(SET) 교수, 아르헨티나 연합신학대학(ISEDET) 교수, 총회 세계선교부 파송 중남미 선교사(22년)로 지냈다. 저서는 『창세기로 예배하다』(샘솟는기쁨), 『홍인식 목사가 쉽게 쓴 해방신학 이야기』(신앙과 지성사, 세종도서 선정), 『예수, 그 2000년의 믿음과 사랑』(코람데오), 『왜 눈을 떠야 할까』(신앙과 지성사), 『미래신학. 미래세대. 미래교육』(공저, 한국기독교 교육학회), 『기독교 영성과 윤리』(공저, 한들출판사)가 있으며, 번역서는 『욕망, 시장 그리고 종교』(서해문집), 『통전적 선교』(나눔사), 『욕망사회』(한겨레), 『우리 안의 가짜 하나님 죽이기』(신앙과 지성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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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계수

1947년 제주시에서 태어났다. 제주중앙고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중령으로 예편했다. 군 시절, 그는 해군이면서도 조종사 생활도 했다. 예편 후에는 일선에서 물러난 후 첫 배낭여행지로 스페인의 산티아고 길 920km를 걸었다. 젊었을 때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었다. 이를 계기로 걷기 마니아가 되었다. 산티아고 길 3회, 우리땅 국토종단 800km, 동해안 종단 700km, 남해안 횡단 207km, 지리산 둘레길 완주 241km, 제주올레길 391회, 유럽 10개국을 혼자 배낭여행 했다. 그가 걸은 거리는 어림잡아 21,000km로 서울-부산을 50번 걸은 거리이다. 2014년에 『고계수의 걷는 세상』이란 책을 출간했다. 그는 도보여행뿐 아니라 한의학의 대체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침뜸연구를 오랫동안 하였고 최근에는 8체질의학 공부에 깊이 빠져 있다. ‘나무늘보처럼’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blog: blog.daum.net/nulbo0922 e-mail: goksan09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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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연

2013년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로 비룡소 문학상을, 2014년 『영웅이도 영웅이 필요해』로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동화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뽑기의 달인』 『투명 의자』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등을 썼고, 청소년 소설 『그까짓 개』 『이웃집 구미호』(공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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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국

2001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영화판에서 연출부·콘티 작가를 경험했다. 200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16년 넘게 직업적으로 글쓰기를 해왔고, 최근에는 후배들의 글쓰기를 지도하는 역할을 더 많이 하고 있다. 기자 경력의 대부분이 경제 분야로 금융, 산업, 거시경제, 자동차, 부동산 등을 다양하게 취재했다. 디자이너를 꿈꾸었을 정도로 미적 감각과 손재주가 있어 어릴 때부터 만들기, 찍기, 그리기, 쓰기를 즐겼다. 강렬한 호기심으로 관심 분야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듣는 사람의 관심사와 처지를 고려한 전달 방식을 고민해왔다. 그래서 글·그림·사진·디자인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입체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낀다. 40대 중반 이후부터는 나 자신의 만족을 넘어 남녀노소 많은 사람이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소통하는 인생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현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마흔을 위한 경제학』, 『삼성맨의 글쓰기』, 『한국은행 총재도 모르는 B급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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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스 부설연구소

ㆍ 취업진로진단검사 "아우란트(Auland)“ 개발 및 특허등록 ㆍ GSAT 실전문제분석 교재 외 77종 저서 ㆍ 120여 개 대학 취업 교육 및 연간 600회 이상 취업분야 강의, 컨설팅 진행 ㆍ 삼성 합격률 예측 시스템(AFS) 개발 ㆍ 취업 컨텐츠 2,200여건 제작, 저작권 385건 획득 ㆍ 삼성 등 대기업 채용기준 및 특성 연구 발표 ㆍ NCS 기반 채용 프로세스 연구 및 개발 ㆍ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검사 공사, 공기업 출제 위원 ( 현재 약 10여개 기관 실시, 약 12,000 여명 응시 ) &lt;에듀스가 만들면 길이 됩니다&gt; 15년 전 일반적인 채용 정보만을 제공하던 기존의 취업 사이트에서, 취업 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컨텐츠를 제작하여 국내 최초 취업 컨텐츠 제공 온라인 사이트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에듀스 부설 연구소는 전공, 직무별 전문 연구원으로 구성하여 전국 120여 개 대학에서 취업교육과 코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취업 준비생들의 클론 생성 알고리즘으로 특허 획득(특허 제 10-1278693호)한 취업진로 진단 검사를 개발하여 본인에게 맞는 진로와 직무선택, 기업선택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 제공에 대한 노력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연구에 대한 성과를 인정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TIA)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증받았습니다. NCS 기반 채용에 대한 연구와 노력은 4년전부터 꾸준히 진행 해 오고 있으며 ㈜에듀스 부설 연구소에서 개발한 직업기초능력검사, 인성검사 등 공사, 공기업, 기업체 등에서 채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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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저자는 다양한 조직과 영역을 거치면서 폭넓은 경험과 이론을 연마했다. 글로벌 경쟁마인드를 체득한 스마트 파워 문화예술경영가이다. 1982년 중앙일보를 시작으로 국민일보, 문화일보 문화사업부장을 거쳐 경기문화재단 수석전문위원과 문예진흥실장을 역임했다. 2003년에서 2015년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CEO)로 봉직했고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우수 최다 보임 예술경영자’로 공식기록을 인증 받았다. 저자는 공무원 교육위원과 공공 분야 혁신, 경쟁력, 평가, 자문, 교육, 연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부회장, (사)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부회장,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위원, 아시아문화예술진흥연맹(FACP) 국제이사/부회장,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상임위원, (사)과천축제 이사, 예원예술대학교 겸임/객원교수를 맡았다. 〈문화예술 리더를 꿈꿔라〉 〈아트센터의 예술경영 리더십〉 〈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경쟁의 지혜〉 〈석세스 패러다임〉 등을 저술했고 창조경영인대상, 공연예술경영대상, 글로벌기부문화대상,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과 우수 예술경영 문화부장관상(5회)을 수상했다. 현재 긍정경영&미디어컨설팅 대표와 (사)한국언론사협회 문화예술위원장, (사)상호존중과배려운동본부 문화예술위원장,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문화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커뮤니케이터로서 강연이나 집필을 통해 문화적 소통과 행복한 성공의 긍정가치를 공유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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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동서의학대학원 박사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한약 안전성 임상조사연구단 연구위원 -한양대학교 국제병원 한방진료 전임의 -계명대학교 보건대학원 강사 -연세조은한의원 원장/예인한의원 대표원장 역임 <경력> -CMS <생활과 건강>, KBS <뉴스투데이> 등 건강프로 고정출연 -K일보 주말건강판 <99세까지 88하게> 등 신문 고정 칼럼연재 -tvN드라마 <제3병원> 등 의학자문 -창덕궁 내의원 등 한의학 진료봉사 <저서> -채매 백문백답 -갱년기, 마음도 쉬어야 부드러워 집니다 -잘 먹어야 잘 산다 -99세까지 팔팔한 몸살림 설명서 -뇌건강을 살리는 계절음식 -알파고 동의보감 <온라인 콘텐츠> -직장인 역량강화 <팔색조 동의보감 건강법> -교원 원격연수 콘텐츠 <건강을 지키는 기통찬 동의보감> 작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pes51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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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매큐언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동시대 최고의 작가 중 하나로 꼽히며 한 세대에 걸쳐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독보적인 작가 이언 매큐언. 이언 매큐언은 1948년 영국 서리 지방 알더샷에서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싱가포르와 독일, 리비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랐다. 1970년 서식스대학교 영문학부를 졸업한 후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소설가 맬컴 브래드버리의 지도하에 소설 창작을 공부했다. 1975년 소설집 『첫사랑, 마지막 의식』으로 데뷔했고, 이 책으로 서머싯몸상을 수상했다. 1998년 『암스테르담』으로 부커상을 받았고 이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속죄』로 LA 타임스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 『속죄』를 원작으로 한 키라 나이틀리, 제임스 매커보이 주연 영화 〈어톤먼트〉가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았고 골든글로브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2016년 자궁 속 태아를 화자로 『햄릿』을 재해석한 『넛셸』이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가디언과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오프라닷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NPR 등 주요 매체로부터 그해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1992년 발표한 다섯 번째 장편소설 『검은 개』는 정치적 동지이자 깊은 애정으로 이어진 부부였지만 평생 다른 길을 걸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위험한 이방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열세 번째 장편소설인 『칠드런 액트』는 가사부 판사인 피오나(엠마 톰슨)가 여호와의 증인인 한 10대 소년(핀 화이트헤드)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수혈을 강제로 집행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로 2018년 개봉해 국내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시멘트 가든』 『이노센트』 『토요일』 『체실 비치에서』 『솔라』 『스위트 투스』 등이 있다. 2000년 영국 왕실로부터 커맨더 작위를 받았고, 2011년 예루살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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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소설가. 언론인. 일간지 기자로 출발하여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스포츠투데이, 굿데이 등에서 편집국장, 사장,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장편소설 《해동 육룡이 나르샤》, 《정조대왕 이산》, 《북악에서 부는 바람》, 《안개도시》, 《화조 밤에 죽다》, 《신의 불꽃》 등을 출간하고 400여 편의 중·단편소설을 발표했다. 1987년 《악녀 두 번 살다》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추리작가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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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승

