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컬렉션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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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윈터스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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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르 레카너

벨기에 하셀트에서 홍보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동용 의학 그림책 Noozi 시리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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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에서 센터장으로 일하며, 순간적인 실수나 잘못된 대처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와 부모를 돕기 위해 병원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육아 상담소 응급》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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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

호거산 운문사에서 성관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석암 스님을 계사로 사미니계를, 월하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운문사 전문강원을 거쳐 동학사 전문강원을 졸업한 후 동국대에 입학해 수학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가산지관 스님으로부터 전강을 받았다. 비구님 스님 최초로 동국대 교수가 되었으며, 조계종 제11·12대 중앙종회의원, 동학사승가대학장, 불교학연구회 초대·제2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여 권의 저·역서와 60여 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150여 명의 석·박사 논문지도 제자가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수미정사 주지로 주석하며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중앙승가대학교 법인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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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1956년 춘천에서 태어나 1992년 《시와시학》과 1998년 《열린시조》로 등단했으며, 시집 『이웃은 차라리 없는 게 좋았다』 『사랑, 내 그리운 최후』 『영혼의 서역』 『위스키를 마시고 저녁산책을 나가다』 『슬픔을 다스리다』 『뭉게구 름에 관한 보고서』 『적묵의 무늬』, 시선집 『고비』, 연구서 『한국현대시 500선 - 이해와 감상』 상·중·하 등이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1999),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2013·2015·2016·2017), 원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2017)을 받았 으며 원주문학상, 원주예술상, 강원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원주문인협회 회장으로 있다. *전자주소 : oldcam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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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곤

기계공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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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택

<길잡이 메카트로닉스 산업기사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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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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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2017년 〈이데일리〉에 기자로 입사했다. 현재 ‘e슬기로운 투자생활’이라는 기사를 연재 중이다. 한동안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숫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다가 2018년 돌연 증권시장부에 발령을 받았다. 2018년 미중 무역분쟁, 2020년 코로나19 사태 등 역사에 남을 폭락장을 겪으며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는 교훈을 배웠다. 이제는 뉴욕 증시의 동태를 확인하며 아침잠에서 깬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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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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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수원영일중 교사. 『땀 흘리는 소설』을 함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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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생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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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키 탓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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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경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고대 역사와 고전 문헌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지금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바다코끼리는 멜론을 좋아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방법》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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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자의 반 타의 반 스물한 살에 공시생 대열에 합류, 스물셋에 공무원에 합격하여 10년차 지방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당장 먹고사는 게 급했기에 꿈이라든지 행복이라는 건 생각해볼 겨를도 없었다. 그렇게 이십 대 청춘 전부를 공직을 위해 보내고, 어느 날 문득 돌이켜보니 후회와 이루지 못한 꿈만 가득한 이십 대가 아쉬워 서른 살에 무급 휴직을 결심했다. 그리고 런던에서 학생 신분으로 살면서 그토록 하고 싶었던 영어 공부와 대학 생활을 원 없이 즐기고, 스스로도 몰랐던 나 자신을 마주하고 돌아왔다.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음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15년부터 카카오 브런치 작가 AMARANTH로 글쓰기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9,600여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런던에서의 휴직 생활을 매주 토요일, 브런치 위클리매거진으로 연재했다. 카카오브런치 brunch.co.kr/@flyjy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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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플라워 디자이너 B. J 플로럴 디자인 아트센터 대표 호텔 내 플라워 숍 대표 백화점, 매장 전문 디스플레이어 평생 교육원 화훼 장식 디자인 전문 강사 백화점 아카데미 플로리스트 전문 강사 선물 포장 전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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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레이저

호주 멜버른 출신의 라디오 진행자 겸 저술가. 거침없는 입담과 필치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칼럼니스트로, 성소수자 권리운동, 마르크스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ABC 라디오 멜버른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호주의 일간지 《더 에이지》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 《더 오스트레일리안》을 비롯해 호주판 《빅이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현재 좌파주의를 다루는 팟캐스트 《내커&더 배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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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일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번역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브레히트는 이렇게 말했다》, 《사랑한다면 투쟁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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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르투스 아담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미술사, 철학, 고고학을 전공했고 1992년부터 프리랜서 미술사가와 건축사가로 활동해왔다. 스위스 일간지 《노이에취르허차이퉁Neue Zurcher Zeitung》을 비롯한 여러 잡지와 일간지에 건축 비평문을 기고했으며 1996?97년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발행되는 건축 잡지인 《바우벨트Bauwelt》의 편집자로, 1998년 이후에는 스위스 건축 잡지인 《아키테제archithese》의 편집자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바젤의 스위스건축박물관(SAM, Schweizerisches Architekturmuseum) 아트 디렉터직을 수행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과 대학에서 강연했으며 현상설계경기 심사위원, 건축 행사 진행자, 건축 출판업자, 큐레이터로도 활약한다. 동시대 건축을 비롯한 20세기 건축문화사, 사회주의 조형예술과 초상예술에 대한 다수의 출판?기고?전시?칼럼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04년 스위스 아트 어워드(Swiss Art Award)의 예술 및 건축 매체 부문 수상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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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 가이저

