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컬렉션

양수진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불교대학원 생사문화산업학과에서 공부하던 중 장례지도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지금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직영 서울성모장례식장·평화상조 기획팀에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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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항공과학고, 한국 방송통신 대학교 농학과를 이수했고, 한경대학교 생물정보통신 대학원(식물생명전공)을 졸업했다.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들어와 강원도 영월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성시,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했으며, 진급하여 여주시에서 과장, 소장으로 근무했다. 퇴직 후에는 농촌진흥청 강소농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현재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 객원교수로 출강하고 있는 현장맨이다. 공무원 재직 시 포도 비가림시설 설계도를 제안해 경기도지사상 수상, 2016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 농업분야 농업컨설팅 신지식인으로 선발되었다. 지역(지방) 신문 등에 농업 관련 글을 300여 회 이상 투고하여 글쓰기를 생활화하고 있으며 2014년 말에는 한국해외문학교류회 수필가로 등단했다. 공무원 재직 기간 중 1급원예전문지도사, 식물보호기사, 종자기사, 종자기술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국가직무능력표준(NCS)개발 심의위원, 해외노동자 선발을 위한 네팔 제4회 기능수준 평가위원, 종자직종자격 종목출제기준 검토위원, NCS 기반 신직업 평가기준 검토위원, 경기6차 산업 활성화 지원센터 현장코칭 위원, 농촌진흥청 수출현장 과수분야 컨설팅위원,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 강소농 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00년부터 농협대학,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경기도 인재개발원, 공무원연금공단, 미래사회교육개발원, 인지어스 유한회사, 여주희망교도소, 여주교도소, 의정부교도소,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각종 교육기관에 출강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E - mail. wsk0815@kg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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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애

결혼 9년차, 육아나이 다섯 살인 쌍둥이 엄마이다. 1984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충남 아산에 살며 인근 초등학교에서 장애아동들을 만나고 있다. 나이 서른에 제대로 책을 읽고, 인생의 가치관을 세우게 되었다. 독서의 세계에 푹 빠질 무렵 쌍둥이가 기적처럼 와주었고 책과 놀이로 아이들과 뒹굴며 육아에 올인 하게 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육아를 하면서 철없던 여자에서 철든 어른으로 성장을 하는 중이다. 값지고도 고된 육아를 통해 깨달은 것을 엄마들과 나누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되었다. 쌍둥이 육아로 인해 깨닫고 치유된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었다. 예비엄마들에게는 진짜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안내하고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실제적인 방법을 공유한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보고 그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은 등불이 될 것이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tjsdo1110 카 페http://cafe.naver.com/bookfor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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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성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광고 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롯데그룹의 광고대행사인 (주)대홍기획에서 ‘로레알 메이블린’, ‘롯데칠성’ 등 다양한 기업의 성공 캠페인을 이끌었다. 이후 독서교육 전문기업인 (주)한우리열린교육에서 홍보마케팅을 진두지휘하여 만년 2위의 중소 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을 업계 1위로 키워놓았다. 한우리 시절 대치동의 강남지역지부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레인 독서법’을 창시했다. 『대치동 독서법』에는 저자가 대치동 학원가에서 경험한 ‘브레인 독서법’의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현재 마케팅과 인문학을 융합한 컨설팅회사 셰익스컴퍼니 대표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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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저자 김희숙은 2년간 지하도 길바닥에서 생활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의 인생 상담을 해주고 있다. 길거리 상담사로서의 경력과 가정폭력, 이혼, 파산, 암 투병 등의 직접적인 인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한다.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조언하며 진정한 인생 상담사로 살아가고 있다. 많은 인생들의 질문에, 인생의 답은 밑바닥에서 나오고 운명은 작은 실천이라도 하려는 사람의 의지를 통해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설파 중이다. 절망의 밑바닥에서 길어 올린 저자의 희망일기를 책으로 썼다. E huisuk5601@hanmail.net B https://blog.naver.com/gptla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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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유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들려주는 일로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경비행기로 하늘을 날고, 해녀복을 입고 잠수를 하며, 이른 새벽 꽃게잡이 배를 타던 리포터. 수천 명의 관객이 바라보는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하는 MC. 시시콜콜한 하루 이야기를 매일 두 시간 동안 음악에 버무리는 라디오 DJ. 앞이 보이지 않아 책을 읽을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소리로 책을 들려주는 낭독봉사자... 떨리는 마음으로 손편지를 써서 방송국으로 보내고 매일 밤 라디오 앞에서 귀를 기울이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이 나오면 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학교 앞 음반 가게에 가서 제일 먼저 손에 넣었던 그 소녀는 세월이 흘러 사연을 들어주고, 노래를 들려주는 라디오 DJ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방송을 시작했던 경인방송에서 가늘고 긴 방송 생활의 20주년을 맞았습니다. 매일매일 오프닝을 쓰고 읽고 소통하며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들려주는 일로 행복한 사람, 황순유. 저서로는 《77년생 엄마 황순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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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덕

전북여고 교사를 거쳐 MetLife 생명보험에 입사해 영업부터 시작해 지점장까지 15년을 근무했다. 2006년 사단법인 전북 사랑나눔을 창단해 이사장을 하며 500여 명의 후원자와 함께 전라북도 내 초·중·고 저소득층 아이들과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아이들에게 체험 학습과 인성교육, 리더십 교육 등 12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감정코칭 전문 강사로 학교, 학부모, 기업,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명강사 양성반 지도 교수를 하고 있으며 ‘마음소통 연구소’ 대표로 외로운 사람이 없는 따뜻한 세상을 소망하며 감성소통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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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2015년 《실천문학》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마르타의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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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연세대학교 재료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실장, 부장, 단장을 거쳐 영년직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독일과 캐나다에서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교수 및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 있는 상인 대한민국 최고과학 기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한빛대상 수상, 자랑스런 유성인상 수상, 대전기네스 Best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학술활동으로 원자력재료연구회(PRIMA-NET) 회장, 대한금속재료학회 이사, 한국부식공학회 이사, 압력기기공학회 이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 신소재와 관련하여 세계 최대 원자력회사와 7년 반 동안의 특허소송을 승소로 이끌었다. 원자력 연구개발 사상 최초 ‘하나’ 기술을 산업체에 100억의 기술료를 받고 이전한 바 있다. 특허 200건, SCI급 논문 110건의 연구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과학 기술인력개발원 및 대학에서 연구개발 성공 노하우 강의를 하고 있으며 신문에 칼럼 등을 연재하고 있다. ‘(사)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을 결성하여 과학 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mail: yhjeong@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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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유두석(兪斗錫·1950년 2월 27일)은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출생의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35대와 38대 전라남도 장성군수다. 학력 월평초등학교·장성중학교·광주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영국 버밍엄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CURS) 석사 졸업 경원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학 박사 졸업 경력 건설교통부 지가제도과장·물류시설과장·주택관리과장(~2003) 건설교통부 항공정책과장(부이사관)(2004년) 건설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이사관)(2005년 ~ 2006년) 제35대 전라남도 장성군수 (2006.7.1 ~ 2007.10.25) / 민선(무소속) 제38대 전라남도 장성군수(2014.7.1 ~ 현재) / 민선(무소속) 가족관계 이청: 제36대 장성군수 경기도 귀인중학교 부장교사 영국 런던 맨체스터 한인학교 교사 수상 근정포장: 1986년 녹조근정훈장: 1992년 2015 올해의 CEO 대상(혁신경영 부문) 한국의 최고경영인상(리더십경영 부문) 2016 도전한국인 대상(신지식인 부문) 한국의 최고경영인상(창조혁신경영 부문) 2017 호남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등 다수 저서 『아름다운 귀향, 장성의 미래가 보인다』 (2006년·현대미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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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도시행정학 석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안중 중·고등학교 졸업 경력 ● 현) 민선 6기 평택시장 ● 전) 청와대 행정관, 부이사관 퇴직(3급) ● 전) 국무총리실 과장/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 행정팀장(4급) ● 전) 행정안전부 장관 비서관/경기도청 자치행정과 ● 전) 평택시 청북면사무소(9급) 상훈 ● 근정포장 ● 대통령표창 ● 국무총리표창(모범공무원) ●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 내무부장관표창 ● 경기도지사표창 ● 민선 6기 평택시장 평가(개인) ● 제16회 율곡대상 ● 제7회 도전한국인 대상 ●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 2017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 최우수상 ● 2017 한국 신지식인상 ● 2015 한국전문인 대상 ● 2015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 ● 2015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 SA등급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 서울석세스 어워드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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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다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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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밴