독자의 마음에 작은 물결을 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물결과 함께 힘차게 흘러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초록 바이러스』, 장편동화『차일드 폴』『빛보다 빠른 꼬부기』『아빠와 배트맨』『여우의 화원』『검은 후드티 소년』『잊지 마, 살곳미로』『골목의 아이들』『구만 볼트가 달려간다』『마음도 복제가 되나요?』와 청소년 소설『달리GO』『전구 소년』『정글을 달리는 소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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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석

의학 박사이자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정한 국내 5명뿐인 교육 및 지도 국제정신분석가이기도 하다. 지난 45년간 정신분석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하는 데 천착했다. 한국정신분석학회 회장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30여 년간 전남대 의학도들에게 정신의학을 가르쳤다. 2005년 정신분석학술상을 받았으며, 110편의 논문과 《30년 만의 휴식》, 《이무석의 마음》, 《내 아이의 자존감》을 비롯한 다수의 스테디셀러를 펴냈다. 현재 ‘이무석정신분석연구소’를 통해 정신분석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정신분석 치료뿐만 아니라 정신분석가 양성과 교육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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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단 한 번의 기회》, 《사춘기라서 그래?》,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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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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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럴 길리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페미니스트.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67년부터 2002년까지 34년간 하버드대학교에 재직했다. 1997년 하버드대학교 최초로 여성학 교수직을 맡으며 2001년 학내 여성학 센터를 설립하는 데 공헌했다. 현재 뉴욕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남성 위주의 심리학계를 근본부터 바꿔버린 책 『다른 목소리로』를 비롯해 『기쁨의 탄생』, 『담대한 목소리』 등을 출간했다. 소외된 여성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여성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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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강원 영월 출생. 제23회 인천시민문예대전 시 부문 대상 수상. 2013년 계간 『시와정신』 신인상에 「진통제」 외 4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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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시인, 아동문학인, 2016년 하동 이병주국제문학제 디카시공모전 수상 2017년 제1회 황순원 디카시공모전 수상. 문학동아리 &lt;시의 향기&gt; 운영, 스토리채널 &lt;시의 향기&gt; 운영. 제34회 울산예총 예술문학상 수상, 제15회 울산동요사랑 대상 수상. 제9회 울산아동문학상 수상. 시집 『사랑은 외롭지 않습니다』 『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시화집 『마주 보기』,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공저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 E-mail: rustyangel-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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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희

1938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으며 순천사범학교, 수도여자사범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1958년 &lt;자유문학&gt; 추천으로 등단했으며, 1962년 한국 여류 10인선 시화집 『사색과 영원』 출간, 교직에서 27년 근무했다. 시집으로 『지금 나의 창에는』(1986년), 『비를 뿌리려거든』(1990년), 『북상하는 봄』(1995년), 『연꽃을 보이시니』(2003년), 『엄마라는 말』(2014년)이 있고, 산문집 『빨간 앞치마를 입은 노인』(2014년)을 냈다. 제4회 광주문학상을 수상했다. &lt;원탁시&gt;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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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스톤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스위크」 「뉴욕타임스」 등에서 15년 넘게 실리콘밸리 전문기자로 활동해왔다. 3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와 2,000명의 페이스북 구독자, 5,000명의 구글플러스 커넥션을 갖고 있는 영향력 있는 기자다. 2010년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에 입사한 이래 페이스북, 애플, 트위터, 구글, 야후 등 세계적인 기업과 중국의 IT 대기업 디디滴滴, 텐센트??, 바이두百度 등에 관한 기사를 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2013년에 발간한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The Everything Store: Jeff Bezos and the Age of Amazon』는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그해 「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선정 ‘올해의 비즈니스 도서’에 올랐다. *홈페이지: brad-stone.com / 트위터: @Bra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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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희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중편소설 『첫 문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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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중

1911년 서울에서 태어나 양정고보(자퇴)를 거쳐 일본 조오치대학(上智大學)을 졸업했다. 2003년 12월 9일 93세의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 우리나라 아동문학계를 이끌어 온 동요시인이자 아동문화운동가로 ‘동요의 아버지’ 또는 ‘윤석중 할아버지’로 불렸다. 13세 때인 1924년 어린이 잡지 『신소년』에 동요 「봄」이, 1925년 『어린이』에 동요시 「오뚝이」가 뽑히면서 천재 소년시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동문학가의 길로 들어서서 1932년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집 『윤석중 동요집』과 1933년 우리나라 최초의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를 펴내면서 우리 정서가 담긴 동요시를 짓고 널리 알리는 데 헌신했다. 그가 남긴 1,200편이 넘는 동요시 가운데 800여 편이 동요로 만들어졌는데, 「퐁당퐁당」 「짝짜꿍」 「나리나리 개나리」 「낮에 나온 반달」 「기찻길 옆」 「우산 셋이 나란히」 등을 비롯하여 「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들은 세대를 이어 지금까지 널리 불린다. 해방 직후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신문을 내기도 한 윤석중은 ‘아동문학협회’를 창설하여 『주간 소학생』을 창간하고 우리말 글짓기 운동을 일으켰으며, ‘노래동무회’를 창립, 동요 보급에도 나섰다. 1956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모임인 ‘새싹회’를 창립하고 소파상, 장한 어머니상, 새싹문학상을 제정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3·1문화상(1961), 문화훈장 국민장(1966), 외솔상(1973), 라몬 막사이사이상(1978), 대한민국예술원상(1989), 인촌상(1992), 금관문화훈장(2003) 등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동요시인으로 추앙받았다. 저서에 우리나라 첫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 동요집 『날아라 새들아』 『어깨동무』 『굴렁쇠』, 동화집 『열 손가락 이야기』 『멍청이 명철이』 『열두 대문』 들이 있고, 『넉 점 반』 『낮에 나온 반달』 들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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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순