취리히 연방공과대학과 미국 뉴욕 콜럼비아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미시건대학 윌리엄 무센하임 펠로우(William Muschenheim Fellow)로 선정되었으며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서 건축 비평을 강의했다. 현재 미국 휴스턴에 있는 라이스대학 건축학과의 조교이다. 디자인 그룹 MG & CO, 건축가 토론 플랫폼인 슈탄드풍테(Standpunkte)의 설립자이기도 하며 베네치아 건축 비엔날레 스위스관의 큐레이터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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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연세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스터스, 우린 자매니까》, 《수영하는 사람들》, 《모비딕》, 《베아트릭스 포터의 집》, 《신도 버린 사람들》, 《우리 시대의 화가》,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그랜드마더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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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스나이더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만화는 《뉴요커》, 《캔자스 시티 스타》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2013년 카툰 어워드에서 ‘최고의 미국 만화’에 선정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헤맨 나날을 촘촘히 그려 넣은 책 《생각하기의 기술》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그가 이번에는 읽고, 쓰고, 그리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 좀 빌려줄래?》에 녹여냈다. 시적인 문장과 위트 넘치는 그의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책과 보낸 우리의 삶도 함께 환하게 빛나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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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결

서울대 화학공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나와 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쉽게 읽히고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 『인듀어런스』,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 『소리 잃은 음악』, 『아이들의 왕 야누시 코르차크』, 『인간의 흑역사』, 『책 좀 빌려줄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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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바커

남성의 삶과 스타일을 분석하는 평론가이자 <페어팩스 미디어>의 칼럼니스트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미디어 업계에서 25년 넘게 활동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NW>와 <우먼스 데이> 같은 인기 잡지의 편집자였고 <보그>, <GQ>, <딜리셔스>, <인사이드아웃>, <도나헤이> 같은 잡지의 발행인을 지냈다. 필 바커는 오늘날과 같이 이상하고 끔찍한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에 관하여 수많은 글을 썼다. 저널리스트로서 자살, 가정폭력, 포르노와 여성 혐오 등과 같은 현대사회에서 심각하게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비롯해 남자들의 우정, 부모와 자식, 남성과 여성의 유대 관계도 면밀히 들여다보았다. 그러한 과정 중에 ‘남자다움’의 의미를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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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재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국방 과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lt;하버드 비즈니스 리뷰&gt; 및 &lt;스켑틱&gt; 번역에 참여하는 등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남자다움의 사회학》, 《한국, 한국인》, 《워터 4.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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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일

10년 전 동료와의 갈등으로 직장을 나온 후 ‘갈등 해결’을 자신의 직업으로 삼았다. 때마침 서구의 갈등 해결학이 한국에 유입되면서 작업에 탄력이 붙었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갈등 사례가 보이면 갈등 당사자를 찾아가 “‘조정’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라”라고 제안했다. 그렇게 여러 해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현장 갈등 해결의 전문가가 되어버렸다. 지리산댐 건설 찬반 논의, 대구 도매시장 이전 문제, 플랜트 노조 사건 등 첨예하게 대립하던 수많은 갈등을 해결했고, 그 과정에서 서구에서 수입된 갈등 해결 방식(ADR)이 한국의 상황에는 제대로 들어맞지 않는다는 점을 느꼈다. 책에서 제시하는 평화적 갈등 해결 방식(PDR, Peaceful Dispute Resolution)은 이에 대한 고민과 경험의 결과물이다. 2010~2016년까지 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으로 재직했으며, 2014년부터 조계종 화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전 갈등관리 심의위원(2014~2016), 광주광역시 갈등관리 심의위원(2015~), 울산시 도매시장 현대화 갈등관리 자문위원(2019~), 이소선노동갈등관리센터 소장(2019~),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 소통 전문위원(2019~)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적 갈등 해결 방법을 적용하거나 교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갈등조정연구소’를 만들어 더 적극적으로 갈등 해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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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생테티엔,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사진과를 졸업했다.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한민족 디아스포라와 사회불평등 문제에 대한 취재를 이어가며, 사진교육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사할린의 한인들≫, ≪일본의 조선학교≫, ≪나라를 버린 아이들≫, ≪祝/言≫(일본 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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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케인