1966년 미국 알래스카 주 아다크 섬에서 태어나 알래스카 남단의 케치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탠퍼드 대학과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구겐하임, NEA(미국국립예술기금), 스탠퍼드 대학 스테그너 펠로십에 선정되는 등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8년 출간한 반자전적 소설 『자살의 전설』은 그레이스 팔리상, 메디치 외국문학상, 캘리포니아 북어워드 등 전 세계 12개 문학상을 수상했고,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11개국에서 ‘올해의 책’에 40회나 선정되었다. 연이어 발표한 『카리부 아일랜드(Caribou Island)』는 16개 언어로 번역되어 9개국에서 ‘올해의 책’에 25회 선정되었다. 2013년 출간한 『고트 마운틴』 역시 10여 개국 이상에 소개되었고, 수많은 문학상과 추천 도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출간한 『아쿠아리움』은 작품 세계의 일대 전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커커스 리뷰 ‘2015 최고의 소설’, 아마존 독자 ‘상반기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의 큰 지지를 얻었다. “헤밍웨이와 코맥 매카시의 계보를 잇는 작가”(《더 타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미국 현대문학의 새로운 거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2016년 현재는 영국 워윅 대학에서 문예창작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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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채

특별히 연고도 없는 혜화역에 가면 종종 볼 수 있는 사람이다. 글 쓰는 일이 가장 편안하면서도 괴로운 사람이기도 하다. 좋은 글과 좋은 영화, 좋은 사람을 좋아해 알아가길 좋아하는 사람이다. 열 여덟 여름에 쓰기 시작한 소설 『연심』을 2018년 봄에 내놓았다. 열 아홉 겨울에 써낸 소설 『아름다울, 낙』이 2017년 제5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중장편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2019년 겨울의 문턱에 조심스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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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스웨덴을 사랑한 한국인. 1989년부터 30여 년간 주한스웨덴대사관에서 스웨덴인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오랜 기간 그들과 생활하고 부딪히면서 이제는 누구보다 스웨덴인을 잘 이해하는 한국인이 되었다. 그들의 일상에 체화된 진보적인 시민의식, 성평등 등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항상 궁금했고, 두 아들은 그런 한국에서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는 주한스웨덴대사관 공공외교실장을 맡고 있다. 2013년에는 북극성훈장을 수상했다. 북극성훈장은 스웨덴 국왕이 자국과의 친선과 협력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훈장으로, 역대 한국인 수상자 30여 명 중 최연소이자 최초의 여성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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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정선아 선생님은 <교사 성장> 멘토입니다. 전라도 광주 미산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교직 경력 8년차 선생님으로 ‘교사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선아 선생님은 항상 자신을 성찰하고 교사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으로 불리지만, 집에서는 두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통해 정서적인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을 돕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이며, 부모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선아 선생님은 교사를 직업으로만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육아 휴직과 복직을 하였고 ‘최악’의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정서적인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교직에 회의를 느꼈습니다. ‘화장실에서 울고, 교실에서 또 울기를 반복’하던 <정선아>는 ‘교사가 이런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면 차라리 교직을 떠나겠다는 결심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심과는 반대로 <교사 정선아>로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한 선생님으로 바뀌었습니다. ‘최악’의 아이들을 통해 ‘진실’한 선생님이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교육부에서 발행하는 월간 <행복한 교육> 명예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교육감성 전문매거진 에듀콜라www.educolla.kr에서 긍정 훈육과 학급살이에 대한 글을 쓰고 있고, 아이스크림www.i-scream.co.kr 원격연수에서는 ‘교육을 talk하다’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는 공부모임 <빈스쿨>에 참여하여 여러 선생님들과 교류하고 나누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느낀 경험을 담은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다』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 교사와 학부모와의 ‘행복한 소통’을 담은 [교사, 학부모와 만나다(가제)]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도서 내용 및 강연 문의│ jsagoodluc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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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버먼

메리마운트대학교 천문학 교수이자 과학 칼럼니스트, 저술가. 〈디스커버(Discover)〉의 유명한 ‘나이트 워치맨(Night Watchman)’ 칼럼을 17년 동안 진행했으며 최고의 천문학지 〈애스트로노미(Astronomy)〉에 인기 칼럼을 연재하면서 ‘스카이맨 밥(Skyman Bob)’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노스이스트퍼블릭라디오(Northeast PublicRadio)〉를 진행하고 있고 〈올드파머스앨머낵(Old Farmer’s Almanac)〉의 과학 편집자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학칼럼니스트이자 과학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뛰어난 입담과 필력을 자랑하는 작가다. 종종 일반인들을 이끌고 ‘일식 투어’, ‘유성우 샤워’, ‘알래스카 오로라 투어’ 등에서 눈 덮인 설원과 깜깜한 하늘과 끝없는 우주의 신비에 대해 과학적인 해설도 해주고 있다. 수많은 자연현상을 취재하며 그 모습과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재치 넘치는 과학 기자인 밥 버먼은 어느 날 폭풍 때문에 집이 망가지는 사건을 겪는다. 그날 이후, 자연과 우주에서 움직이고 있는 모든 것들을 추적하기 위해 세계여행을 시작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기록한 여행기이자 세상의 거의 모든 움직임과 그 속도에 관한 탐험기다. 지은 책으로 세계적인 천재 과학자 로버트 란자 박사와 공저한 《바이오센트리즘》을 비롯해 《이상한 우주(Strange Universe)》 《밤하늘의 비밀(Secrets of the Night Sky)》 등이 있다. http://skymanbo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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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현

강원도에서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lt;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gt; &lt;산에서 살다&gt; &lt;시코쿠를 걷다&gt; &lt;좁쌀 한 알&gt; &lt;바보이반의 산 이야기&gt;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lt;자연농법&gt; &lt;짚 한 오라기의 혁명&gt; &lt;자연농 교실&gt; &lt;신비한 밭에 서서&gt; &lt;여기에 사는 즐거움&gt; &lt;어제를 향해 걷다&gt; &lt;나무에게 배운다&gt; &lt;경제 성장이 안 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gt;(공역) 등이 있다. cafe.daum.net/earth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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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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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헌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미국 하버드대 졸업(정책학 석사, 정책학 박사) 제26회 행정고시 합격 상공부 미주통상과 근무 미국 시라큐스 맥스웰 대학원 초빙교수 행정고시 및 외무고시 출제위원 역임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장 역임 제23대 한국정책학회 회장 역임 국무총리 정부업무평가위원 역임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장 역임 現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성균관대학교 국제정보정책전자정부연구소장 수 상 국무총리상 수상(제26회 행정고시 연수원 수석) 미국정책학회(APPAM)선정 박사학위 최우수논문 선정 한국행정학회 학술상 수상 미국 국무성 풀브라이트 학자(Fulbright Scholarship) 선정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정보체계론, 나남)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정책학의 논리, 박영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정책학, 박영사) 주요저서 ≪정책학의 향연≫ ≪정책학의 콘서트≫ ≪행정학 콘서트≫ ≪정책학 강의≫ ≪행정학 강의≫ ≪정의로운 국가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비정상의 정상화≫ ≪정부혁명 4.0≫ ≪정의로운 공공기관 혁신≫ ≪포기하지마! 넌 최고가 될거야≫ ≪E-Government & E-Strategy≫ ≪정책분석론≫ ≪정책학의 논리≫ ≪미래예측학: 미래예측과 정책연구≫ ≪전자정부론: 전자정부와 국정관리≫ ≪정보체계론: 정보사회와 국가혁신≫ ≪정보사회의 논리≫ ≪전자정부와 행정개혁≫ ≪과학기술과 정책분석≫ ≪정보정책론≫ ≪창조적 지식국가론≫ ≪정보의 신화, 개혁의 논리≫ ≪디지털 관료 키우기≫ 저자소개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 John F. Kennedy 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와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재학 중 1982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으며, 행정고시 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 미주통상과 등 통상진흥국에서 근무하였으며, 2015년 제23대 한국정책학회 회장과 국무총리 정부업무평가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와 국제정보정책전자정부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정책학이론, 정책분석론, 국가혁신론, 미래예측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정책학 강의≫ ≪행정학 강의≫ ≪정책학의 향연≫ ≪정책학의 콘서트≫ ≪행정학 콘서트≫ ≪정의로운 국가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비정상의 정상화≫ ≪정부혁명 4.0≫ ≪정의로운 공공기관 혁신≫ ≪포기하지마! 넌 최고가 될거야≫ ≪E-Government & E-Strategy≫ ≪정책분석론≫ ≪정책학의 논리≫ ≪미래예측학: 미래예측과 정책연구≫ ≪전자정부론: 전자정부와 국정관리≫ ≪정보체계론: 정보사회와 국가혁신≫ ≪정보사회의 논리≫ ≪전자정부와 행정개혁≫ ≪과학기술과 정책분석≫ ≪정보정책론≫ ≪창조적 지식국가론≫ ≪정보의 신화, 개혁의 논리≫ ≪디지털 관료 키우기≫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국무총리상 수상(제26회 행정고시 연수원 수석), 한국행정학회 학술상(최우수논문상) 수상,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2회), 미국정책학회(APPAM) 박사학위 최우수 논문 선정, 미국 국무성 풀브라이트 학자(Fulbright Scholarship)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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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게이치로

