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폭!

정가 : 11,000

작가명 : 한얼 (지은이)

출판사 : 책읽는곰

출간일 : 2022-10-13

ISBN : 9791158363734 / K61283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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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불에 폭!



..



사랑둥이 우리 아가, 이제 잘 시간이야!

0-3세 엄빠들 집중! 우리 아이 꿀잠을 위한 잠자리 그림책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달이 두둥실 떠오르면

다람쥐는 낙엽 이불에, 병아리는 짚 이불에 폭!

사랑둥이 우리 아기도 포근한 이불 속에 폭!

스스로 잠자리에 들어 좋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잠자리 습관을 길러 주세요!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별곰달곰〉 시리즈 열두 번째 책, 《이불에 폭!》이 출간되었다. 저마다 좋아하는 놀이에 빠져 있던 아기 동물들은 잘 시간이 되자, 각양각색 이불을 덮고 잠이 든다. 다람쥐는 바스락바스락 낙엽 이불을, 병아리는 파삭파삭 짚 이불을, 두더지는 포슬포슬 흙 이불을 덮는다. 사랑스러운 아이도 좋아하는 인형들과 한창 재미나게 놀고 있다. “우리 사랑둥이, 이제 잘 시간이야!” 엄마의 말에 아이는 데굴데굴 굴러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잠자리로 쏙 들어간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에 좋은 잠자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이불에 폭!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별곰달곰>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블록 쌓기, 춤추기, 숨바꼭질… 저마다 좋아하는 놀이에 빠져 있던 아기 동물들이 “이제 잘 시간이야.” 하는 엄마 아빠의 말에 각양각색 이불을 덮고 잠이 듭니다. 다람쥐는 바스락바스락 낙엽 이불에 폭! 병아리는 파삭파삭 짚 이불에 폭! 두더지는 포슬포슬 흙 이불에 폭! 사랑스러운 아이도 아끼는 인형들과 한창 재미나게 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사랑둥이, 이제 잘 시간이야!” 하는 엄마의 말에 데굴데굴 굴러 잠자리로 쏙 들어가지요. 그곳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엄마 품속이랍니다.



우리 아이 수면 습관 만들기

“사랑둥이 아가야, 이제 잘 시간이야!”


오늘 밤도 수많은 양육자들이 자야 할 시간에 말똥말똥 깨어 있는 아이를 재우느라 진땀을 빼고 있을 것입니다. 어르고 달래고 윽박질러도 보지만 더 놀고 싶은 아이를 억지로 재우기란 하늘의 별 따기나 다름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식습관처럼 수면 습관도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수면 교육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수면 의식입니다. 양치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그림책을 읽고, 불을 끄고 잠에 드는 식으로 잠이 들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일종의 의식처럼 되풀이하라는 것이지요. 이렇듯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수면 의식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도 ‘이제는 잘 시간’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이 시간이 즐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긍정적인 인상으로 남아야 반복되는 수면 의식이 기다려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려는 마음도 들 테니까요. 잠들기 전에 아이와 살을 맞대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는 것도 좋은 수면 의식 중 하나랍니다.

《이불에 폭!》은 이 시간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도 신나게 놀다가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지요. 그림책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는 “우리 사랑둥이, 이제 잘 시간이야!” 하고 이 책을 보는 아이에게 직접 말을 건네 봐도 좋겠습니다. 주인공 아이처럼 우리 아이도 달콤한 잠에 빠져들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에요.



0-3세 양육자라면 집중!

언어 자극 제대로 주는 의성어·의태어 퍼레이드


그림책을 접하며 언어가 발달하는 시기에는 다양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의성어와 의태어는 더없이 훌륭한 언어 자극제입니다. 특히 처음 접하는 단어가 많은 영유아기에는 언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것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지고 있는 운율과 리듬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반복되는 음절이 많다 보니 귀에 쏙쏙 들어오고 기억하기도 쉬운 것이지요.

《이불에 폭!》도 이러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람쥐의 이불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흰동가리의 이불은 어떤 색깔일까요? 해달의 이불은 어떤 촉감일까요? 바스락바스락, 알록달록, 파삭파삭, 포슬포슬, 보들보들… 다람쥐, 흰동가리, 병아리, 두더지, 해달에 이르기까지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의 이불이 내는 소리, 색깔, 촉감 들을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 보는 즐거움에 듣는 즐거움을 더하지요. 이 책을 접하는 영유아들이 눈으로는 포근한 색감의 그림을, 귀로는 양육자가 읽어 주는 리듬감 넘치는 글을 즐기며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별곰달곰〉 시리즈

〈별곰달곰〉 시리즈는 0~3세 아기들을 위한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양육자와 아이가 책을 읽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이 시기에 적합한 소재를 단순하고 반복적이면서도 리듬감이 풍부한 글과 그림에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긴 책과 가까워지는 첫걸음에 〈별곰달곰〉 그림책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한얼 (지은이)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그림과 글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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