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재개발·재건축

정가 : 16,000

작가명 : 장귀용 (지은이)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간일 : 2022-10-20

ISBN : 9791160023848 / K84283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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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재개발·재건축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의 주택난은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주택난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무일한 방법으로 재개발·재건축을 제시한다. 오랫동안 부동산 전문기자로 일해온 저자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발로 뛴 생생한 사례와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각 단계인 조합설립부터 업체를 선정하고 입주권을 지급받고 하자를 보수하는 등 모든 과정을 다룬다.



그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함께, 특정 지역에서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이유를 공유한다. 동일한 문제에 직면했지만 사업을 잘 마무리한 곳을 제시함으로써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올 미래,

재개발·재건축이 최고의 선택지다!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의 주택난은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주택난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무일한 방법으로 재개발·재건축을 제시한다. 오랫동안 부동산 전문기자로 일해온 저자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발로 뛴 생생한 사례와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각 단계인 조합설립부터 업체를 선정하고 입주권을 지급받고 하자를 보수하는 등 모든 과정을 다룬다. 그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함께, 특정 지역에서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이유를 공유한다. 동일한 문제에 직면했지만 사업을 잘 마무리한 곳을 제시함으로써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부동산 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주목해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심에서는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어서는 오래된 집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다. 곳곳에 낙후된 지역의 불안정한 치안은 도심에서 사건‧사고를 유발한다. 그러므로 환경을 개선하여 불안정한 치안을 해소하는 재개발 사업과 ‘빈 땅’이 부족한 도시에서 수직으로 더 높게 짓는 재건축 사업은, 앞으로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될 사업이다. 이점이 많은 재개발·재건축을 잘 진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업에 투입되는 업체, 인력, 금융 관계까지 수많은 이해관계에 대한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저자가 직접 현장을 누비며 몸소 알아낸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그 리스크를 실제로 겪고 있는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초보자에게는 사업에 이해를 높이는 입문서가, 중급자에게는 고수익을 안겨줄 투자지침서가 될 것이다.



재개발·재건축 스페셜리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탁월함이 돋보이는 책!


이 책은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재개발·재건축이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으로 제시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필수용어도 살펴본다. 2장에서는 조합설립 전에 주민들이 추진위원회를 거쳐 조합이 설립되어 사업이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짚어준다. 이 과정에서는 무엇보다 조합 집행부를 제대로 선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3장에서는 설계업체와 총괄사업관리자(PM) 그리고 공사를 수행할 시공 등 다양한 협력업체를 선정함에 있어서 ‘명품단지’로 나아가기 위해 업체를 잘 선정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협력사를 잘 뽑아야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4장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속도전이므로 인허가 때 계획 변경 등의 변수를 고려하고, 지자체의 지역 개발 의도를 숙지한 ‘모범답안’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사업시행계획을 잘 짜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5장에서는 관리처분인가 과정에서 한 가구당 하나의 입주권이 지급되지만 ‘원 플러스 원 입주권’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본다. 6장에서는 이주와 철거할 때 전략을 살펴본다.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면 ‘대체주택제도’를 활용하여 추가 투자를 할 수 있다. 7장에서는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을 살펴본다. 30년 이상 거주하고자 한다면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해 더욱 신경 써야 할 것이다. 8장에서는 매듭을 잘 짓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본다. 마무리를 잘해야 공사가 끝났다고 비로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부록1에서는 돈 되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이 어느 지역인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재개발·재건축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지역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부록2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핵심 용어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저자 소개

장귀용 (지은이)
건설·부동산 전문 기자다. 친가와 외가의 가업(家業)이 건설업이어서 어릴 때부터 일을 도왔고, 함바집에서 밥을 먹으며 건설 관련 이야기들을 귀동냥했던 추억이 있다. 그런 인연 때문일까. 경력의 대부분을 부동산전문 플랫폼 ‘조선일보 땅집고’를 비롯해 ‘프라임경제’ ‘뉴스웨이’ 등의 언론사에서 건설부동산을 취재하는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거문제의 해법에 대해 고민중이며, 그에 대한 실마리를 재개발·재건축에서 찾고 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는 철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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