1975년 아이치 현 출생. 교토 대학 법학부에 재학중이던 1998년 문예지 『신조』에 투고한 소설 『일식』이 권두소설로 전재되고, 다음해 같은 작품으로 제120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1999년 메이지 시대를 무대로 젊은 시인의 탐미적인 환상을 그려낸 두번째 소설 『달』을 발표해 연이어 화제를 불렀고, 2002년 19세기 중엽의 파리를 배경으로 낭만주의 예술가들의 삶을 그려낸 대작 『장송』을 완성했다. 2003년 작품의 배경을 현대 일본으로 옮겨 실험적인 형식의 단편 네 편을 수록한 『센티멘털』을 발표했다. 2004년 현대사회의 여러 테마를 아홉 편의 단편으로 그려낸 『방울져 떨어지는 시계들의 파문』을, 2006년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소재로 삼아 현대인의 정체성을 파헤친 『얼굴 없는 나체들』을, 2007년 소설집 『당신이, 없었다, 당신』을 잇따라 내놓으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갔다. 2008년 또하나의 장편 대작 『결괴』를 발표해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떠올리게 하는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시금 문단과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후 현대인의 정체성을 분석한 ‘분인주의’ 사상을 본격적으로 제시한 근미래 SF 『던』,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설정으로 독특한 사생관을 펼친 『공백을 채워라』 등 다양한 성격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그외 작품으로 『문명의 우울』 『책을 읽는 방법』 『소설 읽는 방법』 『나란 무엇인가』 『쇼팽을 즐기다』 『형태뿐인 사랑』 『마티네의 끝에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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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희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며, 성균관대학교 번역 TESOL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번역서로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타샤의 정원》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문워크》 《로켓맨》 등이 있으며 저서로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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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충남 연기군 조치원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방송통신대를 졸업하였고 시전문 계간지 『시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도서출판 &lt;해성&gt;과 전문예술 우수단체 &lt;부산문화연구회&gt; 연극 소극장 &lt;한결아트홀&gt;을 운영하고, 지역출판과 문화기획을 하며 연극 운동과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일하고 있다. 시집 『오늘이 달린다』 (2017, 모악) - 2018 문학 나눔 우수도서 선정 저서 『문학을 찾아서 시비를 찾아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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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헌

□ 학력 1953년 충남 부여군 홍산중학교 졸업 1957년 충남 강경상업고등학교 졸업 1963년 동아대학교 법경대학 상학과 졸업 1977년 성균관대학교 부설 한국사서교육원 수료 1980년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공업경영학과) 졸업 1989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교육학과) 졸업 201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장수과학지도자과정) 수료 현재 한림대학교 일반대학원 (생사학) 박사과정 □ 경력 1964년 한국생산성본부 연구원 1980년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검찰청 1983년 미성건설주식회사 총무부장 1998년 재단법인 한국산업훈련협회 교수 1999년 주식회사 서일경제연구소 이사 2003년 현대산업컨설팅, 가정평화상담소 설립운영 2006년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총동창회 사무국장 현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 자격면허 1963년 02월 23일 상학사작격 (동아대학교 총장) 1972년 09월 30일 제1종자동차 운전면허 (서울시장) 1977년 02월 25일 정사서자격 (문교부장관) 1980년 02월 18일 공학석사자격 (연세대학교 총장) 1982년 12월 15일 일본산업훈련지도자자격 (TWI-JR) (일본산업훈련협회장) 1984년 08월 27일 직업훈련 교사 면허 (TWI-JR, TWI-JM) (노동부장관) 1989년 08월 25일 교육학석사자격, 상담교사자격 (연세대학교 총장) 1991년 08월 30일 경영지도사 자격 (상공부장관) 2013년 요양보호사 자격 (서울특별시장) □ 연구논문 및 저서 · 작업능률과 피로에 대한 분석적 연구(1979, 연세대학교) · 산업체 근로자의 상담요구분석(1988, 연세대학교) · 안전관리(1988, 갑진출판사) · 카운셀링 능력향상과정(1989, 한국능률협회 관리자상담교육교재) · 순천명인생론(2012, 서울대학교 장수과학 지도자과정) · 나의 Well-Dying Project(2015, 한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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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현

이름분석가(Name Analyst)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기존의 성명학 분야를 확대·연구하여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외국인까지 이름분석을 통해 그들의 재능과 삶을 정확히 분석해낸다. 지명(地名)분석을 통해 풍수적인 특징을 알아내고, 모든 언어, 단어 등 이름 붙여진 것이라면 남김없이 분석한다. 그간 10만 명 이상의 이름을 분석했고, 텔레비전 및 각 매체와 블로그 등을 통해 명쾌하고 경이로운 이름분석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2011 한경닷컴 ‘중소기업 브랜드 대상’ 2011 채널뷰 &lt;미스테리 블랙홀&gt; 출연 ‘제6회 운명을 바꾸는 이름’ 2012 TV조선 &lt;연예 in TV&gt; 인터뷰 ‘스타들의 운명’ 2012 MBN &lt;천기누설&gt; 출연 ‘28회 이름이 운명을 바꾸는가’ 2013 스포츠조선 ‘고객감동 일류 브랜드 대상’ 수상 2014 ‘대한민국을 빛낸 신지식인’ 선정 2014 tvN &lt;쿨까당&gt; 출연 ‘이름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2015 스포츠조선 ‘대한민국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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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CTS-TV와 기독신문, 한국복음 실천신학회에서 기획·집중취재 보도하면서 화제가 된 헌금의 문제에 대해 정밀한 진단과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3년간 집필한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도시의 풍요속에 빈곤으로 허덕이는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해 서울역에 인접한 곳에 살맛나는 교회를 설립하였다. 그동안 음지에서 사역하던 저자의 사역내용이 YTN-TV ‘황금나침판’프로에 특집으로 방영되었고 로이터통신, 국민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기독교 연합신문, 인류복음화 신문 등 다수의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호서대학교 병설 호서복지재단의 효자의 집 초대원장으로 7년간 재직하였으며, 현재 무의탁 독거노인과 쪽방촌 거주자, 그리고 노숙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집단 무료급식소를 자비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행정사 이병선 사무소’를 개설하여 취약계층에게 당면한 행정·법률적인 어려움을 무료로 해결해 주고 있다. 아울러 ‘특수사역’의 전문성을 위해 비영리공익법인 단체로서 한국사회복지사 실습기관인 사단법인 ‘살맛나는 공동체’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살맛나는 공동체 홈페이지 : 살맛나는.kr 이메일 : qyd7tjs@hanmail.net TEL : 02-707-0944 HP : 010-5421-0608 제호 : 한종수(대한민국서예대전입상, 캘리그라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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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학력 대전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행정학 박사(단국대학교 대학원) 단국대 법정대학 교수 일반경력 고려대학교 4·18의거 주역 4·19혁명 전국학생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대전지역개발연구소 이사장 서붕장학사업회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충남대전)지구 총재 (재)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 모스크바 ATOMEXPO 국제포럼 원전 주제 발표(2011) 공직경력 국무총리 비서관(교육·사회·문화 담당) 청와대 행정처장 제11대 국회의원(대전) 체육부차관 국회사무총장(장관) 제14대 국회의원, 김영삼대통령직 인수위원 신한국당 정책 평가위원장 한나라당 당무위원·대전시지부장 (사)대한민국헌정회 사무총장 상훈 대한민국 건국포장(4·19혁명지도자)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모범공무원) 고려대 자랑스러운 정경인상 저서 『사회복지 행정론』(대학교재) 『해돋는 한밭』 『뜨거운 가슴 냉철한 머리로』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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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S. 엘리엇

시인이자 극작가, 문학 평론가. 1888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유한 상인의 집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였고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유럽 문학을 더 깊이 공부했다. 1914년 영국 런던으로 건너가 에즈라 파운드를 만나 이듬해 등단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17년 첫 시집 『프루프록 및 그 밖의 관찰』을, 1922년에는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구절로 잘 알려진 대표작 「황무지」를 발표하며 전 세계 문단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후 연극적인 요소를 가진 극시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기법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극시들은 연극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특히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캐츠」는 198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뮤지컬로 꼽힌다. 현대 영미 문학에 큰 영향을 준 공로로 1948년 메리트훈장과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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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로진