- 1936년 출생 -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철학박사). -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 한국공자학회장, 한국동양철학회장, 한국철학회장, 국제유교연합회(북경 소재) 부회장 역임 - 2018년 현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중국사회과학원 명예교수, 중국 곡부사범대학 객원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율곡연구원 이사장 [저서] 《퇴계철학의 연구》(국문, 영문판) / 《한국유학논구》(국문, 중문판) 《한국유학사》(국문, 중문판) / 《한국의 유학사상》(국문, 영문판) 《한국의 성리학과 실학》,《한국유학사상론》,《신실학 사상론》,《조선시대 성리학의 연구》,《조선, 도덕의 성찰》,《동양사상과 한국사상》,《유학의 현대적 가용성 탐구》,《실학의 철학적 특성》,《유학자의 성찰》,《우리사상 100년》(공저) 등. 역서 《퇴계선집》,《석담일기》. 편서 《자료와 해설, 한국의 철학사상》(국문, 영문판), 《한국의 사상》,《사단칠정론》,《인성물성론》, 《도설로 보는 한국유학》,《실학의 철학》,《조선유학의 자연철학》,《신실학의 탐구》등. 논문 “퇴계의 가치관에 관한 연구”(박사학위논문)를 비롯하여 약 2백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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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 당선 ·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등 시집 19권 발간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시/글쓰기치료 강의) · 중학교 국어교과서,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시와 동요가사 수록 · ‘윤보영 동시 전국 어린이 낭송대회’ ‘윤보영 시로 여는 시낭송콘서트’ 개최 · 춘천, 파주, 문경, 양구, 성남에 윤보영 시가 있는 길 등 조성 · 데일리경제, 인터넷뉴스 여원 캘리시화 연재 중 ·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대상 시 쓰기 특강 · 경기 광주 ‘이야기터 휴’ 윤보영 시가 있는 정원 조성 · 새마을금고 ‘영화관을 찾아온 시’ 광고(6편) · 강원도 고성 라벤더 마을 ‘윤보영 시가 있는 갤러리 카페’ 조성 · 윤보영 시인의 팬카페 ‘바람편에 보낸 안부’ · 윤보영 시인의 팬밴드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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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찬

학력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행정학 박사)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법학과) 괴산고등학교 졸업(농업과, 22회) 괴산중학교 졸업(19회) 칠성초등학교 졸업(34회) * 계담서원 수료(제21기) 경력 현) 괴산군수 현)한국보훈학회 부회장 강동대학교 외래강사 중원대학교 겸임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중앙경찰학교 외래강사 경찰공무원(총경) 상훈 녹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정부모범공무원)표창 대한민국 호국보훈 특별대상 대한민국 창조경영인 대상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지방자치행정 대상 일자리창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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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가와 강연가로서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 EBS &lt;부모&gt;, YTN사이언스 &lt;수다학&gt;, KBS 라디오 &lt;교육을 말합시다&gt; 등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도서관, 문화 센터, 기업체, 학교 등에서 수백 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올바른 교육관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한 그만의 노하우를 널리 알렸다. 저서로는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1학년, 수학을 잡아야 공부가 잡힌다』, 『초등 1학년 준비 혁명』,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 『초등 3학년 늘어난 교과 공부, 어휘력으로 잡아라』,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 등 수십 권이 있다. 이 중 『초등 1학년 준비 혁명』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 등을 포함한 6권은 중국과 대만에 수출되어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널리 읽히고 있다. 베테랑 초등 교사이자 초등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에게 오늘도 많은 부모들이 묻는다. “우리 아이 공부,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이 책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의 ‘공부’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저자가 자신 있게 제시하는 유일한 대답이자 명쾌한 실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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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Yozoh)

노래를 만들고 부른다. 글을 쓴다. 앨범 《My Name Is Yozoh》《Traveler》《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나의 쓸모》《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발표했다.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오늘도, 무사』『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를 썼다. 더불어 제주 ‘책방무사’의 대표로, 소설가 장강명과 도서 팟캐스트 ‘책, 이게 뭐라고’의 진행자로 지내고 있다. 인스타그램 @official_yozoh 책방 무사 인스타그램 @mus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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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김동영이라는 이름보다 ‘생선’으로 더 많이 불린다. 중학교 때부터 신문 배달, 주방 보조, 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일을 전전했고 레이블 &lt;마스터플랜&gt;과 &lt;문라이즈&gt;에서 음반과 공연 기획, 뮤지션 델리스파이스와 이한철, 마이앤트메리, 더블유(W), 전자양, 재주소년, 스위트피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MBC와 KBS 라디오 &lt;이소라의 오후의 발견&gt; &lt;최강희의 야간비행&gt; &lt;K의 즐거운 사생활(김태훈의 시대음감)&gt; 등의 프로그램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게〉를 비롯해 &lt;복고풍 로맨스&gt; &lt;5월의 보이프렌드&gt; &lt;부에노스아이레스&gt; 외 몇 곡의 노래를 공동 작사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나만 위로할 것』 『잘 지내라는 말도 없이』 『당신이라는 안정제(공저)』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등을 썼다. 2019년 현재 창전동에서 고양이 ‘모리씨’와 개 ‘오로라’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길 기다리며 동네 골목에서 재활용품을 분류하며 쓸모있는 삶에 대해 고민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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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영시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서, ‘최후의 낭만주의자’로 불리며 19세기의 낭만주의 시와 현대시의 가교역할을 한 시인이다. 1865년에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출생하여, 켈트족의 민담과 설화, 동양의 신비주의사상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다. 특히 민족정신 고양을 위한 아일랜드 문예부흥운동에 힘썼으며, 1923년에는 아일랜드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작품으로는 &lt;어쉰의 방랑&gt;(1889), &lt;쿨 호수의 야생백조&gt;(1917), &lt;탑&gt;(1928), &lt;나선계단&gt;(1933) 등 많은 시집과 &lt;시극전집&gt;(1934), 켈트족의 민담 모음집인 &lt;켈트의 여명&gt;(1893), 자동기술법에 의해 자신의 독특한 사상체계를 담은 &lt;비전&gt;(1926, 193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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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훈

문명탐험가. 12년 동안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했고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산업부를 거쳤다. 2009년 독립해 역사와 사람, 사회와 세상을 알기 위해 책을 읽고, 여행한다. 그렇게 얻은 지식과 관점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강연하고, 책을 쓴다. 신세계그룹과 함께 인문학 중흥을 위한 프로그램 ‘지식향연’을 기획했고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 세상을, 세상과 한국을 연결하는 바르고 튼튼한 다리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동대학 국제학대학원(GSIS)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송동훈의 그랜드투어》 서유럽·동유럽·지중해 세 편과 《세계사 지식향연》 영국-스페인 편, 《대항해시대의 탄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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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휘트먼

