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왈츠 - 글쓰기로 내 인생의 문장을 발견하다

정가 : 13,800

작가명 : 김민정, 이숲, 전경옥, 최성혜 (지은이)

출판사 : 담다

출간일 : 2022-10-21

ISBN : 9791189784256 / K422839034

구매처

  • 출판사
  • 예스24
  • 알라딘
  • 교보
  • 인터파크
  • 인터파크
  • 영풍문고

책 소개

목요일의 왈츠 - 글쓰기로 내 인생의 문장을 발견하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어김없이 글쓰기가 시작되었다. 다양한 목표와 바람을 품에 안고 하얀 백지를 채워나갔다. 때로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어떤 날에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어느 날에는 이해를 구하기 위해, 아주 가끔은 대단한 변화를 기대하면서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글쓰기에 대한 경험이 없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삶의 기록을 책으로 완성해보겠다는 의지는 두려움보다 더 강했다. 대단한 용기와 어마어마한 결심이 필요한 일을 시작했고, 끝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목요일의 왈츠>는 네 사람의 이야기이자, 네 개의 세계에 관한 서사이다. 당신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과정, 당신의 서사를 완성하는 일에 이보다 따듯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는 없을 것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어김없이 글쓰기가 시작되었다. 다양한 목표와 바람을 품에 안고 하얀 백지를 채워나갔다. 때로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어떤 날에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어느 날에는 이해를 구하기 위해, 아주 가끔은 대단한 변화를 기대하면서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글쓰기에 대한 경험이 없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삶의 기록을 책으로 완성해보겠다는 의지는 두려움보다 더 강했다. 대단한 용기와 어마어마한 결심이 필요한 일을 시작했고, 끝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목요일의 왈츠』를 쓰는 동안 많은 부분에 대해 재평가가 이뤄졌다. 실패라고 여겨졌던 순간, 어디에도 얘기하지 못했던 감정, 기억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차마 고백하기 어려웠던 속마음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기를 반복하면서 글로 녹아내었다. 반복의 힘을 진실로 위대함, 그 자체였다. 재평가의 과정은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다. 실패라고 여겼던 것은 좋은 자양분으로 자리를 옮겼고, 어디에도 얘기하지 못했던 감정은 분리 작업을 거쳐 남길 것과 떠나보낼 것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었다. 차마 고백하기 어려웠던 속마음은 받아들임과 위로의 과정을 거쳐 자연스러움을 선택했다.

보통 우리는 의식적으로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분이 많다. 이때 무의식은 지나온 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은 경험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의도적으로 무의식의 세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검의 도구로 글쓰기만 한 것이 없다. 매주 목요일 네 사람이 모여, 각자의 삶에 관한 복기 작업을 진행했다. 거의 일 년 동안 쓰고, 고치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완성했다. <목요일의 왈츠>는 네 사람의 이야기이자, 네 개의 세계에 관한 서사이다. 당신의 무의식을 살펴보는 시간, 당신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과정, 당신의 서사를 완성하는 일에 이보다 따듯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는 없을 것이다. 네 사람이 만들어낸 에너지가 네 명, 사십 명, 사백 명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해본다.

- 『목요일의 왈츠』 들어가는 글

저자 소개

김민정 (지은이)
과거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고, 현재는 4살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미래에는 새로운 꿈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나다운 삶을 되찾기 위해 하루하루를 올곧은 소신과 참된 노력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숲 (지은이)
출근하는 현관에서의 내 모습은 꽤 예뻤다.
직장에 도착한 후 달라진 얼굴이 거울 속에 있었다.
현관에서든 직장에서든 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자.


전경옥 (지은이)
흔들리며 가는 것이 인생이더군요. 흔들흔들 인생의 리듬을 타며 남편, 두 딸과 함께 50대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있습니다. 책과 자연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합니다. 인생 후반전에도 봄날을 온다고 믿으며 오늘도 나아갑니다.


최성혜 (지은이)
딸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나로 살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정과 사랑이 남아있길 바라며 다양한 시도와 노력 중입니다.


작가의 다른책

 

목요일의 왈츠 - 글쓰기로 내 인생의 문장을 발견하다

김민정, 이숲, 전경옥, 최성혜 (지은이)
13,800

담다
2022-10-21

출판사의 다른책

 

목요일의 왈츠 - 글쓰기로 내 인생의 문장을 발견하다

김민정, 이숲, 전경옥, 최성혜 (지은이)
13,800

담다
2022-10-21
 

친애하고 침해하는 - 12345 Family Story

이기영 (지은이), 구름이 (그림)
14,800

담다
2022-09-30
 

삶에 진심인 편입니다 - 그냥그냥 산 것 같지만

김태호, 해강, 정현, 최해나 (지은이)
14,000

담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