미국 페미니스트 저널리스트. 이스라엘 출신으로 다섯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자랐고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여러 해 동안 시사 잡지 〈애틀랜틱〉, 〈슬레이트〉에 칼럼을 썼다. 두 번째 책 『남자의 종말』에서 남녀 간 힘의 역전에 따른 사회 질서의 재편을 주장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현재 ‘인비저빌리아’라는 여성 토크쇼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hannaros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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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식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1974년: 현 포항 간호전문학교 졸업 1974년: 간호원으로 파독, 도르트문트 시립병원 근무 1976년: 현 데트몰드 국립음악대학 피아노·기악교육학과 입학 1979년~1983년: 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원 피아노 연주과 수료, 뮌스터 시립 음악전문학교 피아노 강사 역임 1983년: 독일 국적 획득 2017년 현재 립슈탓트 시립 음악전문예술 종합학교에서 피아노과 과장 및 강사로 재직 중, 독일인 남편과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저서: 『Der maennliche Baum(남식)』(Epubli Verlag, 2016) Homepage: www.nam-sig-gross.com E-mail: info@namsiggros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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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 제임스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정신병을 얻어 돌아온 남편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1964년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영국 국가보건기구(NHS), 내무성 경찰국과 범죄정책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1979년 은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시인 겸 경관인 애덤 달글리시가 등장하는 첫 소설 《그녀의 얼굴을 가려라》는 1962년이 되어서야 출간됐다.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유일한 SF인 이 책 《사람의 아이들》(1992)은 영화 &lt;그래비티&gt;, &lt;로마&gt;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2006년 &lt;칠드런 오브 맨&gt;으로 영화화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받는 등 지금까지도 ‘역사에 남을 걸작 SF’로 손꼽히고 있다. P. D. 제임스는 영국 왕립문학회와 왕립예술회 회원이었으며, BBC 운영이사와 예술위원회 산하 문학자문단 단장을 역임했고, 영국문화원 이사, 미들섹스와 런던의 치안판사로 일했다. 영국법정변호사협회의 명예회원이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의 추리작가협회 양쪽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와 다이아몬드 대거 칭호를 받았고, 국가예술클럽의 문학 부문 명예훈장을 포함, 여러 상을 받았다. 영국의 일곱 군데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에는 대영제국 4등 훈장을, 1991년에는 ‘홀랜드 파크 남작 제임스’라는 당대귀족 칭호를 수여했다. 1997년 영국저작권협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2013년 8월까지 직무를 수행했고, 2014년 11월 27일, 옥스퍼드 자택에서 9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본명 필리스 도로시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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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대학 졸업을 앞두고 1년 만에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한 시험의 대가. 이른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는 말 그대로 업무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회사에서 모르는 것을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 시작했던 공부는 이제 업무를 넘어 자신을 위한 공부로 13년째 이어졌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회사에 다니며 합격한 시험만도 10여 개에 달한다(미국 공인회계사, 국제재무분석사, 국제재무위험관리, 공인중개사, 행정사 등). 현재는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며 뛰어난 업무 성과로 대통령 표창(2013), 우수 조세심판인상(2017-2018)을 수상했다. 또한 브런치를 통해 그간 공부하며 얻은 다양한 깨달음과 공부법을 독자들에게 활발하게 전하고 있다. 전작 『이형재 시험의 기술』로 수험생들에게 시험의 기술을 전했다면, 이번에는 공부하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적게 공부하고 빠르게 합격하는 일상 공부법을 나누고자 한다. 공부 인생 2회 차를 맞이하는 직장인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공부에 도전하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 ★브런치 brunch.co.kr/@leesigi ★인스타그램 @hyungjae.le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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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기

학력 및 자격증 충북 충주출생 충주상업고등학교 졸업 단국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과 졸업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 중소기업청?경영지도사(마케팅분야) 취득 - 행정자치부 행정사 취득 - 2급 정교사 상훈 서울특별시장 3회(1989,1995,1997) 새서울봉사상(2000) 정부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2006) 경력 충주시 공무원(1983) 서울시 공무원(1985) ~ 현재까지 - 종로구청, 구로구청, 상수도사업본부 및 사업소, 서울시청 복지본부 근무 서울시 초대 인생이모작지원과사업팀장 역임(2015)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8기학생회장, 경영대학원 동문회 재정부회장 역임 재경 충주상고동문회 동문회장 역임(2014) 서울시청 스피치클럽 회장 역임 현재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강남수도사업소 요금과장 E-mail. ajkp1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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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2002년에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졸업 후 김앤장법률사무소에 입사, 비서로 6년 동안 일하면서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나를 가슴 뛰게 할 일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늘 고민하였습니다. 여러 철학책과 종교서적을 보면서 모험심과 용기를 얻었고 그러던 2008년 어느 날, 전 제 자신을 조금 더 넓고 큰 세상에 던져 보기로 결심하고 뉴질랜드 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평소 늘 관심있게 지켜보던 어린이 교육분야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유아교육을 전공 후 본격적으로 뉴질랜드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 지안이가 생기면서 잠시 현장을 떠나 있는 지금은 둘째 수안이와 지안이를 돌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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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어렸을 적부터 장사와 사업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친구들이 토익, 토플 공부에 매달리고 어학연수 및 유학을 필수 코스처럼 여길 때 꼬마김밥, 찹쌀 떡, 복조리 등 노점장사에서 매장위탁 운영까지 다양한 장사를 몸으로 익혔다. 대학 전공서 표지에 “성공은 누가 먼저 닭을 튀기느냐 피자를 굽느냐로 나뉜다.”를 적어놓을 만큼 장사를 좋아 하고 장사에 빠져 살았다. 장사는 노력한 만큼 솔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업이란 믿음을 갖고 있으며, 초심을 잃고 거드름을 피우거나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직원도 떠나고 손님도 떠난다고 강조한다. 2008년 <홀리데이 비어>를 시작으로 이후〈생맥주가맛있Day〉, 〈버블스타비어〉, <오천냥 술집> 등 다양한 브랜드 를 만들어 직접 운영하면서도 연세대 경영대학원 프랜차이즈 과정, 숭실대 한식 글로벌 과정, 프랜차이즈협회 명품 CEO 과정을 수료하는 등 끊임없이 배우고 창업 현 장에 적용해왔다. 2015년〈황태장인〉브랜드 개발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연 매출 50억 원 규모의 ㈜팀웍앤비의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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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산

1941년 일본 오오사카 출생 미국 베버리힐스(Beverly Hills)대학 경영학과 졸업 공직(국세청, 중앙선관위) 근무 현재 원주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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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목

전남 강진 출생. 2000년 『문학과창작』으로 등단. 시집 『나이테의 향기』 『브레히트의 객석』 『바그다드 카페』, 산문집 『내 삶의 이삭줍기』 『지중해를 전전하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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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섭

약 28년간 직장생활을 한 후 만 55세에 임원으로 퇴직했다. 인생 후반전에서도 남이 시키는 일에만 매달리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진정으로 원하는 새로운 일을 찾기 위하여 학생으로 돌아가 역량 강화 과정에 전념하였다. 그 결과 몸과 마음을 총체적으로 재정비했으며 의미 있고 재미있는 천직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인생 후반전에서는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좋은 강연가」라는 꿈을 갖고 작은 실천을 매일매일 반복하면서 두려움없이 서두름없이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고 있다. [약력] 신중년기마음연구소 소장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민간 전문강사 마음치유학교(인사동) 강사 퇴직연금개발원 자문위원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저서] 『은퇴전환기 마음길라잡이』(2017) Daum cafe. 「신중년기마음연구소」 http://cafe.daum.net/After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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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경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성장했고 결혼 후 광주에서 살아왔다.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창과를 졸업했으며, 제5회 목포문학상신인상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2015년 창작촌신인상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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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육군사관학교 졸업 미 육군지휘참모대학 졸업 미 Webster University 석사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전방과 후방을 오가며 30여 년을 군인으로 살았다. 최전방 소대로부터 육군본부, 한미연합사에 이르기까지 각급 부대의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 서른다섯에 늦깎이로 영어를 시작하여 미8군, 인도 파키스탄의 유엔정전감시단, 미 육군지휘참모대학, 유엔본부, 국제적십자위원회에서 일했다. 그는 훈련 전문가다. 그의 삶은 시작부터 끝까지 훈련이었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 훈련하고 전쟁이 나면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 불철주야 훈련했다. 군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삶도 훈련으로 생각하고 살았다. 새벽 4시 반이면 어김없이 일어나고 밤 11시면 잠자리에 드는 습관은 30년을 넘었다. 그의 훈련철학은 “Practice makes perfect.”다. 훈련하면 완벽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도 그렇게 정복했고 그 공부법을 책으로 쓴 것이 <영어바보>다. <영어손자병법>은 영어와 병법을 동시에 훈련하는 매뉴얼이다. 훈련의 수준이 행동과 삶의 완성도를 결정한다고 믿는다. 주요 경력 · 국제적십자위원회 군사대표 · 유엔본부 군사부 유럽/중남미 팀장 · 미 육군지휘참모대학 교환교수 · 육군본부 정책발전장교 · 제1보병사단 대대장, 작전참모 · 육군장교영어반 교관 · 인도·파키스탄 유엔군 옵서버 · 미8군 작전참모부 한미훈련조정관 * 예비역 대령, 육사4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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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아이 게이코