미국의 정신을 잘 대변해 주는,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인정받는 월트 휘트먼은 1819년 5월 31일 미국 롱아일랜드의 헌팅턴타운 근교의 웨스트힐스에서 농부이자 목수였던 아버지와 퀘이커 교도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아홉 명의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휘트먼은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5∼6년 정도의 교육밖에 받지 못하고, 11세의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었다. 그는 법률 사무소, 병원, 인쇄소, 신문사 등에서 잡일을 하면서 영국 낭만주의 소설과 시, 고전문학, 성경 등에 심취했다. 그러다가 17세가 되던 1836년에 교사가 되었으며, 그 후 롱아일랜드에 있는 학교에서 5년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그만두었다. 그 후, 저널리즘에 몸을 담아 뉴욕에서 활약했는데, 1838년에는 주간지 <롱아일랜더>를 창간했으며, 1842년에는 신문사 <뉴욕 오로라>의 편집인이 되었다. 이해에 그는 에머슨이 뉴욕에서 행한 “자연과 시인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듣고 감명을 받아, 에머슨이 예언해 준 “미국의 시인”이 되고자 결심했다. 그리고 1842년 봄에 갑자기 편집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뉴욕 오로라>를 그만둔 후, <이브닝 태틀러>, <롱아일랜드 스타>, <브루클린 데일리 이글>과 같은 여러 신문사에서 기자, 자유 기고가, 편집인 등으로 10여 년간 활동하다가, 마침내 시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1848년에 휘트먼은 뉴올리언스에서 발행되는 <뉴올리언스 크레센트>의 편집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받고 뉴올리언스로 떠난다. 이때 그는 여행을 통해 그는 미국의 광대함과 다양함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으며, 이때 경험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폭 넓은 비전은 그의 시에 스며들어 그를 미국의 위대한 시인으로 발돋움하도록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휘트먼은 뉴욕으로 돌아온 후 신문사 <브루클린 프리맨>의 편집 일을 맡았다. 그가 36세 되던 1855년 7월 4일에 첫 시집인 ≪풀잎≫을 자비로 출간했다. 또한 휘트먼은 1862년에 남북전쟁에 참전했다 부상당한 동생 조지를 병문안하기 위해 워싱턴에 갔다가 그곳에 있는 군 병원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돌보는 간호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1865년에 출간된 시집 ≪북소리와 1875년에 출간된 ≪전쟁 회고록≫은 이때의 경험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1882년에는 그의 인생 초기의 생활, 남북전쟁 당시 간호사로서의 경험, 노년기의 일상생활, 그의 문학관 등을 담은 산문집인 ≪표본적인 나날들≫을 출간했다. 그리고 출판 및 판매 금지를 당한 덕에 오히려 사상 최고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풀잎≫ 제6판과 ≪표본적인 나날들≫의 판매 수입으로, 그는 1884년에 뉴저지 캠던의 미클 가에 2층짜리 건물을 구입해 이 집에서 1892년 3월 26일 죽을 때까지 살았다. 휘트먼의 신념과 비전을 통해 나온 시가 미국 시에 끼친 영향은 가히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당대에는 주로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았을 뿐, 독자들로부터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러다가 20세기 중엽에 접어들면서 미국 최대의 시인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고, 그의 시집 ≪풀잎≫은 세계문학의 걸작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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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사키 도모카

1973년 오사카 시에서 태어나 오사카 부립대학에서 인문지리학을 전공했다. 200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오늘의 사건사고》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제24회 사쿠야코노하나상을 수상했다. 2006년 《그 거리의 현재는》으로 제23회 오다사쿠노스케상 대상, 제136회 아쿠타가와상 후보, 제27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 신인상을 수상했다. 2007년 《다시 만날 때까지》로 제20회 미시마유키오상 후보, 2008년 《주제가》로 제137회 아쿠타가와상 후보, 2010년 《하르툼에 나는 없다》로 제143회 아쿠타가와상 후보, 《자나 깨나》로 제32회 노마문예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4년 《봄의 정원》으로 지금까지 발표한 소설 중에서 가장 완성도와 성숙도가 높은 작품이라는 격찬을 받으며, 네 번의 도전 끝에 제151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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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2007년 소설 『웰컴 투 더 언더그라운드』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으로 비룡소 스토리킹을 수상했습니다. 동화 『아토믹스 2: 마음을 읽는 소녀』 『한밤의 아이스크림 트럭』과 여러 권의 소설, 여행기, 에세이를 썼습니다. http://3nightsoln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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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 뢴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나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 지도와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당신은 나의 천사》, 《마음을 선물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생일 축하해요!》, 《내 마음의 주치의》,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딱! 알맞게 살아가는 방법》,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 《감사》, 《오늘》, 《고요》, 《위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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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노빅

단 하나의 시리즈로 판타지 대가의 자리에 오른 나오미 노빅은 1973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폴란드 동화와 바바 요가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여섯 살 때 톨킨의 《반지의 제왕》을 읽은 후부터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브라운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뒤, ‘네버윈터 나이츠(Neverwinter Nights)’라는 컴퓨터 게임의 디자인 및 개발 작업에 참여했다. 이때의 경험은 《테메레르》 시리즈를 구상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캐나다에서 게임 작업을 하는 동안 글 쓰는 일에 대한 열망을 깨닫고 뉴욕으로 돌아오자마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데뷔작이 바로 《테메레르》이다. 30개 국가에서 번역 출간된 이 시리즈는 출간 즉시 최고의 과학소설과 환상문학에 수여하는 상인 휴고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같은 해인 2007년에는 존 캠벨 신인상과 콤프턴 크룩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거듭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전 세계에 드래곤 판타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테메레르 9 : 용들의 연합》은 장엄한 대서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극한의 추위와 굶주림 끝에 퇴각하게 된 나폴레옹과 그들을 추격하는 테메레르와 로렌스의 여정, 치욕스러운 패배 후 후일을 도모하는 프랑스군의 계략과 모의를 세밀하게 그려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언론 매체에서는 ‘나오미 노빅은 용의 날갯짓을 타고 날아오른 세기의 작가’라는 호평에 이어 ‘테메레르가 기분 좋은 결말과 함께 무사히 착륙했다’라고 전했다. 나오미 노빅은 현재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전 세계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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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을 비롯한 각종 문학 서적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 괴테는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1765년부터 1768년까지 당시 “작은 파리”라고 부르던 유행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고 졸업 후에는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이때 쓴 작품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괴츠 폰 베를리힝겐≫과 ≪초고 파우스트≫와 같은 드라마와, 문학의 전통적인 규범을 뛰어넘는 찬가들을 쓰게 된다.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인 ≪괴츠 폰 베를리힝겐≫이 1773년 발표되자 독일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인 규범으로 여기고 있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프로이센의 왕까지 가세한 이 논쟁으로 인해 괴테는 독일에서 일약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9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괴테는 일약 유럽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작가를 만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몰려들었다.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괴테를 18세에 불과했던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공작이 초청했다. 처음에는 잠시 체류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아버지의 권유대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괴테는 이미 유럽에 널리 알려진 유명 작가로 그곳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고, 빌란트(Wieland)를 비롯해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바이마르의 예술적 분위기와 첫눈에 반해 버린 슈타인 부인의 영향으로 그곳에 머무르게 된다. 괴테에 대한 공작의 신임은 두터웠고 공국의 많은 일들을 그에게 떠맡기게 되었다. 여러 해에 걸친 국정 수행으로 인한 피로와 중압감으로 심신이 지친 괴테는 작가로서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마르 궁정을 벗어나 이탈리아로 여행을 감행했다. 1년 9개월 동안 이탈리아에 체류하면서 괴테가 느꼈던 고대 예술에 대한 감동은 대단한 것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얻게 된 고대 미술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절도와 절제의 정신을 자기 문학을 조절하는 규범으로 삼아 자신의 고전주의(Klassik)를 열 수 있었던 것이다. 독일 문학사에서는 괴테가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1788년부터 실러가 죽은 1805년까지를 독일 문학의 최고 전성기인 “고전주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에 괴테와 실러는 바이마르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고전주의 이상을 실현하는 활동을 했는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유형(類型)”을 통해 “유형적인 개성”으로 고양(高揚)되는 과정을 추구했다. 괴테와 실러의 상이한 창작 방식은 상대의 부족한 면을 보충해 주어 결과적으로 위대한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실러의 격려와 자극으로 괴테는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를 1796년에 완성하고, 프랑스 혁명을 피해 떠나온 피난민들을 소재로 한 ≪헤르만과 도로테아≫를 1797년에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미완성 상태의 ≪파우스트≫ 작업도 계속 진행해 1808년에 드디어 1부를 완성하게 된다. 실러는 지나친 의욕과 격무로 인해 1805년 5월 46세의 나이로 쓰러지는데, 실러의 죽음은 괴테에게도 커다란 충격이었다. 1815년 나폴레옹이 권좌에서 물러나자 바이마르 공국은 영토가 크게 확장되어 대공국이 되었다. 괴테는 수상의 자리에 앉게 되지만 여전히 문화와 예술 분야만을 관장했다. 1823년 ≪마리엔바트의 비가≫를 쓴 이후로 괴테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저술과 자연 연구에 몰두해 대작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1829)와 ≪파우스트 2부≫(1831)를 집필하게 된다. 1832년 3월 22일 낮 1시 반, 괴테는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다. 그는 죽을 때 “더 많은 빛을(Mehr Licht)” 하고 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3월 26일 바이마르의 카를 아우구스트 공작이 누워 있는 왕릉에 나란히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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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초대교회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성경적인 공동체를 세워 가고자 헌신하는 목회자다. 지금 이곳에서 참된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삶을 살고자 열음터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으며, 양질의 신학 및 신앙 콘텐츠를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고백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메가처치를 넘어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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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동서양의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면서 강의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미술사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재현이란 무엇인가』,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 『느낀다는 것』, 『철학을 담은 그림』 등이 있고, 기획하고 함께 쓴 책으로 『고전 톡톡』, 『인물 톡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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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 헉슬리