해외 특파원으로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타임Time」, 「뉴리퍼블릭The New Republic」 등에 글을 기고했다. 한국에서 5년간 거주했으며,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으로 런던 대학교의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와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제프리 케인은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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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철 쿠시너

1968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태어났다. UC버클리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 소설창작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예술지 &lt;그랜드 스트리트Grand Street&gt;와 &lt;봄BOMB&gt;의 편집자로 일했고 &lt;아트포럼Artforum&gt;에 기고하는 등 현대 예술과 문학 전반에 걸쳐 폭넓은 저술활동을 했다. 데뷔 장편 『쿠바에서 온 텔렉스Telex from Cuba』(2008)와 두번째 장편 『화염방사기The Flamethrowers』(2013)로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에 호명되고 &lt;뉴욕 타임스&gt;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평단과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세번째 장편 『마스 룸』으로 2018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수상하고 <타임&gt; 올해의 소설에 선정되었다. 2013년 구겐하임펠로십, 2016년 미국 문학예술아카데미의 헤럴드 D. 버셀 추모기념상을 받았다. 마거릿 애트우드, 스티븐 킹, 조지 손더스 등의 극찬을 받으며 자신만의 다채롭고 강렬한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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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쾰러

독일의 기자, 문학 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지면에 비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펴낸 책으로는 《학교 공부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바자회: 잡학지식 모음집(Basar der Bildungslucken. Kleines Handbuch des entbehrlichen Wissens)》과 《가짜: 예술과 지식, 문학과 역사 속 가장 기이한 가짜들의 이야기(Fake. Die kuriosesten Falschungen aus Kunst, Wissenschaft, Literatur und Geschichte)》 외 다수가 있다. 그는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가짜 뉴스에 매력을 느껴 예술과 학문, 정치와 현대의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흥미롭고 때로는 경악할만한 사건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기이하고 유명했던 가짜 뉴스들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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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전공하고 이탈리아 피사대학교(Universit? di Pis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변역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만만한 세계도전, 이탈리아어 첫걸음&gt;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lt;오페라로 배우는 이탈리아어&gt; 연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lt;원더풀 이시도로, 원더풀 라이프&gt; &lt;여덟 개의 산&gt; &lt;노베첸토&g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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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미국 대형 회계법인과 다국적 기업의 M&A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다가 귀국, LG전자 전략기획실에서 일했으며 이후 넥슨모바일과 게임하이의 해외사업을 책임지다가 독립하여 게임 개발사를 경영하였다. 20년간 실무에서 경험한 재무, 금융, 세무, 마케팅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재테크 스타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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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영

“열심히 사는 자취생과 초보 주부들에게 건강한 반찬을 푸짐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레시피와 팁을 따라 하면서 맛있는 집밥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까지 평범한 워킹맘이었던 그녀는 자취생과 요리 초보자들에게 맛있는 반찬을 쉽고 푸짐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lt;만원으로 장보기, 자취생 일주일 반찬 만들기&gt; 동영상을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현재 는 28만 구독자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욜로리아(yoloria)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기보다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요리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요리를 매개체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따뜻한 꿈을 가지고 있다. 유튜브 bit.ly/2TcTLtb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lorias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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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리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의사이자 과학자, 강연가, 저자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피츠버그대학교 의대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보스턴에 있는 메사추세츠병원에서 내과병동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연구과정을 마쳤다. 이후 하버드 의대, 터프츠 대학교 수의학과, 다트머스 의대에서 임상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혈관신생재단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윌리엄 리 박사의 뛰어난 연구와 활동은 암, 당뇨병, 시력 손실, 심장병, 비만을 비롯한 70여 개 질병에 영향을 끼쳤다. ‘암을 굶기는 식사가 가능한가?’라는 제목의 TED 강연은 당시 1,1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는 <닥터 오즈쇼>, <마사 스튜어트 쇼>, CNN, MSNBC, NPR, Voice of America 등에 출연했으며 바티칸의 유나이트 투 큐어(Unite to Cure) 컨퍼런스에도 참석했다. 『사이언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 『란셋』을 비롯한 대표적인 과학 학술지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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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대학에서 웹디자인을 전공한 후 웹디자이너로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일본어 번역의 매력에 빠져 번역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모세혈관, 건강의 핵심 젊음의 비결》《작은 가게에서 경영을 배우고 있습니다》《로봇 시대에 불시착한 문과형 인간》《천연약》《2020년 인공지능시대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1분 목소리 트레이닝》《신경 청소 혁명》《헤어디자이너를 위한 고객과의 대화법》《감정 청소》《무인 양품으로 살다》《디지털 일러스트 배경 그리기 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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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잎