1945년 도치기현 출생. 작가. 아동 도서 전문점 &lt;크레용 하우스&gt;와 여성 서적 전문점 &lt;미즈 크레용 하우스&gt;, 오가닉 레스토랑 등을 도쿄와 오사카에서 운영하고 있다. 《월간 크-용》, 오가닉 매거진 《월간 좋아요》 발행인. 주요 저서로 『나를 안아주고 싶은 날에』, 『어머니께 불러드 리는 자장가?나의 간병 일지』, 『‘고독의 힘’을 끌어안고』, 『적극적으로 그날 살기』, 『세 마리의 개와 잠드는 밤』, 『우는 법을 잊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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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는 도시계획학을 전공했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교와 공무원교육원에서 &lt;지방자치&gt; &lt;고객감동행정서비스&gt; &lt;갈등협상기법&gt; &lt;행정사무감사기법&gt; &lt;조례제정기법&gt;을 강의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연작소설 『F학점의 천재들①-멋없는 배우들』, 『F학점의 천재들②-자기전성시대』가 있는데, 이 연작소설은 1980년대 베스트셀러가 되어 영화, 연극, 라디오드라마, 만화 등으로 각색된 바 있다. 『굿모닝 소울메이트』는 F학점의 천재들③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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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쇼

심리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범죄학 및 심리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법정 심리학자이자 기억 연구가이기도 한 줄리아 쇼 박사는 ‘거짓 기억’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세계에 몇 안 되는 전문가이다. 저서로 뇌와 기억에 관한 통찰이 돋보이는 『몹쓸 기억력』이 있다. 인간성의 어두운 측면을 탐구한 이 책 『우리 안의 악마』에서는 인간 내면의 근원에서부터 악이 발현되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무언가를 ‘악’이라고 낙인찍고 외면하고 피하기보다는 그것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이에 대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것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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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우드

인간 행동 연구 전문가.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습관의 형성 원리와 작동 방식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연구자이며, 『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등 세계적인 심리학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습관 연구에 관한 세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심리학?뇌과학?경영학?사회학 등 여러 학문을 넘나드는 방대한 연구를 통해 ‘습관 설계’라는 자신만의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방법론을 도출했다. 무엇이 인간 행동의 지속성을 창조하는지 밝히고자 신경과학?인지심리학?행동동기론 등을 30여 년간 연구했으며 그와 관련한 수천 건의 실험을 기획?주도했다. “우리 삶의 43%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웬디 우드의 탐구 여정은 그동안 시중에 출간된 수많은 동기 부여 자기계발서의 이론적 배경이 됐다. 최고의 학자들로 구성된 웬디 우드 연구팀은 미국국립과학재단?미국국립보건원?템플턴재단?록펠러재단?P&G 등 저명한 학술재단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연구자가 웬디 우드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여러 국제 학술지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싱턴포스트》?《로스앤젤레스타임스》?《뉴욕타임스》?《시카고트리뷴》?《USA투데이》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해빗』은 웬디 우드가 지난 30여 년간 연구한 결과물을 집약한 첫 책이며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소르본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유럽경영대학원 등 미국과 유럽의 여러 학술 단체에서 후원을 받아 집필됐다. 습관 과학 연구 최전선에서 직접 경험하고 목격한 모든 지식을 담은 이 책은, 인간 행동 뒤에 감춰진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활용해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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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극동

경상북도와 강원도의 경계인 매봉산(응봉산줄기) 쇠치봉(시치봉) 아래 깡촌(울진) 사계에서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1960년. 울진고등학교를 나와 한국철도대학, 관동대학교,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보통신방송정책과정과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박사을 수료했다. 1982년부터 철도공무원을 시작으로2005년 철도공사로 변경35년을 철도 한길을 걸었다. 주로 전기 분야에 근무했고 절반을 본사에서 근무했다. 철도교육원 교수, 홍보실 언론홍보팀장을 했고 한국철도대학과 국제대학에서 강의도 했다. 2010년 이후 지역본부 전기처장으로 근무 중이다. 현재 부산경남본부 근무 중이다. 2009년, 2010년에 에세이 2권을 냈으며 철도신문, 전기신문 등에 고정기고 활동을 하였다. 2017년 현재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시설공단 기술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메일 gdban@naver.com Facebook www.facebook.com/gd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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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임

90년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 98년 KNN PD로 교양정보, 예능 및 다큐멘터리 제작 0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교육현장 취재 및 칼럼 집필 현재 BeFM 부산영어방송(FM90.5) 국장, 팟캐스트 [유정임의 상위 1프로 워킹맘] 진행 제19회 한국PD대상 라디오 특별상 수상 2015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작품상 2015 Newyork Festival 사회이슈 금상 수상 결혼 ‘따위’를 왜 하는지 고민하던 나이에 사랑 ‘따위’가 찾아왔습니다. 사랑은 결혼 ‘따위’의 고민을 무너뜨리며 인생에 역습을 가했습니다. 그렇게 얻은 엄마의 자리. 미친 듯이 일에 매달리다 뒤돌아보면 구멍 난 양말과 음식으로 얼룩진 내복을 입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아팠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차 안에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나만 힘든 거 같아서.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웃음으로 화답해 주었습니다. “엄마도 엄마는 처음이잖아요….” 큰아이는 카이스트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합니다. 작은아이가 올해 서울대 경영학도가 되었습니다. 과분하게 쏟아진 많은 분들의 축하는 워킹맘이라서 더 콧날 시큰하게 남았습니다. 방송인으로 살아가며 이 땅의 무수한 부모들과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내로라하는 명성을 얻은 성공한 부모가 자식 때문에 속을 썩었고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부모가 훌륭한 자식들로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결코 하나의 등식으로 성립되지 않는 이 모습들을 보며 확신을 가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극성도 열성도 아닌 ‘정성의 과학’이었습니다. 제 자식 제가 안 키우고 일한답시고 밖으로 도니 수군거리는 눈길도 많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자식은 부모 마음대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며 길 터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안일에는 무디지만 속정 깊은 남편과 결혼하여 1년에 13번의 제사를 모시는 6대 종부입니다. 수백 번 썼던 사표를 정작 꺼내들지 못한 것은 선배 워킹맘들의 격려와 응원이었습니다. 이제 그 응원에 답하기 위해 후배 워킹맘들을 위한 이 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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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