광범위한 지식뿐 아니라 뛰어나고도 예리한 지성과 우아한 문체에 때로는 오만하고 냉소적인 유머 감각으로 유명한 그는 1894년 7월 26일 서리 지방 고달밍에서 토머스 헉슬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이튼과 옥스퍼드의 밸리올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다. 소설가로서 더 널리 알려지기는 했으나 수필, 전기, 희곡, 시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21년에는 『크롬 옐로(Crome Yellow)』를 발표해서 당대의 가장 재치 있고 이지적인 작가라는 평을 들으며 위치를 굳혔다. 『멋진 신세계』는 1932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한 미래 과학 문명의 세계를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열여덟 살 때 완전히 실명했다가 차차 시력을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1936년 『가자에서 눈이 멀어(Eyeless in Gaza)』를 발표했다. 이는 헉슬리의 ‘후기파’ 성향을 지닌 첫 소설로서, 그의 작품 세계에서 분기점 노릇을 한다. 1958년에는 『멋진 신세계』의 예언적 주제들을 심도 있게 검토한 미래 문명사회 비판론인 『다시 찾아본 멋진 신세계』를 발표했다. 활동 후반기에는 힌두 철학과 신비주의에 깊이 끌렸으며 이 경향이 작품들에 반영되었다. 그는 미국에 정착해서 살다가 1963년 11월 22일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어릿광대의 춤(Antic Hay)』, 『연애대위법(Point Counter Point)』, 『불멸의 철학(The Perennial Philosophy)』, 『루덩의 악마(The Devils of Loudun)』, 『지각의 문(The Doors of Perception)』, 『섬(Islan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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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지

학창시절 문예반 활동을 하면서 문학에 눈을 뜨고 문학을 전공한 오라버니의 영향으로 문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약학을 전공했지만, 부산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서울을 오가며 수필 강좌를 듣게 되었고,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문학에의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했다. 1992년 계간을 통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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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광범위한 출제범위! 수험시간을 반으로 줄여드리겠습니다” 2020년 現) 에듀프로 주택관리사 관리실무 전임교수 現) 랜드메카 주택관리사 관리실무 전임교수 現) 올에듀넷 공동주택관리실무 전임교수 現)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내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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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돈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안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최고 명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충남 당진경찰서장,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안산 단원경찰서장, 서울 강북경찰서장, 충남 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 충남 서산경찰서장으로 근무했다. 정직이 최고의 선이며, 최고의 가치라는 신념으로 살아왔다.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사건 사고를 목격하고 처리하면서 모든 사건 사고는 정직하지 못해서 발생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정직하지 못하면 반드시 낭패와 불행을 맞게 되고, 정직할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음을 철칙으로 알고 있다. 또한, 정직은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소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즐거운 정직’에 대하여 경찰관서, 군부대, 기업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찰, 교회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찰관으로 성공하는 길』이 있다. 앞으로도 정직에 대하여 공부하고 알리는 일에 열정을 바칠 계획이다. 그 일이 사명이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메일 : wunsa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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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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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로 문학 이론, 현대사상, 대중문화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1990년 월간 《한길문학》 창간 기념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했고,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굿모닝, 에브리원》 《그리운 명륜여인숙》 《기차는 오늘 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문학 이론 연구서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 문학 연구서 《저항의 방식: 캐나다 현대 원주민 문학의 지평》, 대중문화 연구서 《나는 딴따라다》(송해 평전) 《밥 딜런, 그의 나라에는 누가 사는가》, 시 해설서 《아침 시: 나를 깨우는 매일 오 분》, 산문집 《경계에서의 글쓰기》《개기는 인생도 괜찮다》, 번역서 《절름발이 늑대에게 경의를》(바스코 포파 시집) 등을 냈다. 단국문학상, 부석평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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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정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사범대학교(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계간지『문학사랑』신인작품상(소설)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충남작가회의, 유역문학회를 통해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소설집으로 『창천이야기』와 『그 겨울의 외출』이, 장편소설로는 『의자왕 살해 사건』과 『금강』(5부, 전10권)이 있다. 그 외에 역사문화 기행서인 『이제는 금강이다』가 있다. 혼탁했던 16~17세기 조선 사회를 다룬 『금강』은 ‘중종반정’과 ‘이몽학의 난’을 모티프로 한다. 작가는 방대한 자료 조사와 철저한 현지답사, 촘촘하고 짜임새 있는 플롯 구성을 통해 우리에게 잊힌 역사적 편린들과 한 시대를 온몸으로 치열하게 살아낸 민초들의 자유의지를 문학적으로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또한 소설 속 인물인‘연향’ ‘미금’, ‘부용’, ‘수련’, ‘영은’은 역사 속에서 거세된 여성들로, 이들은 서사의 큰 축이 되어 당시 폭력으로 점철된 세계를 전복시켜 모두가 어울려 평화롭고 잘 사는 ‘대동사회大同社會’를 이룩하고자 한 열망을 드러낸다. 기획·집필부터 출간까지 15년여의 대장정을 거쳐 5부 10권으로 완결된 『금강』. 한국소설사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대작大作’이자 ‘수작秀作’이라고 감히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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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원

1941년 경남 밀양 삼랑진에서 출생하였고, 부산사범학교를 거쳐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겨울 나그네」가 초회 추천되고, 1968년 「몇 개의 현상」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분명한 사건』(1971), 『순례』(1973), 『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1978),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1981),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1987), 『사랑의 감옥』(1991),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1995),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1999),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2005), 『두두』(2008, 유고시집)가 있다. 이 밖에 시선집 『한 잎의 여자』(1998), 『오규원 시전집』(전 2권, 2002), 『오규원 깊이 읽기』(2002)와 시론집 『현실과 극기』(1976), 『언어와 삶』(1983), 『날이미지와 시』(2005) 그리고 시 창작이론집 『현대시작법』(1990)을 펴낸 바 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대문학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7년 2월 2일에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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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1958년 충남 서산 해미에서 태어나 언암초, 해미중을 거쳐 공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2년 9개월 군복무를 육군병장으로 제대한 후, 4개월 만에 총무처시행 국가 7급 행정직 시험에 합격, 82년부터 공무원의 길을 걸었다. 공직에 있는 동안에는 주로 행정안전부(총무처, 행정자치부)에서 인사, 조직, 상훈 등 주요 업무를 맡아 일했으며, 직장 내에서 베스트공무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주경야독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과 숭실대 대학원에서 각각 행정학석사와 공학박사를 취득했으며, 고향 서산의 부시장(2009.7.~2011.1.)을 거쳐 민선5기와 민선6기 서산시장(2011.10~)으로 취임 이후, 서산을 전국에서도 급부상하는 도시로 만들었다. 특히 취임 전 한때 700억 원에 육박했던 지방채를 처리해 2017년 9월 지방채 제로화를 달성하였고, 고속도로, 국제여객선, 항공, 철도 등 4대교통망을 모두 국가계획에 반영시키며, 서산을 사통팔달 산업도시로 변모시켜가고 있다. 주요수상 2012, 2014 도전한국인상(도전한국인운동본부) 2013 행정대상(전국지역신문협회) 2014 올해의 지방자치 CEO(한국공공자치연구원) 201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대한상공회의소) 2015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유권자시민행동) 2015,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전국경제인연합회) 2015 대한민국 SNS산업대상(SNS산업진흥원) 2016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2016 창조경영인대상, 도전 지방자치단체장 대상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대한민국 글로벌리더대상, 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2017 인간경영대상 E-mail: nanon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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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래

