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법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7가지 법 쟁점

정가 : 14,800

작가명 : 오승종 지음

출판사 : 꿈결

출간일 : 2019-05-08

ISBN : 9791188260706 / K37263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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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법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7가지 법 쟁점



장난으로 한 약속도 꼭 지켜야 할까? 개인과 단체 중 누구의 이익이 먼저일까? 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부터 차에 두 번 치여 죽었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악법도 법인가? 처럼 헌법과 형법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는 주제까지 십대가 꼭 알아야 할 법 쟁점 17가지를 담았다.



17가지 법 쟁점에 대한 나의 생각은?

현직 변호사가 쉽게 풀어 쓴 법 이야기


중학교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가 시행되면서 학교 수업이 강의형 수업에서 토론, 실습, 실험,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꿈결 출판사는 학생들의 토론 수업에 도움이 되고자 ‘꿈결 토론 시리즈’를 기획하고, 다양한 교과목과 토론을 연계해 출간하고 있다.

앞서 선보인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사회/문화/환경/과학/한국사/윤리/문학/경제 /예술/정치》에 이어 열한 번째 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법》이 출간되었다. ‘장난으로 한 약속도 꼭 지켜야 할까? ‘개인과 단체 중 누구의 이익이 먼저일까?

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부터 ‘차에 두 번 치여 죽었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악법도 법인가? 처럼 헌법과 형법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는 주제까지 십대가 꼭 알아야 할 법 쟁점 17가지를 담았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쟁점을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는 토론 학습!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법》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우리가 꼭 알아야 법 쟁점 17가지를 이야기한다. 1부 〈죄와 벌〉에서는 형법과 헌법의 기본 구성 원리가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되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한다. 2부 〈약속과 계약〉에서는 약속과 계약, 손해 배상금, 개인과 모임 간의 다툼 등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쟁들을 살펴본다. 3부 〈국민과 권리〉에서는 사형제도와 ‘낙선 운동’ 사례를 통해 법의 존재 의의와 국민으로서 법을 어떻게 지키고 받아들여야 할지 질문한다.

법률 공부는 분쟁을 해결하고, 양쪽의 주장과 항변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카르네아데스의 판자’, ‘갈라스의 강제 수혈 사건‘ 등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와 질문들의 답을 탐구하며 독자는 ‘법률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 즉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기를 수 있다.



더욱 친절하고, 더욱 재미있게! 독자의 눈높이에서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책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를 거쳐 현재 변호사이자 법대 교수로 활동하는 저자는 십대들에게 추천할 만한 법 입문서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했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법》은 법이란 무엇이고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책 속 토론을 읽어 가다 보면 판사, 검사, 변호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법을 해석해서 적용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대화체 형식으로 읽는 재미를 선사하며, 스스로 사유할 수 있도록 돕는 짜임새 있는 구성이 큰 특징이다. 문제를 던진 뒤(‘주제 열기’), 마치 실제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실감 나는 대화체 형식의 토론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 스스로 쟁점에 대한 가치판단을 할 수 있게 한다(‘토크 콘서트’). 검사와 변호사, 또는 변호사와 변호사 간의 찬반양론에 대해 들어보고 판사의 판결까지 듣고 나면 어느 새 법 쟁점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과 합리적 사고가 정립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친절한 단어 설명과 다양한 관련 이미지로 이해를 돕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한다.



토론은 딱딱하고 어렵다? (×)

‘꿈결 토론 시리즈’와 함께하면 토론은 재미있고 유익하다! (○)


다양한 분야의 독서와 토론, 논술 능력이 경쟁력인 시대 흐름에 따라, 창의성, 인성 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고 있다. ‘토론(신명 나는 토론 교실)’은 자유학기제 수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 ‘넓지만 얕은’ 인터넷 정보에 익숙해진 오늘날 십대는 스스로 생각하며 토론하는 힘이 아직은 부족하다. 특히, 본격적인 토론 수업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도서가 부족해, 답답함과 갈증을 느꼈던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단비 같은 교양서가 절실했다. 이에 꿈결 출판사는 십대가 토론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로 저자진을 구성해 〈꿈결 토론 시리즈〉를 기획 및 출간하고 있다. 〈꿈결 토론 시리즈〉는 ‘친절한 토론책’을 표방하며, 청소년(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1학년)이 부담 없이 토론에 접근해 재미와 유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 소개

오승종 (지은이)
㈜미래저작권연구소 변호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지방법원 등에서 12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까지 20년 넘게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다래 등의 파트너 변호사로 각종 민형사 소송, 특히 저작권법을 비롯한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을 중점적으로 맡아 누구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상담 사례 또한 600개 이상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사법연수원(대법원), 한국저작권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국제지식재산연수원(특허청), 발명진흥회 등에서 저작권법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해왔으며, 2014년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과 2016년 한국저작권법학회 회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저작권법》, 《저작권법 강의》, 《회사 변호사의 윤리》, 《정보사회와 저작권법》, 《발명과 특허》, 《된다! 유튜브·SNS·콘텐츠 저작권 문제 해결》 등이 있으며, 여러 학술지에 저작권을 비롯해 지적재산권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교수, 법무법인 비트 변호사, ㈜미래저작권연구소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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