1983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그 개와 같은 말〉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단편소설 〈고두(叩頭)〉로 제8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소설집 《그 개와 같은 말》, 중편소설 《당신과 다른 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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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와 기타를 즐겨 치고 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하모니를 즐겼다. 이화여대 보건관리학과를 졸업하고 뒤늦은 51세에 음악치료사의 길에서 아픔을 위한 치유활동을 하며 광운대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사회복지를 전공했다. 이후 한국코치협회의 인증코치KPC, 국제인증코칭과정 수료, 이화여대 최고명강사 과정을 거치며 공무원, 기업, 대학, 지자체 등에서 감성 커뮤니케이션, 코칭 리더십, 소통과 치유, 변화와 동기부여 강의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2013년 (사)한국강사협회 선정 대한민국 명강사, 2017 한국HRD협회 명강사 대상에 선정되었다. 고독과 사색과 눈물 없이 어떻게 성장할까 하고 외치는 그녀의 강의는 감동과 에너지가 넘친다. 일본과 스톡홀름에서도 경계를 넘어 아름다운 영향력을 펼쳤고 ‘액티브시니어’의 롤모델로 선정되었다. 작사, 작곡 등 창작 활동을 하며 음악과 감성, 인문학을 탁월하며 차분한 열정으로 외치고 있다. 공저로 『행복의 멘토22』, 『명강사 명강의33』, 『최고의 강의33』가 있다. 현) 한국강사협회 이사, 하모니코칭센터 대표, 현) 리더십코칭센터 전문코치, 한국부부행복코칭센터 전문위원 현) 한국멘토교육협회멘토, 국제도형심리협회부회장 현) 서울벤처정보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 블로그 http://blog.naver.com/tsons2 이메일 tson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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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레이크웰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네 딸을 키우는 젊은 아빠 제임스 브레이크웰은 미국과 영국에서 ‘트위터에서 가장 웃기는 아빠’로 통한다. 그는 주로 어린 딸들과 나눈 엉뚱한 대화를 트위터에 올리는데, 이 육아 에피소드는 올라오기만 하면 수천 회나 리트윗된다. 그의 육아 에피소드는 〈USA투데이〉 〈US위클리〉 〈데일리 메일〉 〈더 텔러그래프〉 등 미국과 영국의 매체에 소개되었다. 잡지 〈클로저〉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아빠 블로거’, 2017년에는 트위터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쇼티 어워즈Shorty Awards’ 양육 부문 최종 결승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육아Bare Minimum Parenting》가 있다. 홈페이지 http://explodingunicorn.com 트위터 https://twitter.com/xplodingunicor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ames_break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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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향

이화여고 졸업. 이화여대 영문학과 졸업. 미국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대학원 영문학과 졸업. 이화여대 출강. 경희대학교 교수. 경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현 북한대학원 대학교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저서 &lt;깨진달&gt;(1980), &lt;17세기 형이상학파 5인 시선집&gt;(1996), &lt;John Donne의 연가&gt;(1998), &lt;존 던의 거룩한 시편&gt;(2001), &lt;존 던의 애가&gt;(2005), &lt;운문일기&gt;(201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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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래

저자 조용래는 ‘조순제 녹취록’의 주인공인 조순제의 장남이자 최순실의 의붓조카. 저자의 어머니 김경옥은 장기간 박근혜의 개인 생활과 건강 관리를 도왔다. 2016년 11월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조순제 녹취록이 보도되자 최 씨 일가를 둘러싼 진실을 제대로 알리고 싶어 휴직서를 내고 집필에 들어갔다. 2017년 1월 초 YTN 인터뷰와 3월 5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최씨 일가 40년 재산추적’편을 통해 아버지 조순제가 박정희 사후 자금을 이전하는 데 직접 개입한 사실을 밝혔고, 박영수 특검에 소환되어 관련 내용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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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빈

호(號)가 서지(瑞芝)이다. 1940년 강원도 강릉에서 출생하여 지금도 살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졸업, 강릉대학교에서 「시집살이 노래의 존재양상과 기능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65년에 교직에 몸담아 2002년까지 중등교사, 중등장학사, 중등교장을 지냈다. 1980년대에 「고전문학 자습서(지학사)」, 「문법 습서(지학사)」, 「학교 문법의 이해(문원각)」 등을 편찬하였다. 1996년, ‘대통령 표창장’과 ‘홍조근조훈장’을 수상했다. 퇴임 후에는 체력 단련을 위해 골프 연습으로 소일하며 수필을 쓰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하고 있다. 2017년, 한빛문학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하여 그간 간직했던 작품을 모은 첫 수필집 『정동진 여정』을 비롯하여 후속 작품집 『사랑이 빚어내는 삶의 서정』을 발표하였으며 계속하여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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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1961년생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졸업 일본 츠쿠바대학교 경영공학박사 한국정보화진흥원 빅데이터센터장 및 부원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장을 역임 현재 국회미래연구원 원장 지난 30여 년간 IT와 미래사회를 연구해왔다. 미래 디자이너로서 10여 년 전부터 AI와 고령화시대의 21세기형 미래준비와 미래전략에 초점을 둔 저술과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다. 2010년에 비즈니스 미래전략을 주제로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를 발간하였고, 2012년에는 미래전략 입문서 『미래 만들기』, 2017년에는 고령화시대의 21세기형 미래전략 『인생 르네상스 행복한 100세』를 저술했다. 이 책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은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그림’이란 철학에 기초한 미래전략 가이드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21세기형 미래준비 그림책이다. futuring1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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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브 하우게

1908년 노르웨이 울빅(Ulvik)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1994년까지 살았다. 원예학교에서 공부한 후 정원사로 평생 일했으며 거의 독학으로 배운 언어들을 통해 시들을 읽고 번역했다. 그의 시는 20여 언어로 번역되었다. 고향에 하우게 센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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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정

임해정 선생님은 수업컨설팅과 문화예술교육 전문가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백석초등학교에 재직 시 집필하였습니다. 현재 경기도 고양시 토당초등학교에서 수석교사로 있으며, 교직 경력 22년 된 선생님입니다. 경기도 수석교사로 활동하며 전 학년을 대상으로 설계한 프로젝트 수업을 다년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 수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그러한 경험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과 고양교육청에서 교육과정 핵심요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과정과 수업성찰, 배움중심수업을 설계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교육연구회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며 수업사례 공유와 수업개선에 노력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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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이현정 선생님은 프로젝트수업 전문가입니다.경기도 고양시 황룡초등학교에 재직 시 집필하였습니다. 행복한 수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일반학교에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업을 실천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경기도 고양시 서정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교직 경력 13년 된 선생님입니다.고양교육지원청 교육과정지원단에서 교육과정재구성 수업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을 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를 비롯하여 파주시 초등학교에서 현직 선생님 들을 대상으로 현장감 넘치는 프로젝트 수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인문독서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학생주도형 토론대회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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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문학뿐 아니라, 음악, 미술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하여 낭만주의의 ‘보편 예술’ 정신을 구현한 독보적인 인물로 꼽힌다. 1776년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변호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생애 대부분을 법원 관리로 생계를 유지했으며, 1799년 징슈필 「가면」 작곡을 필두로 작곡과 평론 등 음악 활동으로 예술가의 길을 시작한다. 오페라단 단장직에서 해임당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시기인 1814년에 그간 집필한 「황금 항아리」 등을 모아 펴낸 소설집 『깔로풍의 환상집』이 선풍적 인기를 끌며 문학계 유명인사로 자리 잡는다. 이후 8년간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며 장편소설 『악마의 묘약』(1815~16), 「모래 사나이」 등을 수록한 소설집 『밤 풍경』(1816~17), 중편소설 「키 작은 차헤스, 위대한 치노버」(1819),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스뀌데리 부인」 등을 수록한 소설집 『세라피온의 형제들』(1819~21)을 잇달아 펴낸다. 건강이 악화되는 와중에도 매년 수백 페이지를 써내며 『브람빌라 공주』(1820)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1820~21) 같은 장편소설과 소설집의 후속권들을 쉼 없이 출간한다. 1822년 위중한 상태로 병석에서 『사촌의 구석 창문』을 구술로 마무리하고, 당국과의 마찰로 검열당한 『벼룩 대왕』을 출간하는 등 “죽기 전에는 살아 있기를 멈추지 않”으며, 온몸이 마비된 채 구술을 하던 중 생애를 마감했다. 환상문학의 전범이자 장르문학의 고전, 그로떼스끄의 대가, 심리묘사의 거장으로서 도스또옙스끼, 고골, 보들레르, 발자끄, 포 등 무수한 작가들을 매료했고, 음악계에서도 차이꼽스끼, 슈만, 오펜바흐 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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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에드몬도)

유튜브 채널에서 [조폭TV]를 검색하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FunRCYNSQUTEdeUKbJv7kA 1972년 전남 신안군 출생. 인천 주안파 부두목 및 협박 등의 혐의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현재 청송 제3교도소에서 천주교 수형자 대표직을 맡고 있다. 캐리커쳐와 캘리그래피 작가를 꿈꾸며 지난 과거를 모두 버리고 모범적인 수용 생활을 마쳤으며, 현재는 구독자 수 20,000명, 조회수 43만에 육박하는 인기 유튜버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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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H. 카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국제정치학자. 1892년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한 뒤 외무부에 들어가 활동하다, 1936년에 사임하고 웨일스 대학교의 국제정치학 교수가 됐다. 1941년부터 1946년까지 《타임스》 부편집인을 맡았고, 1948년에는 유엔의 세계인권선언 기초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1953년부터 1955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 베일리얼 칼리지의 정치학 개별지도 교수를 지냈고, 1955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의 특별 연구원, 1966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의 베일리얼 칼리지의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소련사 분야의 권위자인 카는 1950년부터 1978년에 걸쳐 《소비에트 러시아의 역사》(14권)를 완성했다. 또한 1961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한 G. M. 트리벨리언에 관한 강의를 엮어 만든 《역사란 무엇인가》로 대중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도 《위기의 20년, 1919~1939》(1939), 《평화의 조건》(1942), 《소련이 서구에 준 충격》(1946), 《새로운 사회》(1951), 《러시아 혁명》(1979), 《나폴레옹에서 스탈린까지》(1980) 등 많은 저서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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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프루

