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란 무엇인가 - 우리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정가 : 12,000

작가명 : 대니얼 록스턴 (지은이) 김옥진 (옮긴이)

출판사 : 두레아이들

출간일 : 2018-09-20

ISBN : 9788991550773 / 8991550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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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진화란 무엇인가 - 우리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자연 세계의 복잡하고 놀라운 사실을 간단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그리고 이 책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 책은 찰스 다윈이 자연을 어떻게 연구했고, 진화의 신비에 대한 답을 어떻게 밝혀냈으며, 지금은 유명한 그의 진화와 자연선택 개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준다. 또한 현대 과학이 진화론을 어떻게 더 넓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었는지도 재미있고 쉽게 들려준다.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대니얼 록스턴은 비영리단체 ‘스켑틱스 소사이어티’에서 과학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계간지 <스켑틱(Skeptic)>의 어린이 부문 <주니어 스켑틱(Junior Skeptic)>의 편집인이다. 칼 세이건은 이 잡지를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이라고 했으며, 에드워드 윌슨은 “의심할 바 없이 우수하고, 대담하다”라고 했으며, 스티븐 제이 굴드는 “이 분야 최고의 잡지”라고 평했다. 이 책은 <주니어 스켑틱>에 실린 이야기를 기초로 만들어졌다.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했을까?

찰스 다윈은 자연을 어떻게 연구했고, 진화론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진화’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들려주는 책




진화는 장미꽃잎에서부터 고래의 폐, 오래전에 멸종한 공룡의 비늘에 이르기까지 살아 있는 세계의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다듬었다. 벌새의 비행, 독수리의 눈, 대벌레의 모방, 심지어 자연의 작용을 이해할 정도로 똑똑한 인간의 뇌 등이 그것이다. 지금까지 수십억 종이 지구에 존재했거나 존재하고 있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귀중하고 놀라운 것들이다. 그런데 여기 등골이 오싹한 사실이 있다. 여러분은 이 행성에 존재한 모든 종, 모든 사람, 모든 생물 하나하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가장 하찮은 박테리아부터 흰긴수염고래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은 생명의 거대한 나무에서 진화한 가지들이다!

이런 자연 세계의 복잡하고 놀라운 사실을 간단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그리고 이 책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 책은 찰스 다윈이 자연을 어떻게 연구했고, 진화의 신비에 대한 답을 어떻게 밝혀냈으며, 지금은 유명한 그의 진화와 자연선택 개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준다. 또한 현대 과학이 진화론을 어떻게 더 넓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었는지도 재미있고 쉽게 들려준다.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풍부한 삽화와 함께 놀랄 정도로 분명한 최신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학적인 내용도 훌륭하다.”(도널드 프로테로 박사, 베스트셀러 『진화: 화석은 무엇을 말하고,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의 저자)

이 책의 저자인 대니얼 록스턴은 비영리단체 ‘스켑틱스 소사이어티’에서 과학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계간지 ≪스켑틱(Skeptic)≫의 어린이 부문 ≪주니어 스켑틱(Junior Skeptic)≫의 편집인이다. 칼 세이건은 이 잡지를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이라고 했으며, 에드워드 윌슨은 “의심할 바 없이 우수하고, 대담하다”라고 했으며, 스티븐 제이 굴드는 “이 분야 최고의 잡지”라고 평했다. 이 책은 ≪주니어 스켑틱≫에 실린 이야기를 기초로 만들어졌다.



생명의 세계는 왜 변화하고, 이런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까?

진화에도 한계가 있으나 그 힘은 놀랍다. 그런 과정이 자연계에 넘쳐나는 다양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은 다윈의 시대만큼이나 오늘날에도 여전히 놀랍다. 다윈은 “이 생명관에는 장엄함이 있다”라고 했다. 또한 “그렇게 단순한 시작에서부터 가장 아름답고 가장 놀라운 무한한 형태가 진화되었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며 놀라워했다.

1부에서는 이처럼 놀라운 지구 생명의 이야기, 수십억 년 동안 진행되어온 진화란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지구는 수십억 년 동안 놀랄 정도로 서로 다른 여러 생명체의 고향이었다. ‘지구 생명체들은 왜 그렇게 자주 또 많이 변한 걸까? 이런 변화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이러한 궁금증과 진화의 신비에 대한 답을 발견한 사람은 찰스 다윈(1809~1882)이었다. 다윈이 진화적 변화의 수수께끼의 실마리를 농장의 마당에서 찾은 이야기, ‘자연은 어떻게 새로운 생물 종을 만들어내는가’라는 수수께끼를 풀어낸 이야기,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고 돌연변이는 어떤 역할을 하며, 진화의 한계와 타협점은 무엇인지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2부에서는 진화에 관한 더 많은 질문,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진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어떻게 아나요? 진화가 진짜 일어나고 있다면 중간 단계의 이행 화석은 어디 있나요? 아프리카 어딘가에 공룡이 아직 살아 있다면 그건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닐까요? 진화는 우리 눈처럼 복잡한 것을 어떻게 만들어냈을까요? 걷는 동물이 어떻게 나는 동물이 될 수 있을까요? 진화를 통해 생겨나기에는 생명의 그물이 너무 복잡하지 않나요? 사람들은 진화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사실인가요?”

저자 소개

대니얼 록스턴 (지은이)
저술가이자 회의주의자로 유사과학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은 글을 《스켑틱 Skeptic》과 《스켑티컬 인콰이러》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스켑틱》의 편집인이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진화란 무엇인가: 우리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Evolution: How We and All Living Things Came to Be》 등이 있다.


김옥진 (옮긴이)
서울대학교 생물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살아 있는 지구』, 『행성 이야기』, 『사이언스 IQ』, 『오늘을 만든 모든 것들』, 『타임라이프 세계사』, 『기사도의 시대』, 『타고난 거짓말쟁이들』, 『샘 로이드 수학 퍼즐』, 『제인 구달, 침팬지와 함께한 50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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