1950년 전남 보성 출생 광주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학교장 퇴임 교육연구 표창 10회 국민교육발전 공로 3회 우수교육활동 공로 27회 전국교단수기 최우수 3회 홍조근정훈장 대하소설 『소리』(전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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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소설가. 제9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어둠의 양보』, 『사이공 나이트』와 연작소설집 『바다 하늘 바람, 그녀』가 있다. 중편소설 「어달 - 탄식함에 이르다, 까마귀와 통하다」로 제1회 동해해양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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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령

여수여고 졸업 간호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 서울대학교 제3기 인생대학 수료 가톨릭교리신학원 6년 통신수료 교리교사 산재의료관리원 중앙병원한방 간호과장 역임 인천글로리재활병원 간호과장 역임 저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에세이, 2013 공저 『생의미학과 명시』 시, 마을문예지, 2019 한울 문학 언론인 문인협회 회원 한국 인성교육 중앙회 회원 시 마을 문학회 정회원 안양시 시 공모전 당선 2018 한울 문학 신인문학상 수상 2019 한국도전본부 제6회 대한민국 장한 부부상 수상 부산여성서예대전 한글 특선 서울해동서예대전 한문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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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신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대학·대학원에서 건축학·건설경영학을 전공하고, 27년째 건설부동산 전문기자로 일해왔다. 사람들이 집을 평가할 때, 주택 본연의 기능보다 부동산이라는 경제적 가치로만 인식하는 것에 대해 늘 안타깝게 생각해왔다. 주택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집이 돈 벌어주 는 도구’로 굳어져버렸기 때문으로 풀이한다. 최근에는 주택 부족이 빠르게 해소되면서, 주택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것에 주목한다. 공급자와 수요자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행복하게 적응할 수 있는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015년에는 세계 부동산업계와 수요자들이 만나는 국제 부 동산 박람회 ‘시티스케이프 코리아’를 「한국경제신문」에 제안하고 태동시켰다. 박람회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한자리에서 만 나는 부동산 원스톱 쇼핑 축제이자 유통 마켓이다. 국내외 개발금융이 몰리는 투자 유치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는 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부동산 소비 마켓이 되는 한편, 공급자들에 게 기존 모델하우스 중심 판매 방식 외에 다중을 대상으로 하는 직판 플랫폼이 된다. 따라서 한국 부동산 유통시장 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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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프랭크

예일 대학에서 의료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1975년부터 캐나다 캘거리 대학에서 사회학을 가르쳤다. 질병 서사 연구, 사회서사학, 의료사회학, 의료윤리학 분야에서 중요한 저작들을 남겼다. 현재는 캘거리 대학 명예교수로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강연하고 저술을 계속하고 있다. 자신의 심장마비와 암 경험을 사유한 &lt;아픈 몸을 살다(At the Will of the Body: Reflections on Illness)&gt;(1991)로 1996년 미국암생존자협회(NCCS)의 나탈리 데이비스 스핑안(Natalie Davis Spingarn) 작가상을 수상했다. 그로부터 4년 후에 출간한 &lt;몸의 증언: 상처 입은 스토리텔러를 통해 생각하는 질병의 윤리학(The Wounded Storyteller: Body, Illness, and Ethics)&gt;(1995)은 질병 당사자가 말하는 질병 서사들을 분석하면서 질병 이야기의 의미와 윤리성을 짚었다. 이 책은 질병 서사 논의에서 거의 빠짐없이 인용되는 연구이며 한국어로도 번역되었다. 의료 현장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의료윤리를 논한 &lt;관대함의 부활: 질병, 의료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The Renewal of Generosity: Illness, Medicine, and How to Live)&gt;(2004)는 2008년 캐나다왕립학회가 생명윤리학 분야에 수여하는 애비안 린치 메달(Abbyann Lynch Medal)을 받았다. &lt;이야기를 숨 쉬게 하기: 사회-서사학(Letting Stories Breath: A Socio-narratology)&gt;(2010)은 기존 작업에서 다룬 질병과 의료의 이야기에서 이야기 일반으로 논의의 폭을 확장한다. 이야기가 지닌 힘에 주목하는 이 연구는 이야기가 사람들과 그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하고, 이야기를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http://www.arthurwfran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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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중앙대학교(경영학 학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을 전공하여 교육학 석사를, 아주대학교에서 평생교육 및 HRD(인적자원개발)를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Ph. D.)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는 석사, 박사학위 모두 리더십을 주제로 논문을 준비하면서 리더십을 심층적으로 연구하여 직무성과 창출에 가장 효과적인 리더십 이론체계를 수립하였다. 또한 학위 외에도 국가인증 1급, 2급 평생교육사와 비즈니스 코치 자격증을 획득하여 직장인의 역량개발 분야에서 고차원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저자는 현재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수석권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수많은 표창 수상은 물론 지점장 재직 중에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무려 다섯 개의 지점을 전국 최우수지점으로 만든 업적을 세우기도 하였다. 고유직무수행과 함께 사내의 다양한 코칭 및 교육활동을 통해 직원들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학문적 전문역량과 글로벌 대기업에서 약 30년간의 근무를 통해 얻은 풍부한 경험역량에서 도출한 저자 고유의 리더십 성공노하우를 핵심스킬로 정리해 이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모든 이에게 조직리더로서 성공하고자 하는 강렬한 열정과 의욕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의 자리에서 승부를 걸어라』, 『현대맨, 판매 25시』(현대자동차 사내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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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1966년 대전에서 태어나 보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산문집으로 『충청도의 힘』 『슬픔을 권함』 『한 치 앞도 모르면서』 등이, 시집으로 『유랑』이 있다. 2013~2014년 『중앙일보』에 칼럼 「남덕현의 귀촌일기」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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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대학에서 원예학을 전공하고 방송 PD가 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 EBS에서는 &lt;사이언스 大戰&gt;, &lt;EBS 로봇파워&gt;, 어린이 과학드라마 &lt;미래를 보는 소년&gt;, &lt;원더풀 사이언스&gt; 등 과학 프로그램을 주로 기획, 제작해 왔다. 생물들의 생존과 독성과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생물진화 프로젝트 EBS 다큐프라임 &lt;진화의 신비, 독&gt;을 방영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작으로 EBS 다큐프라임 &lt;진화의 신비, 독&gt;, EBS 다큐프라임 &lt;기생&gt;, 원더풀 사이언스 &lt;바람을 향한 인류의 진화, 목포대교&gt;, EBS &lt;로봇 파워&g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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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형

소설가. 음식에 대해 말할 때마다 흥분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데 부끄럽지만은 않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장편소설 『거짓말』과 산문집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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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도

어린 시절 선생님이 꿈이었으나 집안 형편으로 인해 분식점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 직업 군인을 거쳐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늦깎이 대학생으로 나라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했다. 삼십대가 지나서야 현대자동차 서비스 정비사로 본격적인 직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시작은 말단의 자리였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회사가 성장하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성장하면 회사가 성장한다는 주인의식이 있었다. 엔진 온도센서 국산화 등의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기술발전에 조금이라도 더 기여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시간이 지나자 사내 강사라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다.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 현재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과 그 협력사는 물론 사회에서 소외된 교도소 등의 장소에 이르기까지 배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 영역으로 나아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을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배움과 가르침은 동반성장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비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또 가르치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나의 배움과 가르침을 통하여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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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순