1935년 미국 코네티컷주 노리치에서 태어나 아버지를 따라 버몬트, 노스캐롤라이나, 메인, 로드아일랜드 등지를 옮겨다니며 자랐다. 어려서부터 글쓰기에 흥미를 보여 열 살 때 첫 단편소설을 썼으며, 1963년 『이프』에 사이언스픽션 「세관 라운지」를 발표하며 소설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역사학을 전공해 버몬트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서sir 조지 윌리엄스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접경지인 버몬트주 케이넌에 정착해 낚시, 사냥, 카누 타기를 즐기며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포도 재배나 유제품 요리, 원예에 대한 실용서를 출간하기도 했던 그는 이 시기 본격적으로 단편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고, 1982년 『에스콰이어』에 「송어인간」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송어인간」과 「하트 송」이 각각 1983년과 1987년 ‘미국 최고의 단편소설들’에 선정되었고, 1988년 첫 단편집 『하트 송과 단편들』이 출간되었다. 1992년 펴낸 첫 장편소설 『엽서』로 펜/포크너상과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하고 이듬해 펴낸 『시핑 뉴스』로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시카고트리뷴 하트랜드상, 아이리시 타임스 해외문학상을 수상하며 일약 스타 작가로 급부상했다. 이후 그는 와이오밍으로 이주한 뒤 이십 년간 거주하며 ‘와이오밍 삼부작’을 썼다. 단편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오헨리상, 전미잡지상을, 「진창」으로 오헨리상을 수상하고 『클로스 레인지: 와이오밍 스토리』로 뉴요커 북어워드 최고의 소설상, 보더스 오리지널 보이시스 문학상, 잉글리시 스피킹 유니언스 앰배서더 북어워드를 수상했다. 이외에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배드 더트: 와이오밍 스토리 2』 『그대로 좋아: 와이오밍 스토리 3』, 장편소설 『댓 올드 에이스 인 더 홀』 『바크스킨』 등이 있으며 단편소설 「브로크백 마운틴」은 리안 감독이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7년 전미도서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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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민족현실과 문학운동』에 「구암리 사람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광주.전남소설가협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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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휼

대구 출생. 경북대 및 한국외대 대학원. 제13회 평사리 문학상 대상 수상으로 작품 활동 시작. 제15회 시흥문학상 대상, 제14회 여수해양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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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행정학 박사인 작가는 다년간의 언론·출판업계 경력과 해외 대체에너지 사업의 경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및 국내 종합대학교 대외협력 홍보업무 등 서로 전혀 다른 다양한 분야에서 일의 경험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아름다운 삶이 무엇이며 풍요로운 삶을 갖기 위한 방안이 어떤 것인지를 직접 현장에서 온 몸으로 느끼며 깨우쳤다.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의 세상에 각박하고 찌든 삶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습관 하나를 고치고 변화 시켰을 때 비로써 삶의 변화를 가져오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며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하거나 단체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설파하고 다니는“행복전도사”라고 자칭 말하는 긍정의 아이콘(ICON)이다. 작가가 출간한 책은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동양의 고전들과 동·서양의 역사, 그리고 자기계발에 필요한 창조적 정보를 기반으로 저술됐다. 그 속에 숨어있는 진주를 발굴하듯 저자의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고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재해석하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전달하며 역사를 통한 삶의 방향과 자기계발이 인생여정에 윤택함을 가져다준다고 확신하면서 출판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 『그리스신화 101가지 명장면』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스치듯 스며든 한마디』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괜찮아 걱정하지 마!』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도덕경』 『알아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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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아 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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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경기도 화성 출생 이화여대 졸업 2014년 계간 &lt;다층&gt; 등단 E-mail : syhyja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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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쿤로이더

30년 넘게 비영리 영역에서 활동하며 이민자, 노숙가족과 아동, 가정폭력과 성폭력 생존자, 가출 및 노숙 청소년, 성 소수자, 약물 중독자들과 함께 해왔다. 하버드대 하우저센터의 연구원이던 당시 시민운동개발프로젝트Building Movement Project를 설립하여 현재 디렉터로 있으며, 뉴욕대 리더십행동연구센터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7년간 헤트릭 마틴Hetrick-Martin Institute의 대표로 재직하며 미국 공공행정학회와 미국아동복지연맹 등에서 수상하였다. 세대교체와 사회 변화에 관한 수많은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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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독일의 카피라이터 겸 에세이스트.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다양한 실험을 해본 뒤에 그 경험담을 책으로 펴내는 독특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삶에서 자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죄다 몰아내기로 결심하고 시도해본 『인생의 똥차들과 쿨하게 이별하는 법』, 행복을 보장해준다는 자기계발서의 지침들을 그대로 따라해보며 옥석을 가려낸 『기왕 사는 거 행복한 게 낫겠어』 등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들로 유럽에서 열광적 지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매일 침대맡에 양말을 던져놓는 골치 아픈 파트너와 함께 발렌시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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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1961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0년 『시작』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등단.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석사 졸업. echam6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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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이

전북 정읍 시골에서 큰딸로 태어나 집안일을 도우면서 어릴 적부터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초등학교 1학년 9살 때부터 밥을 하고 봄이면 들로 산으로 나가서 나물을 캐다가 요리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자 놀이였다. 고등학교부터는 전주 도심으로 나와 동생들을 데리고 자취 생활을 했다. 그러면서 음식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눠 먹는 걸 좋아했다. 대학 졸업 후 학교에서 2년 정도 근무를 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요리 강습을 하며 조리 기구를 판매했던 영업활동이 실질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다. 결혼하자마자 적은 자금으로 야채장사부터 시작했다. 그래도 그 어떤 것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이 요리인 것을 알고 1993년 청학동 버섯전골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식당사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는 대한민국 100대 음식점 청학동 버섯전골 대표, 신지식인, 전주대학교 겸임교수, 음식점 칼럼니스트 외 〈청학동 버섯전골〉, 〈월남쌈 전문점 농장집〉, 〈전주한옥마을 청춘시장〉, 〈낙지앤 등갈비〉, 〈흙뿌리 홍삼〉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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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범

- 1955년 전북 정읍군 신태인에서 출생 - 1974년?공무원 발령을 받은 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 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장애인기금 및 실업급여정책담당, 천안고용센터소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9월부터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 중 - 1994년 『진(眞)과 사(邪)』 저술 - 2003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아파트관리근무자의 고용승계에 관한 연구) - 2014년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한국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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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셜록황’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사이언스센터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인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것’과 ‘통념’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10여 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을 진단해주는 도구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를 개발했다. 저서로 『어쨌거나 내 인생』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마음 읽기』 『한국인의 심리코드』 『짝, 사랑』 『대통령과 루이비통』 『독립 연습』 『디지털 괴짜가 미래 소비를 결정한다』 『대한민국 사람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등이 있고, 교육학 박사 이은주 선생과 함께 쓴 『공부, 삽질하지 마라』 가 있다. 현재 &lt;황상민TV&gt; &lt;황심소(황상민의 심리상담소)&gt;를 운영하면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중의 마음과 날마다 새롭게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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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땅 끝이 보이는 한적한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살았고, 학부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신학과 상담 학을 공부했습니다. 2016년 문학 광장 수필 부분에 작가로 등단했고, 다음 카카오의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살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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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주

1961년 1월 29일 서울 광화문 출생 덕수 초등학교, 홍익여자 중학교, 숭의여자 고등학교 졸업. 카톨릭 대학교 가정 관리 학과 졸업. 백양(현 BYC) 5년 근무,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2009년 주방용품 제조 회사 &lt;쉐프 하우스&gt;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경험 부족 등으로 접고, 새로운 취미인 독서의 재미에 빠지면서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어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이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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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숙

1925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교육학과를 수료하고 47년 ‘문예신보’에 시 ‘가을’을, 48년 ‘신천지’ ‘예술평론’ 등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장식론’ ‘타관의 햇살’ ‘사는 법’ ‘쓸쓸함을 위하여’등 17권의 시집과 수필집 ‘해질녘 한 시간’ ‘ 지상의 끝에서 돌아보는 지상’ 외 다수가 있다. 한국시인협회상, 공초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3.1문화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상명여자대학교 교수,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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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희