바른번역 에이전시에서 근무했고, 숙명여대에서 테솔 수료 후 영어 강사로 활동했다. 다양한 외국어를 접하며 느꼈던 언어의 섬세함을 글로 옮기기 위해 늘 노력한다. 역서로는 《반대의 놀라운 힘》, 《사이드 프로젝트 100》, 《최강의 인생》, 《유튜브 레볼루션》,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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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아이큐 점프』 신인만화공모전과 서울만화전, 프랑스 독립 200주년 기념만화제, (일본)코믹블래이드 만화 공모전 명랑 부문 최우수상 등 여러 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서울 정도 600년 기념 타임캡슐’에 그림을 그렸고 『변두리 삼국지』를 신문에 연재했습니다. 지금은 각종 광고 및 삽화 작업과 함께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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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대구에서 철학과 경영학 두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진주에서는 철학과 경영을 함께 연구했다. 현재는 대구대학교 창조융합학부에 교수로 재직하며 철학, 과학, 예술 등을 융합하는 강좌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회장을 맡아 회원들과 우정을 나누고 토론한다. 선호하는 세계관은 에피쿠로스주의이지만, 종교는 따로 있다. 취미로 태극권을 배우고 가르친 세월이 오래다. 〈사색의 텃밭〉이라는 장에서 시민들과 고전을 읽으며 함께 사유하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공유한다. 「화이트헤드의 방법론」(2004), 「칸트와 화이트헤드의 시간론」(2006),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에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의 위상」(2009), 「조직공정성과 조직결과변수간의 관계에서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 및 부정적 성향의 조절효과」(공저, 2010), 「심리적 주인의식이 일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조직몰입의 매개효과와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공저, 2016), 「화이트헤드의 느낌의 윤리」(공저, 2017) 등의 논문을 화이트헤드연구, 철학논총, 동서철학연구 등에 게재했다. 번역서로는 『자연의 개념』(공역, 이문출판사, 1998)과 『느낌의 위상학』(이문출판사, 2018)이 있다. 저서로는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그린비, 2012)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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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승

연세대학교·경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교육학박사 및 직업학박사이다. 경기대학교와 KICU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동양학과 명리진로상담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석사, 박사를 배출하고 있다. 삼성반도체 E캠퍼스강사, 중국 연변주역학회 명예회장, 홍콩 후천동명리학회 명예회장, 선천적성평가원장을 역임하였고, 사)한국작명가협회 이사장, 명운당 작명원 원장, 과학명리학회 회장, 산업진흥연구 학술이사, 잘살레오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 고금명인명감, 명리학사, 명리진로학습코칭, 십성의 기질과 사회성, 궁통보감, 적천수천미, 명리약언, 음양오행의 역사와 원리, 과학명리, 영어이름 짓기 사전, 자원오행 성명학, 놀라운 선천지능, 타고난 재능이 최고의 스펙이다, 격국용신 정해, 명리직업상담론, 사주심리치료학, 사주심리와 인간경영, 명리학정론, 톱Top만세력, 성공하는 이름짓기 사전, The Gift 등 시집 - 당신의 정원, 목련화에게, 들꽃향기, 봄 햇살, 별의 그리움, 꿈꾸는 시간, 이메일 kbs49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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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 B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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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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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걸

단국대학교 화학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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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

도쿄의과대학 의학부 졸업, 의과치과연계진료보급협회 이사장. 임상분자영양학연구회 이사장. 문진과 혈액, 소변, 타액 검사 등을 통해 질환의 원인을 밝혀내고, 원인에 대한 근본 치료를 실시. 2004년부터 영양요법을 개시, 라이너스 폴링 박사가 제창하는 분자정합의학을 의료에 도입한 관점에서 의료를 전개. 암에서부터 당뇨병, 류머티즘, 정신질환까지 치료하며, 2만 명이 넘는 환자 수 보유. 현재 치료에 힘쓰는 한편, NPO법인 고농도 비타민C 점적용법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분자영양학 실천 강좌 주재, 의과치과연계진료보급협회 회장을 겸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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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야 다이치

동경(東京)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재활치료부 침구부문 주임. 쓰쿠바(筑波)대학 물리요법과 교원양성시설임상연수생 수료, 인문종합과학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심신건강과학 박사, 일본심신건강과학회 이사, 전(全)일본침구학회 학술·연구부 부장. 다카라즈카 의료대학 객원교수. 1987년 동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내과물리요법학교실(물리요법내과)에 근무. 그 뒤 알레르기, 류머티즘내과를 거쳐 재활치료부로 특히 류머티즘과 관련해서는 많은 연구 성과와 논문을 발표했다. 침뜸 보급 활동을 위해 NHK <동양의학의 진짜 힘>에 출연. 신문, 잡지 등에서도 활동 중. 주요 저서로는 《관절 류머티즘 침뜸임상최신과학》, 《최강의 바디 메인터넌스》 등이 있다. 후진 지도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카라즈카의료대학 객원교수, 동경아리아케의료대학, 쓰쿠바대학 물리요법과 교원양성, 동경의료전문학교 교원양성, 국제 침뜸전문학교 비상근 교수로 교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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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언