조치원 신흥동 건어물 가게 8남매 중 맏딸로 유년 시절을 보내다가, 종촌 싯골 과수원집에서 청소년기와 대학 시절을 보냈다. 공주사대 재학 중 연극반 ‘황토’ 주변 멤버로 활동하다가 무기정학을 두 번 받은 후 미발령 교사로 분류되기도 했다. 30년 세월 국어 교사로 재직하면서 『채만식의 페미니즘』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주대, 순천향대 등에서 대학 강의를 했고 검인정 교과서 「비유와 상징」 집필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가마루』를 통하여 늦깎이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산문집 『아버지나무는 물이 흐른다』와 문학평론집 『슬픔의, 힘』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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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창적이고 도발적인 저술과 연구 활동에 힘입어 서른한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로 임명되었다.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실제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4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을 받았다. &lt;비즈니스위크&gt; 선정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교수’, MBA 컨설팅 사이트 포잇츠앤드콴츠(Poets and Quants)가 뽑은 ‘마흔 살 이하 세계 40대 경영학 교수’, 세계경제포럼 선정 ‘젊은 세계지도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25인’ 등으로 손꼽힌다. 저서로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오른 《기브앤테이크》, 《오리지널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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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해인사로 출가했다.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한 후 육군 군종 장교로 임관하여 군인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했다. 현재 서울 서초 자등명선원과 경남 산청 송덕사 주지를 맡고 있으며, 2030 청년 불자들에게 위로와 행복, 희망을 전하기 위해 강연, 법회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BBS 불교방송 라디오 <행복한 두 시>와 BBS 불교방송 TV <원빈 스님의 최고의 행복학, 불교>를 진행했고, 지금은 BTN 불교방송 <청춘토크쇼 절친>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팟캐스트 <매일 15분 행복명상>, 다음카페 <행복문화연구소>, 유튜브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같은 하루 다른 행복≫, ≪명상선물≫, ≪불교 인문학 극락추천서≫,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 ≪스님의 사랑 수업≫, ≪나를 더 나답게≫ 등이 있다. 원빈 스님과 부처핸썸 blog.naver.com/cckensin 행복문화연구소 cafe.daum.net/everyday1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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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SBS의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의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100회 이상 진행한 「심리클리닉」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기업 강연, 대인관계 및 리더십 컨설팅, 집필과 칼럼 기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50만 베스트셀러이자 인간관계 심리학의 바이블인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와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CEO, 마음을 읽다』,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엄마에게』,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가 있다. 홈페이지 www.mindn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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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흠

&lt;함께가는예술인&gt; 편집장과 편집위원을 역임 쉬운말연구소장 언어가 가진 권력을 허물어뜨리는 글쓰기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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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부산국제영화제, 부천영화제, 서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참여했다. 소니픽쳐스, 디즈니픽처스, 워너브러더스와 CJ엔터테인먼트 등에서 50여 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KBS, EBS, 온스타일, MGM 등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200여 편의 영상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동국대, 세종대, 중앙대, 숭실사이버대, EBS, IMBC에서 영미 문학과 번역 그리고 통역을 강의했다. 현재 하노이국립인문사회대학에 재직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고아 이야기》 《비밀의 정원》(1~2권),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거울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월든》 《메리 포핀스》 《정글북》 《지킬 박사와 하이드》 《렛 잇 스노우》 《오즈의 마법사》 《힐 하우스의 수상한 여자들: 코트니 밀러 산토 장편소설》 《제로의 기적: 죽음과 삶의 최전선, 그 뜨거운 감동 스토리》 《앨리스와 앨리스: 같은 시간을 두 번 산 소녀의 이야기》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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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람. 서울대 문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영어과 중등교사 및 제주대학교 교수로 다년간 봉직함. 중단편 소설집 &lt;마당 넓은 기와집&gt;을 냈고(2006), 장편소설 &lt;불 타는 섬&gt;으로 제2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함(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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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시 야스후미

1960년 나라현에서 태어났다. 청소년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소아이대학과 고야산대학 객원교수이다. 긴키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오사카 부립 주구병원(현, 오사카 부립 정신의료센터)에 근무했다. 오사카 부립 주구병원에 정신과 구급병동을 설립했으며 1999년에 퇴직했다. 이후 정신건강의학 임상실험을 지속하는 한편, TV와 라디오 자문의, 영화 평론, 만화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4세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공저)》, 《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 심리학’》, 《매일 토크하는 사람의 비밀》, 《나를 지지하는 마음의 기술, 대인관계를 바꾸는 9가지 레슨》, 《우울한 일생에서 벗어나는 64가지 힌트》, 《‘남자는 괴로워’의 행복론, 토라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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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lt;다시 시작하는 아침&gt;으로 &lt;문학사상&gt;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 『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 『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lt;늪&gt;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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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남 통영(統營)출생 중앙대학교 경영학석사, 경제학박사 前) 진로(眞露)그룹 유통임원 역임 현) (사)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 협회장 현) 글로벌스마트팜개발(주) 대표이사 현) 美캐롤라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좌 교수 현) (사)한국유통과학회 상임고문 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현장 지도위원 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전문위원 현)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유통. 물류 100인 선정 경영지도사, 유통지도사1급, 新지식인 전국 각 기관 단체 1,500여회 특강과 강연 『한국유통산업의 흐름』, 『외식산업론』, 『7인의 명강사 비법공개』 「환경경영이 유통업 마케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박사학위논문) 「백화점 특약매입제도 운영에 대한 적정성 연구」(한국백화점협회) 「프랜차이즈 본부 및 가맹점 평가척도 연구」(산업자원부) 「한우브랜드경영컨설팅」(농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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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미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노는 인간』 『게으름을 죽여라』와 장편소설 『미안해, 벤자민』 『라오라오가 좋아』 『키위새 날다』 『우리들의 자취 공화국』 『이방인을 보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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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적인 면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인상주의적인 자신만의 작풍을 세웠다. 그의 문장은 보여 줄 것이 많은 예술가의 문장이자 시니컬하면서도 동정심을 담은 시인의 문장이다. 익살스런 농담에서부터 더없이 섬세한 환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에 학자들부터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매혹했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경험담으로 작품에 활기를 부여할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이 흘렀어도 빛바래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문학’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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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뒤마

1802년 7월 24일, 프랑스의 빌레르코트레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없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다. 1822년 파리로 가서 당시 권력이 막강했던 루이 필리프의 궁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생계가 안정되자 그는 본격적으로 글을 써서 잡지에 실었다. 1829년 출간한 희곡 『앙리 3세와 그의 궁전』이 대성공을 거두자 극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이어서 신문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뒤마는 당시 인기가 많았던 역사소설에 집중했는데 1840년 출간한 『펜싱 마스터』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초석이 되었다.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철가면』을 잇달아 출판하였고 이 작품들이 크게 성공하면서 뒤마는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랐다. 시민왕 루이 필리프가 반란에 의해 폐위되면서 그의 입지도 좁아졌다. 결국 1851년 벨기에 브뤼셀로 추방당했으나 곧 러시아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던 뒤마는 이탈리아로 건너가 신문 「인디펜텐테」를 발간하고 이탈리아 왕국의 통일 운동에 힘쓰기도 했다. 1864년 프랑스 파리로 돌아와 작품 활동을 이어 갔다. 1870년 뇌출혈을 일으켜 불구의 몸이 되었고 결국 같은 해 12월 5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유해는 그가 태어난 지 200주년이었던 2002년, 프랑스의 최고 위인들만 묻힐 수 있는 팡테옹으로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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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철