1966년 경북 안동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등단. 저서 『김지하 문학연구』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꽃과 어둠의 산조』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등. 젊은평론가상, 애지문학상, 시와시학상, 김달진 문학상, 유심문학상, 편운 문학상 수상. 계간『시작』 주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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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김정 선생님은 &lt;십대들의 국어 멘토&gt;입니다. 글과 그림이 들어간 동화 형식의 자녀교육서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10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서울 봉현초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글쓰기 지도 경험과 교과서 집필진으로 활동한 경험을 녹여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관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글쓰기나 국어 공부에 대해 두려워하던 주인공이 고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실제 교실 이야기처럼 쓴 동화입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책이 『초등 5학년, 글쓰기 실력을 키워라』, 『5학년 5반 나동화, 국어 만점왕이 되다』입니다. 앞으로 국어 어휘력과 국어 독해력에 대한 책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나왔고,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이 개발한 『동아 연세초등국어사전』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낱말을 뜻풀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서울시 동작관악교육청 수업방법개선교사로 활동하면서 국어와 토론 수업을 진행했고,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논술 동아리 &lt;생각 톡톡! 즐거운 글쓰기 교실&gt;을 운영했으며, &lt;다독다독 교사 독서 동아리&gt; 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5~6학년군) 국어 5-2 ㉯ (국정)』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또한, 2013년~2017년까지 『교원 빨간펜 국어』, 2016년~2017년까지 『구몬 국어』 집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어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지를 고민했습니다. │도서 내용 및 강연 문의│ livethedream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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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희

대구 출생. 2014년 『다시올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동안문학회 회원. 동인시집 『한쪽으로 보는 세상』 외 다수 동인지에 참여. kimnh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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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1967년 생.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LG 그룹을 거쳐 현재는 자동차부품 및 정밀기계 수입업체에 재직 중이다. 지방 중소도시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일찍이 재테크의 중요성을 인식하였으며 실제로 주거용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경기도 과천, 의정부, 서울의 삼성동, 대치동, 역삼동, 광장동, 상계동, 창동, 울산 삼산동 등 다수 지역에서 자신만의 투자원칙인 ‘상대적 저평가’와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의 암흑기인 지난 2008년 이후에도 &lt;5년 2배의 법칙&gt; 및 &lt;1년 2배의 법칙&gt; 실현 등을 통하여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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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출

·춘천고, 서울 시립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Greenwich College(TESOL) ·강남청솔(이투스), 강동청산(하이스트), ·코리아 에듀, 대일, 한샘 외 다수학원, ·방송 온·오프라인 강의 ·저서: 『핀 포인트 수능 특강영어』(대일출판), 『파워 솔루션 수능실전영어』(대일출판) ·現 토마스 영어 교육 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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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경

경북 청도 출생.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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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규

1971년 전북 순창에서 출생했고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찍이 믿었던 기독교는 삶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주지 못했다. 그러던 중 30대 중반에 어느 서점에서 우리말로 번역된 중국의 인광대사가언록(印光大師嘉言錄)을 우연히 읽고 부처님께 전격 귀의하였다. 불경(佛經)과 고승들의 가르침은 진리에 목말라 하던 나의 목을 축여 주었고, 인생에 대한 조급증, 세상을 향한 원망, 나 자신에 대한 불신과 열등감을 많이 가시게 해 주었다.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후회와 패배감은 40대 초반까지 나를 끈질기게 괴롭혔고, 땅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은 회복할 길이 영영 없어 보였다. 그럴 때마다 불경과 고승들의 가르침에 의지하면서 간신히 버텨냈다. 가까스로 마음을 추스르고 나니 집필(執筆)에 대한 욕구가 성해져서 지금까지 책을 서너 권 냈다. 일체 모든 존재를 내 부모, 더 나아가 부처님처럼 공경하고 섬길 줄 알아야 진정한 신앙인이자 수행자인데, 죽을 때까지 이런 경지엔 이르지 못할 것 같다. 태양과 달·지구·바다·강·산 등 대자연이 베풀어준 은혜가 얼마나 컸는지, 모든 생명들이 내게 베푼 은혜가 얼마나 많았는지 오십이 다 된 지금에서야 알아차렸다. 죽는 그날까지 이 세상이 베푼 은혜에 뼈저리게 감사하면서 그 은혜를 조금이나마 갚은 후 떠나고 싶다. 력하나마 책을 통해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 싶고, 부족하나마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 저서 : 「참선이 곧 염불이요, 염불이 곧 참선이다」 「죽음까지 알아야 진짜 인생이다」 「나무아미타불 사경집」 「쉬운 영어가 진짜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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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2014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애호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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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 제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3번 - 제19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前새누리당 경제혁신특별위원회 규제개혁분과위원 - 前새누리당 저출산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前새누리당 직능특별위원회 농축해수위원장 - 前새누리당 사회적경제특별위원회 2분과(협동조합)간사 - 前국회 다문화사회포럼(다정다감) 연구 책임의원 - 前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WFP제로헝거리더스 부대표 - 前국회 (사)아시아정당국제회의 의원연맹(ICAPP) 회원 수상 - 국회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 국회의원상 - 국정감사 우수의원상(2013~2015) -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 국회헌정대상 -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 제20회 대산농촌문화상(농업경영 부문) -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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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봉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및 K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1987년 [아동문예]동화 부문 작품상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 《난 꼭 해내고 말 거야!》 《천사의 알》 《왕따 끝 행복 시작》 등이 있으며, 《삼국유사》 《삼국사기》 《Why? 과학 시리즈- 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Why? 한국사시리즈- 궁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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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룡

1955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한국은행 32년 근무 후 정년퇴직. 현재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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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진

197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lt;조선위항문학사&gt;, &lt;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gt; &lt;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gt;, &lt;허균평전&gt; 등이 있고 역서로는 &lt;다산 정약용 산문집&gt;, &lt;연암 박지원 소설집&gt;, &lt;매천야록&gt;, &lt;서유견문&gt;, &lt;삼국유사&gt;, &lt;택리지&gt;, &lt;한국역대한시시화&gt;, &lt;허균의 시화&g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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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

논산 출생으로 1987년 무크지 『현실시각』?과 1989년 계간 『현대시세계』?를 통해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7년에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하여 그곳에 살고 있다. 2,000년대 초 정상진, 양원식, 이정희 등의 고려인 문인들과 한국에서 이주한 작가들을 모아 중앙아시아문인협회를 결성하였고 2006년 고려인문예지 『고려문화』를 창간하여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해외 문인들에게 주는 이병주국제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집으로는 『작업일지』(청하, 1989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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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강원도 원주 출생. 한신대 문예창작대학원 졸업. 2008년 『시와반시』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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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열

&lt;학력&gt; 강원도 강릉 출생 1942 강릉제일(구: 상업)고등학교 졸업 1960. 02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1/3년(부전공: 일본어) 중퇴 1963. 08 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 수료 1982. 02 상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1. 02(學) 세종대학교 관광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002. 06 상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頓) 2003. 08 상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博) 2008. 08 &lt;경력&gt; 한국관광공사 워커힐·반도호텔 계획주임 68. 07~74. 08 도고호텔/한국콘도 영업부장 77. 07?83. 12 와이키키 수안보관광호텔 상무이사 85. 07~88. 12 주)풍림리조트 대표이사/사장 92. 01~97. 03 주)화승관광개발 대표이사/사장 97. 05~00. 07 영안개발(주) 사장 01. 10~04. 09 사)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회장(3회 연임) 07. 01~12. 12 상지대학교 경영학과 외래교수 주)알펜시아 사외이사(3회 연임) 09. 10~15. 09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회 위원 09. 02~12. 12 한국산업 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전문위원 13. 06?13. 12 재)한국노인복지진흥재단 이사 07.~ 現 사)서비스산업총연합회(초대감사) 특별회원 現 동강시스타 자문위원 14. 02~ 現 사)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상임고문 13. 02~ 現 &lt;상훈&gt;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장 07. 10. 11 한국유스호스텔총재 표창장 99. 12. 01 &lt;특허&gt; 아스펜(ASPEN): ?미국 콜로라도 주 해발 3,000m 세계 최대의 스키리조트타운 썬·시티(SUN-CITY): 미국 애리조나 주 세계최대 규모의 리조트실버타운 FIRE & WATER: 미국 보스톤 프로비던스강과 목선 위의 횃불이 어우러지는 문화축제 이메일: nas20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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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미잠 김미희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가드너와 환경디자이너로 현재 아홉산 정원에서 우리의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대로 정원』(2016.4)과 『아홉산 정원』(2018.6)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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