문학평론가. 단국대 교수. 199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최인훈론」이 당선되면서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학교에서 인문학으로서의 문학, 김훈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lt;한국 비극소설론&gt;, &lt;서양의 고전을 읽는다&gt;(공저), &lt;한국의 고전을 읽는다&gt;(공저) 등이 있다. 국문학, 현대문학, 현대소설로 좁혀져 세분화되는 전공에서 출발했으나, 지금은 세계 지성사의 교육 가능성, 통합인문학의 활로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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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란

힐링 플랜테리어 전문가. 독일 FDF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미국 텍사스A&M주립대 벤즈 스쿨 플로리스트이다. 전남대학교 응용생물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WFC(World Flower Council)에 한국 대표 작가로 참가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플라워디자인협회 금바다꽃예술중앙회> 회장과 <독일 플로리스트K&G 아카데미> 광주 지부장을 맡고 있다.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광주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독일 플로리스트 교과서』, 『금바다꽃예술 창립작품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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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은

장면을 만드는 사람. 그림을 그리고 글을 지으며, 다양한 방식의 콜라주를 한다. 세상 속에 흩어진 조각들이 만나 우연한 꿈과 우연한 시(詩)가 탄생하는 순간들을 즐긴다. 2002년 이후 여러 매체를 위한 이미지 생산자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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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메 요시노부

1977년생. 아사히출판사의 편집자. 도쿄대학 문학부 졸업. 우치누마 신타로의 《책의 역습》 이외에 ‘아이디어 잉크(アイデアインク)’ 시리즈, 다케다 사테쓰의 《판에 박힌 사회(紋切型社O)》, Chim↑Pom의 《에리이는 언제나 기분 나빠(エリイはいつもl持ち`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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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휴이트

30년 경력의 저명한 영국의 대중음악 평론가다. 1980년대에는 7년간 영국의 인디 음악 잡지사 《NME》에서 경험을 쌓았고 부업으로 ‘카푸치노 키드’라는 예명으로 소울 밴드 ‘스타일 카운슬style council’의 음반 표지에 사색의 글을 써넣기도 했다. 《Getting High: The Adventures of Oasis》와 《Steve Marriott: All Too Beautiful》을 비롯해 20여 권의 책을 냈으며 음악뿐 아니라 1960년대 영국 청년들의 모드 문화와 축구, 패션에 관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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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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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1974년 서울에서 출생했고 부산에서 성장했으며 서울에서 금융권에 종사하다가 현재는 집필에 전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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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수

가끔은 남 강사로 가끔은 남 작가로 그 외엔 남효수로 살아요. 읽고, 쓰고, 움직이며, 배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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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지윤

만화가를 꿈꾸는 지윤이는 현재 중학교 3학년 소녀입니다. 오늘도 꿈을 위해 달려 나가는 지윤이는 장애를 뛰어 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격으로 존중받는 만화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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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평생교육 박사, 섬김의 리더십, 땅 끝까지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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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정

[학력] 하버드 대학교 안 나옴 서울 대학교 안 나옴 그럼 어디 나옴? 울 엄마 배 속을 일등으로 나옴 [경력] 먹자골목으로 나이트클럽으로 여자 뒤꽁무니 따라서 억수로 헤매고 다녔음 [종교] 절, 교회, 무당집이 우리 집 옆에 있었음 [수상 경력] 받고 싶어도 주는 데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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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환

전남 화순 산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시골의 자연은 거칠고 두렵지만, 언제나 따뜻하게 반겨주고, 포근한 품을 내어주어 견딜 만하다. 20대 대부분은 광주에서 보냈다. 1980년 그곳은 절대권력 핏빛에 맞서는 선한 민중들의 들불 같은 투쟁이 일상이었고, 그 처절함이 새날의 희망을 지폈다. 전남대와 고려대에서 정보공학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정책관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원장을 역임하였다. 공직에서는 전자정부와 정부혁신, 개인정보보호를 전담했었고, 근정포장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삶은 선택과 무관하게 수많은 인연을 맺고, 사랑과 미움이 숙명처럼 얽혀 긴 여행을 한다. 둘 사이는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아주 작은 빛깔의 차이만 있다. 글을 쓰게 된 동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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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명

시인, 작가, 농촌지도사. 항몽 유적지 대림산성이 있는 충북 충주의 창골마을에서 태어났다. 대표 저서로 『너도 누군가의 그리움이다』, 『당신의 봄날』, 『책상위의 프리마돈나』, 『인간의 계절(봄)』이 있으며 어릴 적 꿈은 철학가였다. 등산과 록클라이밍을 좋아하며 자유로운 사색과 올레길 여행도 즐긴다. 현재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서 귀농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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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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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대학중점연구소

