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신나는 수수께끼 여행 2 - ㅅ~ㅎ 수수께끼

정가 : 10,000

작가명 :

출판사 : 꿈과희망

출간일 : 2022-10-15

ISBN : 9791161861241 / K80283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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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재미있고 신나는 수수께끼 여행 2 - ㅅ~ㅎ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언어로 만들 수 있는 상상력의 세계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갖고 잘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말로 표현해 내는 수수께끼는 마술 같은 언어의 세계다. 호기심과 관찰력이 만나 상상의 세계를 만들고 수수께끼로 표현해 내는 과정은 바로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의 기본이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는 말 속에서 많은 수수께끼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날마다 끊임없이 친구들과 새로운 수수께끼를 만들어 갈 수도 있다. 그러다 보면 호기심은 더 늘어나고 열심히 생각하면서 생각의 폭과 깊이, 그리고 창의력도 늘어나게 된다.



또 수수께끼 속에는 다양한 삶의 지혜와 상식이 담겨 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사물 속에서 질문과 답이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여러 친구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만들 수 있다. 부담 없는 놀이로 웃음을 이끌어 내고 수수께끼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물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된다. 관찰도 하게 되고 공부도 하게 됩니다. 역사와 자연, 사회의 모든 것이 수수께끼의 재료가 되기 때문이다.



언어의 마술, 수수께끼의 세계에 빠지다!!

언어의 게임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다!




수수께끼는 언어로 만들 수 있는 상상력의 세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갖고 잘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말로 표현해 내는 수수께끼는 마술 같은 언어의 세계입니다.

호기심과 관찰력이 만나 상상의 세계를 만들고 수수께끼로 표현해 내는 과정은 바로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의 기본입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는 말 속에서 많은 수수께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날마다 끊임없이 친구들과 새로운 수수께끼를 만들어 갈 수도 있고요. 그러다 보면 호기심은 더 늘어나고 열심히 생각하면서 생각의 폭과 깊이, 그리고 창의력도 늘어나게 됩니다.

또 수수께끼 속에는 다양한 삶의 지혜와 상식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사물 속에서 질문과 답이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여러 친구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담 없는 놀이로 웃음을 이끌어 내고 수수께끼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물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됩니다. 관찰도 하게 되고 공부도 하게 됩니다. 역사와 자연, 사회의 모든 것이 수수께끼의 재료가 되기 때문이지요.



혼자서 놀지 말고 친구와 함께 놀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가져보세요. 수수께끼로 대화를 시작하면 처음 만나는 친구와도 쉽게 말문도 트이고 즐겁게 이야기꽃도 피우게 됩니다.



■ 수수께끼란?



수수께끼는……


수수께끼는 주로 어떤 사물에 대하여고 빗대어서 표현하여, 그 사물의 뜻이나 이름을 알아맞히는 전통놀이이다. 비유를 써서 에둘러 질문하고 재치 있는 해답을 이끌어 내는 일종의 말장난 퀴즈인 셈이다. 다만 일반적인 퀴즈와는 달리 정답이 사실적이지 않고 억지스럽거나 익살과 농담을 곁들인 경우가 많다.

또한 음을 되풀이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특별한 지혜와 재치를 요구하기도 한다. 수수께끼는 단순히 즐거움과 심심풀이 놀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간단하긴 하지만 생각을 하게 만듦으로써 학습 능력과 상상력을 개발하는 열린 학습의 의미도 있다.



수수께끼의 어원

수수께끼라는 단어는 중부 지방의 ‘수수꺾기’가 변하여 표준어가 된 것이다. 말의 어원은 국어학자 이탁의 ‘수소(황소)+걷기(목숨을 걸고 싸우다)’에서부터 유래했다는, 즉 ‘황소를 걸고 겨루는 놀이’로 해석한 민간어원설과 ‘시시격(猜詩格)’이라는 한자가 변형되어 ‘글자를 헤아려 하는 격언’으로 해석하는 이야기도 있다.

‘수수께끼’라는 말은 지방마다 독특한 사투리 음가를 지니고 있다. 예컨대 강원도와 충청도 지방에서는 ‘수수께끼’로, 평안북도에서는 ‘수수고끼’나 또는 ‘쉬수께끼’로, 평안남도와 전라남도에서는 ‘쉬수께끼’라고도 한다. 또한 경상도에서는 ‘시끼저름’, ‘시끼저리’로,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걸룰락, 수수잡기, 두리치기, 말겨룸’ 등으로 불린다. 각각 그 지방 고유의 민속적 배경이 더해진 결과이다.

안산에서는 중부 지방의 일반적인 명칭인 ‘수수께끼’라고 불리고 있다.



수수께끼의 분류

첫째, 어떤 물건을 들어 설명하고 해답을 구하는 형태가 있다. ‘껍데기를 먼저 벗기고 나서 털을 뜯는 것은? -옥수수’, ‘내려갈 때는 가볍고, 올라갈 때는 무거운 것은? -두레박’ 등이 여기 속한다.

둘째, 행동을 통해 생각하게 하여 해답을 구하는 형태가 있다.

두 아이가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아이들의 나이를 물었다. 한 아이의 대답이 ‘내가 저 애에게 한 살을 주면 갑절이 되고, 저 애가 나에게 한 살을 주면 동갑’이라고 했다. 답은 5세와 7세다.

셋째, 글자 수수께끼의 형태가 있다. 예컨대 ‘개는 개인데 하늘을 나는 개는? -솔개’, ‘갓은 갓인데 못 쓰는 것은? -쑥갓’ 등이 있다.



수수께끼의 기능

수수께끼는 어렵지 않고 쉽기 때문에 놀이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놀이 기능 이외에도 언어 교육이나 사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효과도 있다. 특히 국어 교육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국어 공부에 있어서는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단어는 생각의 집을 만들어 나가는 낱낱의 벽돌이기 때문이다.

또한 혼자 자문자답을 할 수 없고 두 사람이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게 되어 있어서 사회성을 높여 준다. 한 사물에 대해 다양한 표현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단어 활용도도 높아진다.

형식이 간결하기 때문에 빨리 지루해 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를 줄 수 있다. 우리 눈에 보이고 주위에 있는 일상생활 속의 여러 사물이나 도구, 단어들을 재미있게 표현해 봄으로써 더 큰 학습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이런 유익이 있기 때문에, 현재 세계 각국에서도 수수께끼놀이를 학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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