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있는 멘탈 관리 - 집 나간 어처구니 찾아오는 신박한 멘탈 관리법

정가 : 17,000

작가명 :

출판사 : 쉼(도서출판)

출간일 : 2022-10-05

ISBN : 9791187580638 / K79283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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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처구니 있는 멘탈 관리 - 집 나간 어처구니 찾아오는 신박한 멘탈 관리법



멘탈 흙수저인 심리학자가 오랜 탐색과 검증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멘탈잡기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멘탈은 쉽게 변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멘탈 작동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관리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작가는 멘탈 관리의 시작은 멘탈 취약성을 찾는것부터라고 말한다. 댐도 무너뜨린다는 쥐구멍은 내 몸 어딘가에 부정적인 감정으로 쌓여 있을 수 있다. 무언가를 반복해 행동하고 생각하면 신경 세포 S라인 허리는 두꺼워진다. 우울과 무기력 등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선택한 새로운 목표로 바짝 주의를 기울여 신경의 흐름을 바꾼다면 부정적인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생각을 선택하기가 수월해진다. 어린 시절이나 과거의 경험으로 쌓인 불쾌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바짝 주위를 기울여 신호를 알아채고 그 감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멘탈 회복과 향상을 도와주는 멘탈 관리 교과서



이 책은 멘탈 흙수저인 심리학자가 오랜 탐색과 검증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멘탈잡기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멘탈은 쉽게 변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멘탈 작동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관리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작가는 멘탈 관리의 시작은 멘탈 취약성을 찾는것부터라고 말한다. 댐도 무너뜨린다는 쥐구멍은 내 몸 어딘가에 부정적인 감정으로 쌓여 있을 수 있다. 무언가를 반복해 행동하고 생각하면 신경 세포 S라인 허리는 두꺼워진다. 우울과 무기력 등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선택한 새로운 목표로 바짝 주의를 기울여 신경의 흐름을 바꾼다면 부정적인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생각을 선택하기가 수월해진다. 어린 시절이나 과거의 경험으로 쌓인 불쾌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바짝 주위를 기울여 신호를 알아채고 그 감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뇌 하드웨어 리모컨을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면, 다음은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살피는 일이 필요하다. 관찰을 통해 설치되었든 몸으로 겪어 설치되었든 경험은 흔적을 남긴다. 부정적 경험이 학습되면 ‘뭘 해도 안 돼’라는 결론을 내리고 두려움, 공포, 우울, 무기력 등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작가는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생각을 다스리는 처방과 우울과 무기력을 끊어내고 멘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기법들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저자가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멘탈 관리의 노하우와 지식을 간결하게 정리한 <어처구니 있는 멘탈 관리>를 만나 보길 권한다.



멘탈을 다스리는 비결,

멘탈을 통제할 준비가 되셨나요?



다른 사람들은 문제없이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힘든 걸까?


나의 어디가 문제일까? 문제의 원인을 곱씹어 가면서 찾아봐도 원인을 찾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 <어처구니 있는 멘탈 관리>이다.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정신건강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풍선을 불다 보면 가장 약한 부위가 터지듯, 사람에게도 있는 이 약한 부위인 멘탈 취약성은 스트레스 압력이 높아지면 언제든지 터질 수 있다. 나의 취약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반복되는 취약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반복적인 스트레스나 좌절 등으로 외부의 자극을 받으면 취약성 세트 메뉴인 생각과 감정, 행동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작가는 멘탈의 가장 약한 부위인 취약성을 찾는 방법부터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로 멘탈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취약성 관리 3단계를 꾸준히 트레이닝한다면 생각과 감정, 행동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무서워 울고 있을 때 부모가 달래 주지 않은 불쾌한 기억은 몸에 남아 있다가 성인이 되어 감정에 휩싸였을 때 폭발한다. 뜻대로 안 되거나 쌓여 있던 불만이 터지는 순간 화를 내며 상대방을 비난하고 원망한다. 이렇게까지 화낼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몸에 남아 있는 어린 시절 해결되지 못한 감정은 화약처럼 쌓여 상처받은 감정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한다. 남 탓을 하든 자신의 탓을 하든 방향만 바꿀 뿐 탓하기에 빠져 감정 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게 된다. 쌓이기 시작한 불쾌한 감정은 해결하지 않은 이상 사라지지 않는다. 그럼 문제를 해결하고 뇌의 평화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 뇌가 감정 뇌의 말을 들게 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작가는 “힘들었겠다.”, “참 수고했네.”라는 수용의 말로 감정 뇌의 말을 생각 뇌가 들을 수 있도록 달래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좌절에 무기력해지지 않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털어내는 멘탈 갑의 비결을 알아보자. 작가는 관찰 경험과 몸으로 겪는 경험에서 무기력해지는 사례를 들어 ‘학습된 무기력’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설치되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문제의 굴레에서 탈출할 수 있는 ‘원인 찾기’를 통해 일시적인 원인을 영구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빠져 나올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멘탈 관리 편집 기능을 몇 차례 따라 하며 연습하다 보면 당신이 멘붕에 빠져 있을 때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회복력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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