2001년 전남과 남도지역의 역사, 문화, 철학 등 지역 인문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지역의 역사는 세계와 국가,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 사이의 ‘관계맺음’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인문학술원은 인문학 연구를 통하여 다면적으로 전개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세계화와 탈경계화라는 세계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인문학의 대중화 및 사회적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인문학술원은 지난 17년간에 걸친 노력에 힘입어 2017년 9월 ‘아시아-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의 역사·문화효과’라는 아젠다로 교육부지원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인문학술원은 종교역사문화센터, 지역인문교육센터 등을 설립하여 전남과 남도지역의 연구와 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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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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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전주대 박사수료, HK연구보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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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열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HK교수, 서양사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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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현 헤럴드경제 외교안보팀 기자 동국대 일반대학원 북한학과 박사과정 졸업(북한학 박사)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GIP) 석사과정 졸업(정치학 석사) 고려대 문과대학 노어노문학과 졸업(문학사) 고려대 영자신문사 The Granite Tower 편집국장 역임 <논저> 「김정은 권력승계시기 로동신문의 변화 연구」(박사학위논문) 「The ROK and US Policies on North Korean refugees」 (석사학위논문) 「북한 로동신문 부서별 언론인 분석: 2016년 1/4분기 로동신문을 중심으로」(북한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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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12년차 출판노동자. 2009년부터 지금까지 6개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고 있다. ‘인생은 재능이 아닌 노력’이라는 좌우명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분투했다. 덕분에 재능 없이 노력으로 쌓은 12년 출판경력은 부끄러움과 자부심이 공존한다. 한 권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 동료나 저자와 치고받고 싸우기도 하고, 죽고 못 사는 사이가 되기도 하는 출판이 재미있어서 이 언저리에 계속 남고 싶다. 브런치 brunch.co.kr/@anastasi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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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강

‘영어 선생님들의 발음 선생님’, ‘영어 발음 전문 크리에이터’로 통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캘리포니아 Albany High School 졸업 University of Pennsylvania(유펜) 학사 졸업 Harvard University 건축학 석사 중 영어 교육의 길로 전환, 메릴랜드대학교(UMBC) TESOL 수료 전 파고다 CNN/Screen 청취 스타 강사 법조인, 아나운서, 대학교수, 연예인의 개인 튜터 저자 직강 온라인 Boot Camp 운영 SharonShine English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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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

신한은행 명동역지점 VIP 전담 자산관리사. 고객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힘을 나누는 은행원이자 두 남자아이를 키우며 자녀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산관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10년차 육아맘. 20년차 자산관리사 고미숙 부지점장이 생각하는 은행업무의 원칙은 다소 낯설다. ‘은행업무보다 사람에게 집중할 것.’ ‘무리하게 상품을 판매해 우수직원이 되기보다 순위에서는 다소 밀리더라도 고객의 이익을 우선할 것.’ 특히 금융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으며 일하는 사람으로서 공감 능력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1999년 조흥은행(현 신한은행) 입사 후 10년간 PB(프라이빗뱅크)센터와 WM(자산관리)업무를 담당하고 6년간 수출입 및 무역외 업무를 담당했다. AFPK(개인종합재무설계사), 은퇴 설계전문가, CDCS(국제공인 신용장전문가), 외환전문역 1종, 2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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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미끄덩한 계란 구데타마를 만나 실은 행복이란 게 그리 대단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내고자 한다. 영화 〈잉투기〉의 포스터와 지하철 비매너 승객을 저격하는 〈내리면 탑시다〉 포스터 등을 작업했으며, 쓴 책으로는 『뭐-소심한 청춘들을 위한 마음충전 에세이』가 있다. Instagram @nahu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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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프리드먼

퀴어 유대인 작가이자 강연자, 페미니즘 활동가다. 《비치》 《얼터넷》 《우먼e뉴스》 등에 기고했고 새로운언어를위한센터(CNW)의 기획자로서 다양한 강연과 행사를 기획했다. 미디어의 성평등을 위한 단체 여성행동미디어(WAM!)를 공동 창립하고 공동 대표로 있으며 다양한 체형의 단원이 참여하는 무용 공연 〈빅무브스〉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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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임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속담으로 시작해서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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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정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공부했어요. 금융회사인 리만 브라더스에서 근무하다가 영어 강사가 되어 YBM 어학원, 파고다 어학원에서 영어 회화와 문법, 영작문을 가르쳤지요. 현재는 캐나다 위니펙 대학교 어학연수 기관인 English Language Program 등록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책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거의 모든 숫자 표현의 영어』, 『English 900 기초 영문법』, 『하루3분 패턴영어』, 『미션 영어를 찾아라』, 『힘내라 영어 첫걸음』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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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오 사네요시