1954년 전주 출생으로 전남 순천에서 교직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했다. 1992년 제자들에게 써준 생일시를 모아 첫 시집 『너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시집으로 『다시, 졸고 있는 아이들에게』 『세상 조촐한 것들이』 『별에 쏘이다』가 있다. 산문집으로 『아들과 함께하는 인생』 『그 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넌 아름다워, 누가 뭐라 말하든』 『오늘 처음 교단을 밟을 당신에게』 등도 있다. 교육문예창작회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전주에서 산책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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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복

충남 논산 출생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산학연 기술개발센터 자문위원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상임이사 강경상업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happybook.or.kr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새마을문고 서울시 강서구 회장 영상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 전) 서울시 강서구의회 의원(도시건설위원장) 전) 팔팔컴퓨터전산학원장 특허청장상, 중소기업청장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 대한민국인물대상(출판산업 부문), 대한민국 예술·문화공헌대상(출판문화 산업발전 부문), 미래창조과학부 신창조인상, 대한민국 문화예술부문 혁신경영대상, 재능나눔 인증상, 논산시장·보성군수·횡성군수 감사패, 여주시장·서산시장·증평군수 감사장, 1사단장·12사단장 6군단장, 육군사관학교장 감사장, 중앙대학교·동국대학교 총장 감사패,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원장 감사패 저서 : 『파워리더 국회의원 33인』, 『행복의 멘토 22』 『성공하려면 비워라 즐겨라 미쳐라』, 『긍정이 멘토다』 『33인의 명강사 스타강사』, 『긍정의 힘』, 『행복한 나들이』 공저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창립으로 이어졌다. 설립 8년여 만에 700여 종에 달하는 도서를 출간한 중견 출판사로 회사를 발전시켰다. 저자와 독자 모두를 기쁘게 하고 행복과 긍정 에너지를 세상에 전파한다는 사명을 이루고, 을미년에 위풍당당 만사대풍한 행복에너지가 대한민국에 샘솟으라고 본인의 이름을 내건 책을 이제야 세상에 내놓는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행복을 나누기 위한 아름다운 여정과 함께 선한 영향력 전파하는 삶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기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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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숙

일본 공중파 방송의 여행 관련 다큐멘터리와 예능 프로그램 기획 및 코디네이션 프로듀서로서 10년간 활약했다. 현재는 방송은 물론, 광고 기획, 일본 아티스트들의 기획전 프로듀싱, 기업 통역까지 분야를 넓혀 양국 간의 시민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늘 좀 더 신선하고 재미난 콘텐츠를 찾는 것이 그녀의 일이다 보니,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맛집과 멋집을 파헤치는 시선이 탁월하다. 하루에도 같은 길을 몇 번씩 다니며 골라낸 후쿠오카, 벳푸, 유후인의 숨은 명소들은 후쿠오카를 여러 번 방문한 여행자에게도 새로운 발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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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1960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lt;무등일보&gt; 공채 1기 기자로 입사해 &lt;광주매일신문&gt;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lt;광주매일신문&gt; 기획관리실장(이사)으로 재직하고 있다. 2013년부터 광주대 신방과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2002년 처녀시집 『길은 맨 처음 간 자의 것이다』 출간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제2시집 『어머니의 강물』, 제3시집 『노천카페에서』, 제4시집 『추억의 피아노』를 발표했다. 서울지하철 종로 3가역과 남태령역에 시 2편이 게시돼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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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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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산

1956년 충남 금산 출생. 1985년 『좌도시』?와 1994년 『실천문학』을 통하여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메나리 아리랑』 『잡색의 노래』 『돌무야 놀자』 『바람으로 노닐다』 『콩꽃 피다』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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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했다. 제4회 하나.네띠앙 인터넷문학상 대상, 제2회 수주문학상 우수상, 제3회 두레문학상, 2011경기예술인상, 2012 부천희망대상(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으며 2016년 현재 부천예총 부회장, 부천문인협회 회장, 수주문학상 운영위원장, 부천시 문화예술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에 『모텔 캘리포니아』, 『달의 뒤편』, 『혈穴을 짚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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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명

서울 출생. 인하대학교 사회교육과 졸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2013년 &lt;매일신문&gt;을 통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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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웅

전남 완도 출생. 전남대학교 대학원 수료. 『시선』 시로 등단. 강진문학상 수상. 시집으로 「강물이 되고 싶다」 「희망, 너는 어느 별이 되어 숨어 있을까」 「잔꽃풀도 흔들리고」, 저서로 「삶을 가꾸는 요가 산책」이 있음. 현재 한국문인협회 강진지부장, 전남시인협회 부회장, 쉼요가명상센터, 힐링코칭상담연구소운영,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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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순

무겁게 눈이 내려 쌓이고 연기 가득한 아궁이에서 생솔가지가 탔다. 매운 연기를 참으며 눈 위에 발자국을 눌러 꽃문양을 찍는다. 손전등을 비추고 웅성거리며 지붕 추녀 속 참새를 꺼내 구워먹고 시커먼 입술로 휘파람을 불어대는 사내애들을 없는 척 지나간다. 온종일 걸어도 벗어나기 힘든 눈의 감옥, 밤새워 읽은 제인 에어의 팔짱을 끼고 추위에 몸을 떨며 발이 푹푹 빠지는 눈보라 속을 지치도록 걸었다. 외적 환경은 달라지고 나이가 들었지만 시를 쓰는 의식 저변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다. 막막하고 추위를 느끼며 아직 시를 쓴다. 2001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음표들의 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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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

경기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Northwestern Lawschool 법학석사 우등졸업 / 고려대학교 법학 박사과정 수료(민법, 가족법 전공) /사법시험 합격(제44회) / 사법연수원 수료(34기) 전) 서울 중앙지방법원 실무연수 / 전)서울 서부지방검찰청 실무연수 / 전)서울가정법원 국선보조인 / 한국가족법학회 회원 / 서울지방변호사회 가사 커뮤니티 부위원장 /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 대한변호사협회 가사법 이혼 전문 변호사 인증 / 법무부장관상 표창 / MBC, KBS, MBN, TV조선, 채널A 등 방송 다수출연 2017년 현) 법무법인 리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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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밀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옛글을 고증, 분석하고 특유의 담백하고 정갈한 문체로 선인들의 글과 삶을 풀어내 왔다. 특히 개별적이고 작은 가치에 주목하는 소품문에 대한 관심과 선구자적인 연구로 문학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명문장가들』, 『벽광나치오』, 『선비답게 산다는 것』, 『부족해도 넉넉하다』,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천년 벗과의 대화』, 『정조의 비밀편지』, 『정조 치세어록』, 『궁극의 시학』, 『담바고 문화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주영편』, 『산수간에 집을 짓고』, 『궁핍한 날의 벗』, 『추재기이』, 『북학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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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섭

경력 서울대 산업공학과 학사 KAIST 경영과학과 석사 미 아리조나대학교 시스템공학 박사 한국국방연구원 정보화연구센터 책임연구위원 한국EA학회 회장, 한국IT서비스학회 부희장 국방부, 합참, 정부통합전산소, 천문연구원 자문위원 현재 한국국방연구원 군사발전연구센터 명예연구위원 홍익대학교 초빙교수, 고려대학교 객원교수 전자정부컨설턴트연구회 회장 국제표준기구 전문위원: ISO JTC 1/SC 7(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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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불

청주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전) 삼성 근무 전) 청주 대일입시학원 원장 전)중산 인성개발원장(최면 클리닉) 전) BBS청주불교방송 시사앵커 전) 하얀민들레 생태마을 사무장 전)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사무처장 전) 국민의당 충북도당 대변인 전)지혜의 빛 자신감 연구소장(특강 830회 진행) 2019 현)삼성화재 설계사 현)혜광 운명발전소장(타로/사주/최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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