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인재들의 생각법 - 새로운 시대,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4가지 역량

정가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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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플랜비디자인

출간일 : 2022-10-20

ISBN : 9791168320352 / K97283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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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0.1% 인재들의 생각법 - 새로운 시대,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4가지 역량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울 만큼 기술 발달이 빨라질수록, 우리의 삶과 산업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진다. 특히, 정보 통신 기술과 함께 메타버스라는 가상 현실이 구현되고, 현실 세계와의 호환 가속화가 일어나면서 다음 세대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준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기업들도 더 이상 학벌이나 자격증만으로 개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앞으로 펼쳐질 시대에서는 제대로 된 통찰력과 직관력, 그리고 뛰어난 창의력이 더욱 중요하다. 특히 모방을 넘어 누구도 생각지 못한 직관에 가까운 창의성을 발휘할 때, 다음 세대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여러 창의력 관련 책들은 유아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능력을 가시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까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러한 능력은 직관에 가깝고 측정하기가 어려우며, 주관적인 해석이 개입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한 창의성을 유추 능력으로 설정하고, 이를 기르기 위한 백트래킹을 보여준다.



저자는 시각화, 시뮬레이션, 애자일, 유추라는 네 가지 핵심 역량을 정의하고, 각각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훈련법을 제시한다. 창의력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역량은 입체적 관찰 능력을 통한 시각화,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는 의식적인 수행 노력이 애자일이다. 그리고 이것이 반복될 때 궁극적으로 유추 능력을 얻게 된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무엇을 익혀야 할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을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우리 아이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할까?” 이러한 불안들은 이제 더 이상 사회, 경제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는 두려움에 기인한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친절하면서도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시각화, 시뮬레이션, 애자일, 유추라는 4가지 역량이

메타버스 시대의 0.1% 인재를 만든다!”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울 만큼 기술 발달이 빨라질수록, 우리의 삶과 산업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진다. 특히, 정보 통신 기술과 함께 메타버스라는 가상 현실이 구현되고, 현실 세계와의 호환 가속화가 일어나면서 다음 세대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준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기업들도 더 이상 학벌이나 자격증만으로 개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앞으로 펼쳐질 시대에서는 제대로 된 통찰력과 직관력, 그리고 뛰어난 창의력이 더욱 중요하다. 특히 모방을 넘어 누구도 생각지 못한 직관에 가까운 창의성을 발휘할 때, 다음 세대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여러 창의력 관련 책들은 유아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능력을 가시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까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러한 능력은 직관에 가깝고 측정하기가 어려우며, 주관적인 해석이 개입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한 창의성을 유추 능력으로 설정하고, 이를 기르기 위한 백트래킹을 보여준다.



저자는 시각화, 시뮬레이션, 애자일, 유추라는 네 가지 핵심 역량을 정의하고, 각각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훈련법을 제시한다. 창의력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역량은 입체적 관찰 능력을 통한 시각화,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는 의식적인 수행 노력이 애자일이다. 그리고 이것이 반복될 때 궁극적으로 유추 능력을 얻게 된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무엇을 익혀야 할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을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우리 아이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할까?” 이러한 불안들은 이제 더 이상 사회, 경제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는 두려움에 기인한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친절하면서도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새로운 시대, 누가 성과를 창출할 것인가?>



인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 누가 얼마나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가 인재를 평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물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최근에야 등장한 개념은 아니다. 이미 이전부터 그 중요성은 강조되어 왔다.



다만, 급속도로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직전까지의 디지털 사회에서는 개인이 얼마나 이러한 능력을 갖췄는지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 정보화 시대의 도구, 즉 인터넷의 활용 측면에서 개인간 역량의 차이도 크지 않았다. 반면, 메타버스가 상용화되고 일상이 된 시대에는 면밀한 관찰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이 개인마다 큰 차이로 표출될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주축으로 꼽히는 20~30대들은 기존 세대보다 빠르게 정보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익숙하다. 또한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수행한다. 어린 나이부터 정보화 시대를 겪은 이들은 인터넷을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하는 데 능하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높은 모방 능력을 보여준다. 이전의 문제 해결책을 빠르게 찾아 현재의 상황에 대입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메타버스 시대에서는 제대로 된 통찰력과 직관력, 그리고 뛰어난 창의력이 더욱 중요하다.



단순 모방 능력만으로는 인재가 될 수 없는 시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직관에 가까운 유추 능력을 발휘할 때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각화, 시뮬레이션, 애자일을 바탕으로 한 경험, 즉 창의적 유추 능력을 새로운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 네 가지로 꼽는다.



Part 1에서는 입체적 관찰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시각화 능력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모방이 아닌, 스스로 제시한 문제 해결 방법이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능력을 Part 2에서 다룬다. 이렇게 유추한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빠르게 실행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접근법, 즉 애자일은 Part 3에서 알려준다. 끝으로, Part 1부터 Part 3까지의 수많은 실행과 실패, 제대로 된 훈련을 거쳐 개발되는 가장 고난이도의 역량인 창의적 유추 능력을 Part 4에서 살펴본다.



그동안 많은 사람이 메타버스를 편협한 시각으로 이해해 왔다. 정확한 실체나 의미를 모른 채 유행처럼 각종 상품과 서비스에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갖다 붙인 게 불과 얼마 전까지의 일이다. 메타버스는 우리가 몰입의 경험을 통해 앞서 말한 네 가지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공간감을 느끼며 상황에 몰입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문제를 측정하며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경험이 나만의 방식대로 정보를 쌓아 올리고 해체하며 재구성할 수 있게 도울 것이고, 비로소 나만의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력을 가져다줄 수 있다.



새로운 공간에서 통찰력과 직관력, 창의력을 훈련한 인재가 남다른 성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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