동물학자이자 동물 전문작가인 Tatsuo Saneyoshi 선생님은 1929년에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나서 도쿄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노게야마 동물원에서 근무했습니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는 브라질에서 여러 동물을 연구했고, 귀국한 뒤로는 동물 관련 책과 논픽션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물해체신서』(Shinkigensya), 『너무나 재미있는 동물기』(Softbank creative), 『최강 동물왕』(Gakken Plus) 등 90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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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황해도 봉산鳳山에서 출생했다. 200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손을 내밀어 갈라지게 하라」로 국민일보 국민문예상(비소설부문)을 수상했다. 2006년 「카데바」로 제20회 『한국소설』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저서 중.단편 소설집으로 『솔밭사이로 강물은 흐르고』가 있으며, ‘산문이 있는 시집’으로 『촛불』, 장편소설로 『덫』, 『코리아스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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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미

숙명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영화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 미셸 우엘벡의 『지도와 영토』 『복종』, 로맹 가리의 『죽은 자들의 포도주』, 파울로 코엘료의 『히피』, 브누아 필리퐁의 『루거 총을 든 할머니』, 에르베 기베르의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 조제프 인카르도나의 『열기』, 안 이카르의 『날개 꺾인 너여도 괜찮아』, 베르나르 키리니의 『아주 특별한 컬렉션』, 필립 지앙의 『엘르』, 필립 베송의 『이런 사랑』 『10월의 아이』 『포기의 순간』,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부영사』, 마르크 레비의 『두려움보다 강한 감정』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아녜스 르디그의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그와 함께 떠나버려』, 앙리 피에르 로셰의 『줄과 짐』 『두 영국 여인과 대륙』, 앙투안 콩파뇽의 『인생의 맛』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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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동대학원에서 미술사와 현대 미술을 공부했다. 대학에서 미술사를 강의하며 미술 관련 도서들을 번역했다. 위대한 걸작을 남기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미술사에서 이름이 누락된 여성 미술가들과 그들 앞에 놓인 다양한 유형의 편견과 차별, 모순을 꼬집은 〈미술사에서 사라진 여성 미술가들〉을 카카오 브런치에 연재해 2019년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연재를 묶고 보완한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가 2020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천문학자인 남편과 함께 쓴 《그림 속 천문학》이 있으며, 현재 《한국일보》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뜻밖의 미술사와 예술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김선지의 뜻밖의 미술사’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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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구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전파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대덕전파천문대장, 전파천문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전파천문학을 강의했고 연합대학원대학교(UST) 겸임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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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낮에는 노동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글을 쓰는 것도 노동이므로 결국 하루 종일 일을 하는 셈. 주 40시간 노동이 목표지만 한동안 이뤄질 것 같지 않다. 어떤 권위에도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사랑에는 언제나 보호장치 없이 휘청이며 힘겹게 버티고 있다. 뜨거운 욕조에서 차가운 아이스크림 먹기, 와인 코르크 따기, 키스하기 직전의 설렘,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오후의 햇살, 연인과 함께 맞는 휴일 아침을 좋아한다. 물론 대부분 시간은 골방에서 영화를 보며 지낸다.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라는 책을 썼고, 계약금을 당겨 쓰는 바람에 써야 하는 책이 몇 권 남아있다. todayoh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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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

1896년 이와테현에서 태어나 1933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이자 시인, 교육자이자 농촌 운동가입니다. 모리오카 고등농림학교 연구과를 졸업한 후 잠시 도쿄로 상경했으나 동생의 병 때문에 귀향했습니다. 농업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교직을 그만두고 나서 농사를 지었으며, 전공과 경험을 살려 농업 과학의 연구와 농민 예술의 보급 활동에 힘썼습니다. 종교와 자연 과학이 융합된 독특한 시와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살아생전에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과 시집 《봄과 아수라》를 출간했습니다. 사후에 〈바람의 마타사부로〉, 〈은하 철도의 밤〉, 〈비에도 지지 않고〉 등 많은 원고들이 발표되어 현재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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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석사 UCLA 경제학 박사 홍콩과기대 교수 역임 현재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한국산업조직학회 학술지인 「산업조직연구」 편집위원장 역임한국산업조직학회 회장(2013)Journal of Law, Economics and Organization, Journal of Finance,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계량경제학보」, 「산업조직연구」 등에 다수의 논문 게재 이메일: ecyskim@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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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라 비스뵈크

오스트리아의 사회학자. 빈 대학을 졸업한 후 옥스퍼드 대학, 프랑스, 가나 등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빈 대학에서 사회학을 가르치며 사회 불평등의 원인과 행태, 결과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성적 평등의 사회학, 권력, 언어, 이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집필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술 활동을 인정받아 테오도르 쾨르너 상과 오스트리아 은행 연구상을 수상 했다. 차이트 온라인, 데어 슈탄다르트, ORF 사이언스 같은 매체에 정치적 소통, 노동 이민, 양성불평등 같은 주제의 글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선을 긋고 우월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사회학적 이론과 지식, 위트를 동원해 해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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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경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충만한 삶, 존엄한 죽음》, 《나는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학교 가는 길》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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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히로유키

1974년 홋카이도 기타미 시에서 태어났다. 2005년 도쿄 대학교의 인문사회계 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규슈 대학교 대학원의 인문과학 연구원 이슬람 문명학 강좌 조교수로 있으며, 전공은 오스만 제국사 및 터키 공화국 역사이다. 저서로는 『이슬람 세계의 왕조 기원론의 생성과 변용 : 고전기 오스만 제국의 계보 전승에 관하여(イスラ-ム世界における王朝起源論の生成と變容─古典期オスマン帝國の系譜傳承をめぐって』(2014), 『북서 유라시아의 역사 공간 : 전 근대 러시아와 주변 세계(北西ユ-ラシアの歷史空間─前近代ロシアと周邊世界)』(공저, 2016), 『터키 공화국 국민의 창설과 그 변용(トルコ共和國國民の創成とその變容)』(편저, 201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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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던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응용생태학과 교수. 덴마크자연사박물관 거시생태진화기후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롭던연구소(ROB DUNN LAB)를 운영하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생물 종을 연구한다. 뒤뜰과 침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생물이 어떤 종인지 알아내기 위해 연구원들과 머리를 맞대거나 종, 장기, 세포, 유전자 또는 생태계 연구에 삶을 바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글로 나누는 것에도 힘쓰고 있다. 《야생의 몸, 벌거벗은 인간》, 《자신의 심장을 만진 남자The Man Who Touched His Own Heart》, 《살아있는 모든 것Every Living Thing》을 썼으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추럴 히스토리〉, 〈뉴 사이언티스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스미스소니언〉 등에 글을 기고한다. 코네티컷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풀브라이트 장학금(Fulbright Scholarship)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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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경향신문』, 「뉴시스」, 「뉴스1」에서 과학 및 외신 담당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과학 책 전문 번역가로서 우주물리학, 생명과학,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봇과 일자리: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인종주의에 물든 과학』, 『세상의 모든 과학』, 『느낌의 진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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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미첼

동식물과 광물, 지질학을 연구하는 박물학자. 디자이너이자 창작자,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했다. BBC에서 발간하는 잡지 〈컨트리파일Countryfile〉에 계절 프로젝트를 연재했고, 동명의 TV 프로그램과 〈산책Ramblings〉, 〈여성의 시간Woman’s Hour〉 등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가디언Guardian〉과 〈컨트리리빙Country Living〉, 〈브레스Breathe〉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며 자연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인간의 정신 건강에 주는 이점에 관해 이야기했다. 빅토리아&앨버트Victoria&Albert 박물관과 케임브리지대학교 식물원에서 자연물을 활용한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1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진 그는 관찰하고 수집한 자연물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발히 나눈다. 저서로 《겨울나기Making Winter》와 이 책 《야생의 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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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미 비포 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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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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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패터슨

유명 정치인들이 연달아 추천하면서 국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 『빵과 장미』의 작가로, 1932년 중국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피해 미국으로 돌아와 킹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했으며, 리치몬드 대학원에서 성경과 기독교 교육을 전공했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돌아와 정착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빵과 장미’라는 유명한 구호가 생겨난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가 국내에선 가장 많이 읽혔지만, 미국에선 동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와 성장소설 『사랑했고 미워했다』로 ‘뉴베리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대표적인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소설 『인형극의 달인』으로 ‘미국추리작가협회상’과 ‘내셔널 북 어워드’를 받았고, 세계 아동청소년문학에 끼친 공헌을 인정받아 ‘안데르센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했다. ‘내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가 언어, 나이, 국적, 인종 등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낸 모든 장벽을 넘어 다른 사람의 마음에 가서 닿는 길을 발견했다는 것은 기적이다.’라는 작가 자신의 말처럼 여러 작품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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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희

2015년 한우리문학상 청소년 단편 부문에 「군주의 시대」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쓴 책으로 『세 개의 시간』(공저) 『푸른 머리카락』(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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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그리스 아테네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외대 그리스불가리아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그리스어 통번역을 하고 있으며, 아동 서적 분야에서도 그리스어 번역을 다수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그리스의 문학 작품을 한국에 번역하여 소개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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